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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있어도 들어오는 여성분도 계시나요?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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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는 관리하기 나름인거 같네요
오늘 현장에서 일하다가 머리자를일이 생겨서 근처 미용실을 갔는데 사장님이 너무예쁘셔서 머릿속으로 별 상상을 다했는데 얘기하다보니 제 나이 또래의 아들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놀랐네요 전혀 그렇게 안보이셨는데 관리를 얼마나 잘하셨으면 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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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괴롭혀주실분 ??
북그북그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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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 플러그 끼운 영상 보는데
엉덩이 뒤쪽에서 보이는 플러그가 진짜 야하네요. 엄청 꼴립니다. 저걸 끼우고 촬영하던데 느끼는 걸 보여주지는 않는데 몸매 좋음+누드+야시시한 눈빛+꼴리는 엉덩이와 플러그 조합이 좋네요. 이래서 애널 플러그를 보는 사람들이 좋아하는건가 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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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어떻게 살고 계시는건지
발정난 지금 정말 섹스하고싶어 미쳐버리겠는데 남자분들은 이런 상태가 늘 디폴트값이라면서요? 어떻게 다들 살고계신건지.....? 아 진짜 섹스를 해도 부족하고 모자라고 또하고싶고 하루종일 하고싶고 아!!!! 다들 어떻게 참으시는거에요?
섹스는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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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하는 상대
섹스파트너 상대로 원하는 신체 외모 성향. 이3가지가 다들어떻게되나요 말그대로 가장 이상적으로원하는 파트너를 말하는거죠 섹스도 상대가 어떤지에따라 느끼는 흥분도가 천차만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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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rape me...
fuck me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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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왁싱해보았습니다..
늘 하던거지만.... 오늘은 더욱 좋네요...허벅지 다리 털 모두 털 모두 왁싱...브라질리언까지...데헷.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부들 부들 하여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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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텔라 전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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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형이 BBW 인 분 계세요?
혹시나 있을까 해서 글 남겨봅니다 궁금해서^^ 진지하게 연애하는 상대로서 빅걸을 사랑하시는 분은? 좋아하는 성격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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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재밌어
요즘... 넷플릭스로 스카이캐슬 보는데 넘나리 재밌네요!!!!!!!! ㅠㅠ !!! 스카이캐슬 보는 사라아아암?????
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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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대남 엄청구하네요
트위터에 네토라고 검색만하더라도 부부스와핑 초대남 모집 엄청하네요... 너무 대물을 찾으시니 부담되네요 ㅜㅜ 자신 있는분들은 도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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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굳밤
냉방병인지 여름감기인지 더위를 먹은건지 회사에 아픈직원들이 자꾸 늘어‘ 엄마에게 얘기했더니 입방정 떨지말고 비실대는 너나 걱정하란다. 아 넵! 췟! 섹스 할 수 있는데 그럼 된거아님? 차마 그말은 못했네 ㅋㅋㅋ 오늘은 지난 움짤 캡쳐로 굳밤 하십시다. 잘자요 : )
joce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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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빠 밥 먹었어? (혼자 있기 무서워)
혼자 있기 무섭다던 그 동생은 그 날 이후로 빈번하게 연락이 오다가 어느 날 약속 없이 늦잠을 실컷 자던 주말에 뜬금없이 전화가 왔다 “오빠 뭐해 밥 먹었어?“ 아니 이 전화가 모닝콜이여.. 왜? “나 종각인데 밥 같이 먹어주라!“ 엥 여태 밥도 안 먹고 뭐했댜(시간은 16시경) “계속 여기저기 이동하다가 이제 내용 정리하려고 카페 들어왔는데 배고파서.. 혼밥은 못하겠구“ 아 나 지금 인나서 씻고 가려면 한시간은 걸릴텐데 괜찮아? “나 어차피 하던 일 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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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사지 아직 안 잊었군....
한동안 안하고 있다가 누나가 등이 아프다고 하기에 오랜만에 마사지 시동 걸었습니다. 순서 안까먹고 있었네요.ㅋㅋ 오랜만에 하는 거라서 마사지 배울 때의 감각을 총 동원했습니다. 등 근육 늘려주고, 아파하는 날개죽지 풀어주고 하니까 안펴지던 팔이 펴진다고 신기해 합니다. 등과 어깨에 피로의 80% 가까이 집중된다는 걸 아시나요? 처음 강사님에게 듣고 참 놀랐었죠. 누나라서 등이랑 팔만 마사지 해줬네요. 실은 성감 마사지도 배웠는데... 그건 누구를 상대로 연습..
본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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