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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이상형~~ ^^
그림에 한계가 있네요. ^^
D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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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추워요 .. 그래서
내 작은 소중이까지 쪼글어 들었네요.. 오늘은 따듯한 곳을 찾아서 ^^ 섹스 안한지도 몇일 째... 어제도 건들렸다가 혼났다는 ... 하루 마무리들 잘하세요 ^^
영영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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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조심좀 하시지
많이 안정되었다고 하더라도 아직 끝난게 아닌데 조금만 참고 조심좀 하시지;;;
du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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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탈과 겁탈2(매우 가학적인 sm의 내용입니다.)
※ 이 글엔 거친 욕설. 하대행위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니 불쾌하실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든 행위는 상호합의하에 한것이기에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내가 전에 쓴 글을 보고 온 한통의 쪽지. 내가 바라는 플에 정확히 100%일치하지는 않지만 자극적인 플과 호기심에 이끌려 만나보고 싶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톡으로 간단히 대화를 나누던중 내일 볼수 있냐고 물어보는 그녀 딱히 플욕구가 있지도 성욕이 있지도 않았지만 내일이 아니면 2주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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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슬로우로찍어보는 사정 영상.(후 블러처리했어요)
본인이생각해도 특이한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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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딸치고왔네요
아무래도 딜도를 사야겠지 말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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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힝...
주인님 보구 싶은데 주인님은 주말에도 일하고 너무 바빠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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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따라 맥주가 마시고 싶은...
편안한 복장으로 편의점에서 만나서 과자에 맥주 한캔 할 수 있는 동사친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밤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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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밤은 외롭고 심심하네요
오늘 저녁은 날도 선선한데~~ 잠은 안오고 심심하네요 ㅜㅜ 참 옆에 아무도 없다는게 씁슬한 밤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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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득 니 생각이 나서
하늘도 보고 걷다보면 문득 니 생각이 나더라 나는 지금 안정적인 가정을 꾸렸고 나를 닮은 보물같은 아이의 숨결도 느끼고 이것이 그 어떤 영역을 초월한 사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하지만 내 몸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머리카락을 쓸어주던 손 입술을 만져주던 손 허리를 감아주던 손 품안에 안겨잠들때면 등을 쓰다듬어주던 손 그게 그립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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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 참고 있었는데 잘 지내냔 문자에 무너져버렸어요.
헤어진지 2달 조금 넘었어요. 상대방쪽에서 일도 많고 지친다고 그만하자고 일방적으로 헤어지자 했고 그 뒤론 전화 문자 안받았어요. 뭐 방법이 없잖아요. 그냥 지냈어요. 그리워 하고 보고 싶어 하면서. 술이나 좀 마셔 가면서 말이죠. 연락 받지도 않는데 찾아가거나 계속 찌질하게 굴고 싶지 않아서요. 그리고 한달 두달 시간이 흐르다 보니, 이제 좀 괜찮아 지나보다 하던 중에... 며칠전에 카톡이 왔는데 리스트에서 삭제 해뒀었거든요. 내가 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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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커닐링구스하고싶다
커닐링구스 미친듯이하고싶네요 그만이라고할때까지 하고싶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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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ㅎㅎㅎ
선물 하나 받았어요 생일선물로 뭘 원하냐는 남동생 질문에 블루투스 스피커!!!!! 이랬더니 어제 택배로 와 있었네요ㅎ 기특한것!!!!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ㅋㅋㅋ 축하해 주시길~~~~~^^ 근데 아침부터 감기기운이..... 불안하구로~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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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땡기네요. 수다라도 했음 좋겠는데
누가 없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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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또라이 인가 보다.....
낮술을하고 트레킹 같은 산책을하고 버스를 탔다. 맨 뒷자석에 앉아 창밖을 보고 멍때리는데 어느새 옆에 회사원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앉아 강의 같은걸 보고 있다. 종로를 지나 이대를 향하는 버스에 고개를 떨구고 그새 졸고있다. 강의가 재미없나 피곤한가보네. 초콜릿이라도 줄까.(주머니에 스벅 쿠폰 가격 맞추려 산 초콜릿이 두개 있었다) 졸고 있으니 가방위에 살짝 올려둘까라며 혼자 쓸때없는 생각하다가 다시 창밖으로 시선을 옮겨 멍때린다;; 성산대교를 들어서니 엉덩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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