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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만드는거
한번 해보고싶은데... 확실히 처음 만남은 온라인이겠죠? 오프라인에서 만나긴 쉽지않을거같아요 온라인이 더 개방적이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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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개팅 어플에
여성분들은 유독 간호 간호조무 초등교사 세 직업이 압도적으로 많으시네요 ㅋ 어휴 나이 서른 넘고 대학원생이라 그런지 생긴게 똥이라 그런지 자기 소개같은거 백날 천날 열심히 써놔봐야 무쓸모네요 ㅋㅋ 졸업하고 취직이 돼야 뭐라도 되려나... 사실 알고보면 그냥 제 얼굴이 못생겨서 일지도...ㅋㅋ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편하게 누굴 만날 나이대는 지나간건지 씁슬하네요 한줄요약? 참 외롭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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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하기 싫은데 여자는 만나고 싶어요
여자냄새나 따듯하게 안아주는 포근한 살결 부드러운 목소리 같은게 굉장히 그리운데.. 성욕감퇴때문에 섹스는 하기 싫고.. 자위도 한달에 한번정도만 해요 그렇다고 여자가 싫은건 아니고 오히려 만지고 냄새맡고싶은 일상적인 스킨쉽욕구는 강해요 제가 눈치보는 성격이잇어서 나 이렇다라고 대놓고 말하고 만나고 싶다고 하기가 여성에게 미안하고 그래서 그냥 솔로로 지내는데 또외롭고..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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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질문
왁싱한 남자랑 섹스할때 장점과 단점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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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우! 태풍이 온다~~
비가 아주그냥 퍼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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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만남 주기 궁금해요
전 불붙었을땐 주 2,3회 안정기엔 1~2주에 한번이었던것같아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그리고 미리약속잡는지 아님 한분이말할때까지 그냥기다리는지 궁금해요. 한쪽만 만나고싶음 좀 그럴거깉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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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차이 많이나는 파트너
제목처럼 문득 궁금해 져서요. 저는 20대때 제대하구 대학다니면서 밤마다 호프집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그때 사장님이 40중반 이혼녀였거든요. 3년정도 일하다 취업 하면서 자연스레 딴지방으로 이사를 가며 헤어지게 됐었는데 일 끝나구 한잔씩 같이 먹구 사는 이야기 힘들었던 이야기 나누며 자연스레 친해지게 됐었는데 그분도 외로웠는지 서로 많이 의지 하게 되면서 관계를 가지게 됐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많이 나네요. 한창때라 그랬는지 한번이 어려웠지 나중에는 정액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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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퇴사합니다^^
드디어 퇴사합니다!! 여자들만있는 직장이고 참 좋았었는데 직원들이 바뀌면서 역대급 직원이 한명들어 왔었어요.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하죠? 딱 그런 상황이 되었네요ㅋㅋㅋ 37살 그녀의 주도에 이간질과 정치질, 없는말 만들어내서 나락보내기, 돌아ㄱㅏ며 왕따시키기 등등 변하지않는 저런 모습들에 지쳐서 퇴사선언하고 드디어 퇴사해요. 나머지 직원들에게 저런말에 휘둘리면 안된다.. 가십일뿐이다.. 이사람 저사람 당하고도 모르겠냐라고 말해봐도 자기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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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자지가 작은 분들 계신가요?
극복이 되시나요? 혀나 손 같은 애무로 커버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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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려놓겠습니다. 모든걸.
한분이 오시더라도 존경과 감사를 담아 최선을 다해 즐거운 시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용~ 늦게라도 관심있으시거나 참석 원하시는 분은 여기로!!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50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텔에서 퇴실시.....
어찌 이런 생각을 했는지 ~~ 디테일하게 표현을 한 센스가 돋보이네요 ㅎㅎ
아트쟁이 좋아요 3 조회수 505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크윽 남자는 왜
여름을 위해 빨래판 복근과 어깨도 운동하고 스쿼트도 열심히 해서 다리도 탄탄하고 크롭티 배꼽티 오프숄더 핫팬츠를 입으면 욕 먹는가 자랑하면서 다니고 싶다 아이스크림 옷에 흘리면 훌러덩 까고 싶고 어깨에 먼지 묻으면 팔꿈치까지 옷을 내려서 털고 싶고 나의 찬란하게 빛나는 엉덩이에 흰색핫팬츠를 입혀 주고 노발기가 큰 나의 곶휴를 위해 브이넥처럼 훅훅 파인 바지를 입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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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호옥시 서울 사시는 분 중에
20대 여성 유저 계신가여? 많은 사람 만나보고싶어유
ReDick 좋아요 1 조회수 50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맥쭈
비도오고 맥쭈가 생각나서 칼퇴햇는데 혼자 마시는게 함정이네여ㅎㅎㅎ 안주추천 좀 해주세요ㅎㅎ 오랜만에 요리좀 해야겠어요
꽃마름 좋아요 0 조회수 50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에쎄머 고민
안녕하세요 에쎄머 고민글을 올려봅니다. sm에 관심이 있고 멜돔 성향이 강합니다. 소프트한걸 좋아하고 때리는 성향보단 지배와 복종을 좋아하며 체벌은 훈계를 위해서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그런데 이런 성향을 일반적인 바닐라 여자친구들은 조금은 즐기는 데 제대로 즐기지를 못하며 일상생활에도 녹아들고 싶은 데 그러질 못하네요.. 주로 어디서 에쎔성향이 있는 분을 찾으시나요? 정말 궁급합니다.. 진실된 관계를 찾고 싶어도 찾기 어렵네요 ㅎㅎ&..
BSDM 좋아요 0 조회수 505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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