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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와 섹스는 즐겁다
적당한 조명과 잔잔한 촛불 딥하우스 음악 섹시한 의상 연인은 아니지만 서로 더 맛있게 즐기기위해 노력할줄 아는 그녀 한달에 한 번 볼까말까 라는게 참 아쉬울따름이네요 소프트 사진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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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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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득 생각난 섹스도중 여친의 실수
여친과 눈빛만 마주쳐도 살갗만 스쳐도 섹스가 시작되던 시절. 둘 다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신음만을 토해내던 때였지요. "자기야~" "여보야~" "아악~" 온갖 종류의 신음과 단말마의 비명이 난무하다가, 동갑내기 여친이  "오빠~~" 하고 말하더군요. 다 끝나고 나서 나를 빤히 쳐다보며 "오빠~?" "우리 자기는 너무 잘하니까 이제 오빠라고 부를래~ 오빠~" "오빠~ 우리 한번 더할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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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가오는아침이어도
야한생각이들고 하는건 건강하다는거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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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흡연취향이 맞으면 좋은점
아마 흡연가라면 로망(?)중에 하나가 섹스 후 그 자리에서 담배를 피는게 아닐까 나는 보통 집안에서는 담배를 피우는것을 꺼려한다. 옷이나 벽 등등 담배냄새가 찌들면 이른바 담배쩐내가 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끔 분위기 내기위해 모텔을가서 섹스후에 알몸인채로 침대에 나란히 앉아 담배를 피면 그것 나름대로 말이나 몸으로는 표현못할 교감이 된다. 뭐 물론 담배냄새를 끔찍히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꾹꾹 참았다가 헤어진후 뒤돌아서 바로 펴야겠지만.....
플레이보이맨 좋아요 1 조회수 49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워메~~
8키로미터오는데 한시간 ㅡㅡ 이시간에 섹스를했어도 쫀득하니 했을듯 차돌려서 집에가고싶다 연휴가 다가옵니다 다들 즐섹을위해 힘내세요 ^^
차오빠 좋아요 0 조회수 49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2월 그녀들의 브런치수다 여벙 후기
11월 여벙 이후 개인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오묘한맛님을 못 본 아쉬움과 더불어 그날 못다 한 수다의 연장선으로 12월 브런치수다 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드레스코드는 레드로 정해졌고 모두 치마나 상의로 레드포인트를 센스있게 주셨습니다. 저는 레드속옷을 입었지만 겉으로는 알 수 없어 케이크를 자르면서 니트를 살짝 까며 속옷인증 했습니다 ㅋㅋ (궁금하면 쪽지주셈) 오전부터 일찍 도착하여 샐러드, 파스타, 조개술찜, 오픈샌드위치, 퀘사디아 등을 요리하여 우..
난이미내꺼 좋아요 3 조회수 49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외롭고 쓸쓸함을 느낄 때
가족들도 내 편 같지 않고 남친한테 위로의 말을 들어도 감정적으로 위로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왜 그런걸까요? 만사가 귀찮고 다 놓아버리고 싶은 하루였어요 레홀님들은 굿밤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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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고싶은데
너랑 자고싶은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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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하네요~ 뭐하고 노세요?
안녕하세요~ 심심해서 새로 가입했어요 ㅎㅎ 잘 부탁드립니당~~ 갑자기 백수가 되어서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뭐하고 놀지 걱정이네요 ㅋㅋ 님들은 뭐하고 노실 예정이세요 ???  
모티콩 좋아요 0 조회수 49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왁싱글 보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도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는 남성인데요 왁싱을 하고나서 조금씩 자라났을때 리터치 하기전에 특정길이가됬을때 성관계를 하면 상대가 따끔하다고 그러네요.. 혹시 저만그런지.. 다른분들도 그런 난감한 일을 겪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예 없을때나 리터치를 해야할만큼 자랐을 때만 섹스할수도없고.. 난감하네요 ㅎㅎ;;  
핑구vv 좋아요 0 조회수 49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홀로있는 사무실
날씨도 따뜻하고 사무실엔 혼자 앉아있고 자지는 점점 딱딱해져가고 따뜻한 날 너의 따뜻한 곳에 깊숙히 넣으며 따뜻한 체온 느끼고싶다 결론 : 섹스 너무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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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채식을 한다는 것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49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왜 이러지. 하고싶어.
하고싶다. 눈 뜨자마자 날 만져줄 손길이 고프다. 입술도 함께. 이런 말을 해도 그러려니하고 넘겨줄 사람들이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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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수 밤바다
홀로 여수 출장와서 코로나 청정지역이라 그나마 안심은 되는데 낭만포차도 간장게장도 혼밥 먹기도 힘들고 혼술할곳도 없고 여수소방서 근처인데 혼밥 혼술할곳이 마땅한곳이 없나봐요...
방탄소년 좋아요 0 조회수 496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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