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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구에 올때마다 항상 혼텔...
오늘도 혼텔...ㅠ 가게때문에 와서 이것저것 볼일보고 끝나면.. 혼자 한잔하고 혼텔을하네요.. 대구에 좋은분이있으면 좋겠네요.. 에휴 ㅠㅠ 신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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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빼고 다 연애하는 느낌
평소에는 혼자서도 잘 지내다가 요며칠 싱숭생숭한 일이 많아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썸도 아니지만 그냥 평소 괜찮다고 생각만 했던 사람이 우연히 애인이 있다는걸 알았는데 괜히 혼자서 이 사람한테 말이라도 걸어볼까? 밥 먹자고 해볼까? 고민했었던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뭐 사람이 사람 좋아할수 있는거고 제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혼자 이런저런 생각했던 내가 찌질하다고 느껴지네요.. 나 빼고 다 연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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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고 나서 상대방은 만족을 해요
여자친구와 섹스를 하면 항상 여자쪽에서 많이 느끼고 삽입 후 왕복운동을 하면 연결부분이 젖어서 점점 촉촉해지는 게 느껴지며 절정에 달해 끝나고 나면 그곳이 홍수가 난 것처럼 젖어 있네요 남자로서는 기쁘기도 한데 문제점은 정작 발기한 그곳에서 사정이 안 되요 자위를 넘 해서 그런가 싶어 금딸 시도도 해봤는데 번번이 실패하네요 하도 이런증상이 오래되니 되려 여친 쪽에서 나는 항상 너무 좋은데 오빠가 못느끼는 것 같아 걱정이라고까지 말을 하네요 혹시 내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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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에 익숙해진 걸까요?
키스랑 오럴섹스하는 시간이 줄어들었어요.TT힝~~ 슬포~~~ 예전에는 키스로 한참 달아오르게 하고 오럴섹스도 빠짐없이 해줬는데~ 요즘은 짧게 애무정도하고 바로 삽입하는거 같아요~~ 먼저 오럴섹스를 해줘도 열심히 키스를 해도 그래요~~ 힝~~~ 어떻게 하면 예전처럼~~ 돌아갈까요? 힝~~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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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정 즐거운 섹스를 하고 싶다.
오래전에 했던 섹스는... 솔직히 말하기도 싫지만 별로 기분좋은 기억은 아니었다. 사정하는 쾌감은 있었지만 그저 했다는것 외에는 별로 즐겁지가 않았다. 그리고 생각이 보수적인 면도 없잖아 있었고 또한 인간관계에 많이 서툴었던 시절에 오히려 몇번 여자의 대쉬를 먼저 받았던적 있었는데 지금 같았으면 몇번 더 경험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사실 오랜동안 하지 못하기도 했고 한동안 일에 치여서 성욕이 별로 솟아오르지 않았는데... 하지만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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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이사이트 알게되서  가입했습니다.  아직여친이 없다보니.. 성욕을 느낄때 유흥업소를 많이갑니다.. 업소에서 풀다보니.. 전문적인 지식은없고 듣는 풍운만 무성합니다. 그리고 여친이 생기면 어떤 섹스를 해줄까 늘생각만 하네요 ㅜ.ㅜ 이 사이트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형님 , 누님들한테 물어보게되네요 아프로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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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이 타들어 가는 아픔
안녕하세요. 전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3주정도 된것같아요. 3주가 정말 지옥같고 아직까지 괴롭고 공허한게 사실입니다. 사실 1년 가까이 만나면서 저희는 결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참 많이도 헤어졌지만 그때마다 그녀를 붙잡았고 마음약한 그녀는 항상 저를 받아줬어요. 사실 그녀가 저를 더 많이 좋아해줬습니다. 항상 저를 이해해주고 희생해주고 마치 엄마처럼 저를 챙겨주었어요. 그런데 저는 힘들고 지칠때마다 그녀에게 짜증을 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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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주 평일에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주 개인적으로 시간적여유가 많이 생겨서 혹시라도 시간되시는분이 있다면 좋은시간 보내실 분 있을까요? 날씨도 좋아서 같이 식사하시거나 산책해도 좋을것 같아서요. 지역은 서울,수도권이면 괜찮고 그냥 서로 편하게 부담갖지 않는선에서 재밌게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30대중반에 엄청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준수한 편입니다. 사진 보내드릴수도 있어요. 자게로 나와서 쓰지 그랬냐하는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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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회사째고 송년 낮벙 <후기!>
. . 날짜시간 : 2024.12.13 11:45 ~ 18:30 장     소 : 마녀들의 살롱 (외) 모임목적 : 안녕 2024! (낮솔 송년회!) 참여방식 : 쪽지, 댓글 주 최 자 : seattlesbest(이하:시애틀님) 참 가 자 : 섹스는 맛있어(이하:섹맛님), 어디누구 뜬금없는 수원 낮벙에 반신반의 해서 참가신청을 하고 수원역으로 향했습니다. 누가 오시는지, 몇 분이나 오시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약속장소로 갔는데 본의 아니게 제가 1착! 한창 특이한 약속장소 분위기를 감상하고 있는데 ..
어디누구 좋아요 0 조회수 50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씻기전에
씻기전에 급 찍고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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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분들 알아두면 좋은 팁
다들 각자만의 방식으로 즐길테지만 알면 도움이 될지도 팬티를 벗기는 방법에 따라 여성이 달아오르는 방식도 달라진다. 선 채로 옷을 벗겼다면 무릎을 꿇고 여성의 성기에 얼굴을 댄 채 허리를 껴안는다. 그러고 나서 그 자세로 성기 주변을 볼 로 문지른다. 여성도 매우 흥분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정도의 대담성은 저항 없이 받아들일 것이다. 팬티를 통해 남성의 얼굴 감촉을 성기 주변에서 느끼게 되면 여성은 섹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안절부절못하게 된 다. 이때 허벅지 ..
아트쟁이 좋아요 3 조회수 504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일중에 갑자기 생각나서 잠시 들려봐요~
레홀님들 항상 응원합니다 홧팅! :D
달콤한하루 좋아요 0 조회수 50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녀가 끌리는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었던 어느 날 난 그만 실수로 줄을 놓치고 말았다. 강아지는 난생 처음 온 절호의 찬스라 생각했던지 전속력으로 그동안 감추어뒀던 질주본능을 발휘하여 빠른 속도로 저 멀리 달려나가고 순식간에 점점 멀어지는 저녀석을 보며 자칫하면 저 아이를 잃을수도 있겠다는 공포감이 확 밀려왔다. 난 오직 잡아야 한다는 그 생각에 죽어라하고 뛰어 쫓아갔지만 내가 따라 뛰면 뛸 수록, 그 모습을 살살 돌아보면서 우리 못된 강아지는 더욱 숏다리를 부지..
태라리 좋아요 3 조회수 50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친구랑 대화하다가 궁금한게 생겼어요
남자가 여자 성기에 손 넣잖아요. 근데 저는 저렇게 하고 나면 바로 이어서 관계를 가졌는데 제 친구는 저기까지만 하고 진도를 더 이상 안나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친구가 뻥치는걸까욬ㅋㅋㅋㅋ아니 왜케 안믿기져..저렇게만하고 안할 수가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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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누드
누드모델을 할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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