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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년전 오늘
그날도 오늘같이 비가 쏟아지는 날 아침부터 차에 태워서 물류센터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고 내바지를 벚기고 맛나게 빨아주던 그녀 나도 그녀의 치마를 올리고 머리를 박아 맛나게 빨아주고 못참겠다며 박아달라는 그녀 차안에서 그토록 뜨겁게 섹스를 했는데...... 그녀와 헤어지고 .... 더맛나게 빨아주고 싶은 그녀가 빨리 나타났으면 오늘따라 보빨이 무지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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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지 박힌 채로 꼼짝 못 하고 엉덩이 맞았다
자지 끝까지 밀어넣고 하나도 안 움직이고 엉덩이만 딱 때리는데 맞을 때마다 보지 움찔거린다고 진짜 개변태처럼 웃어서 너무 꼴렸음 그른데 꿈이었음 내 꿈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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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리스n년차 우울하네요..
언제가 마지막이였지..기억도 안나네요.. 어느새 40대가 되버렸습니다. 이젠 더 말꺼내기도 민망합니다.ㅎㅎ 최근에 이것저것 어플도 깔아대며 파트너도 구해봤지만.. 투자사기..코인사기..조건만남..소개팅 어플은 포기했습니다. 다른분들 아침마다 텐트치는 이녀석은 어찌 처리하신거에요? 저처럼 외로운 여성분도 분명 있으실건데.. 마지막으로 파트너 슬쩍 구해봅니다..ㅋㅋ 남41세 176/76, 경남, 서울 등등 연령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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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담뿍이라니, 하품 나오겠네...
뇌가 긴장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면 디폴트 모드에서 급격히 부하를 올려가며 가동 모드로 바뀐다. 부족한 산소 포화도와 뇌 온도를 낮추기 위해 몸은 급속 산소 공급을 위해 평소보다 큰 호흡을 들이마시게 되는데 그게 본능적 하품이랬다. 그런데 그때 같이 옆에서 하품을 하면 그게 일종의 공감 의식이라니. 신기한건 싫은 사람이 하품하면 하품이 따라나오지 않는다는거다. 하품이 나오는건 지루하다는 상식적 편견은 엄밀히 말하면 잘못되었다. 저는 지금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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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밤새 자지 쪼물락쪼물락 만져대느라 잠을 못자네요
좋아해주는것도 상냥해진것도 좋은데.... 저도 좋은건 맞는데 잠...잠을 못자니 헤롱헤롱 ㅠ 도도한 여신이던 그녀가 점점 변해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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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손톱 조심하세요 ㅠ
밤에 잠도안오고 혼자 몸탐색좀 했는데 >_< 손톱을 안 잘랐더니 안쪽이 욱신욱신하네요 ㅜㅜ 담부턴 꼭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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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조에서..
일요일에 ㅎ 1인 욕조이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서로의 자지 보지 를 만지기도 하고 관찰하고 빨아주고 재미있었다.. ㅎ사진이없어서 아쉽네 찍자고 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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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 해보신 분??
남자친구한테 쌓인 피로를 풀어줄겸 오일마사지를 해주고싶은데 어떻게하면 되나요?? 침대에 수건을 깔아야하나요?? 좀 바보같은 질문인가요ㅎㅎㅎㅎ 글구 오일마사지하는 팁같은거라던가 가르쳐주세요ㅎㅎ
뭐냐이거 좋아요 0 조회수 49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이안와여ㅜㅜ흐규
세상에나ㅜㅜ 잠이이안오네여ㅜㅜ 다들 ㅁㅓ하구 계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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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원4
이제 서럽고 서운하기도 지겹고 상처받기도 지쳐 사랑받고싶다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변한 너말고 너 아니면 안되는 줄 큰 착각에 빠져 잘난척 갑질이나하는 변한 너같은새끼말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나를 생각해주고 사랑을 주던 바로 몇개월 전의 너한테 그때처럼 사랑받고 이쁨받고싶다 개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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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번에 목격한 어느 여성분의 사례.
난 이런 종류의 섹스 커뮤니티를 잘 모른다. 와이프를 병으로 잃고 나서 심적으로 외로운 탓이 주된 이유였겠지만 너무 외로워서 이성을 그리워하는 상사병같은게 생겨 났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레드홀릭스라는 싸이트를 알게 되었고 직접 들어와보게 되었다. 2월에 토크온섹스라는 유튜브방송을 듣다가 오게 된 싸이트가 이곳이다. 지금이 4월이니 두어달 틈날때마다 가끔 들러서 글도 올리고 댓글도 달면서 지내는 와중에 느끼는 점이 몇가지 있다. 온라인을 이용하는 사람..
hope116 좋아요 0 조회수 49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들어주세요
남친이 저보다 9살이 어려서 20대초반인데요 공부하는 친구에요 만나자고 한 날 갑자기 생각할게 있다며 미안하다고 다음에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날 이후부터 연락이 잘 안와요 말로는 저때문이 아니라 수험생인데 친구들하고 같이 놀고 하느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며 저랑 헤어지고 싶어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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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이 너무덥네요...
모텔가서 시원하게 커닐하고싶은 날씨네여 ㅠㅠ 상대방느끼는걸보면 흥분되서 원할때까지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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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탈출2!
티비사랑인 저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준 티비엔......! 대탈출2 보고계시는분?.?
jj_c 좋아요 0 조회수 49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해 .. !
누구에겐 새롭기만한 새해 누구에겐 항상 그저그런 새해.. 이번 새해엔 다른 날들과 비슷한 새해입니다 ㅜ 이번년도엔 뭔가 변화가 될수 있는 마음 설렐수 있는 새해 였으면 해요 모두들 해파뉴이어 !!
영영영이 좋아요 0 조회수 497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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