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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 내내 집안에만 있네요
어제부터 지금까지 대문 밖을 나가 보질 않았네요.  주말이라고 기대해봤자 막상 주말이 되면 할게 없네요.  어제 오랜만에 전부터 알고 지내던 처자에게 오늘 보자고 연락이 왔었는데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입니다.  아마도 약속 펑크 난거 같아요.  직장도 날라가고, 약속도 펑크나고. 잔인한 4월입니다. 
용철버거 좋아요 0 조회수 51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삽입섹스보다 좋았던것
섹스가 삽입하는것만 아니라 그전단계부터 그후까지를 말한다면 정말 오래 즐겼던것 같아요. 샤워실에서 같이 알몸으로 껴안고 삽입만 안한채로 서로 느끼면서 욕탕에 물받아놓고 들어가서 그녀는 내위로 올라와서 삽입할듯 말듯한 자세로 있었지만 삽입하고픈 욕망보다 그냥 그 자체를 즐기고 있었어요. 물닦고 나온후에 침대에서 그녀가 먼저 내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는데 신음이 절로 나오기 시작했고 나도 그녀의 보지를 나에게 돌려서 빨아주기 시작했죠. 그녀도 흥분했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개인적으로는 큰 가슴보다는
작은가슴이 더 좋더라구여 ㅋㅋㅋ만지기좋고 핥기좋고 튕기기좋고^^ 휴 갖고놀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힘만 좋고 기술은 없는 남친 버릴까요?
제목 그대로에요. 2년 넘게 만나는 남친이 있는데 전회는 아주 짧게 하구요 힘은 좋아서 오래 삽입하고 있는데 제가 많이 흥분도 하기 전에 강하게 삽입해서 가끔 고통스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제발 천천히 피스톤 운동하라고 부탁도 하고 스포츠떡 하면 고만 만날 거라 협박도 하는데 영 안됩니다 . 결정적으로 저를 한번도 극치감을 느끼게 해준 적이 없다는 제가 집에서 진동기 제 그곳에 되면 잘 느끼거든요 저희는 속궁합이 안맞으니까 헤어지는게 맞지요? 전 남친 이랑은 ..
pureromance 좋아요 0 조회수 510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아다 떼는 법 공유
뭐 어쨌든 떼긴 한거같음.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1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욕조에서..
일요일에 ㅎ 1인 욕조이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서로의 자지 보지 를 만지기도 하고 관찰하고 빨아주고 재미있었다.. ㅎ사진이없어서 아쉽네 찍자고 할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넌정말ㅜ
넌 후회할거야 날놓친걸 그렇게 좋아하는티 낼땐 언제고 진지하게 생각해보려고하니깐 싫었냐 내가 너 옆에 있으면 너가 좋다는 섹스 그거 매일 할 수있고 좋은거 아니야? 그렇게 사람 감정가지고 장난치지마 난지금너때문에 모든게 망가진기분이야 괜찮은척하다가도 보고싶어서 갑자기 연락하고싶다가도 참아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이 나는데 넌 이제 내생각도 안나나보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1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 내일 애널해요
내일 하루종일 섹스하기로 했는데~~ 드디어 애널도전! 잘할수 있겠죠? 관장약 준비하고 오일도 준비 기대기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치대생인데
공부하는것보다 섹스하는걸 더좋아해서 큰일입니다 낮에는 착실히 현재위치에서 열심히 사는 학생인데 밤에는 성욕에 미쳐 섹스만 하고싶은 사람이 됩니다.. 요즘 안한지도 꽤되서 심한거같구요.. 그냥 익명이라 적어봤습니당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이어트가 힘들때 꿀팁 :)
앗!ㅋㅋㅋㅋ
20161031 좋아요 0 조회수 51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처음 파트너가 있는데
기간은 반년정도 근데 이 파트너란 관계가 너무 저에겐 애매모호 관계설정이 어렵네요 감정이라는 부분도 그렇고 하루에도 몇번씩 끝내야지 끝내야지 하고 몇번씩 말을 지금까지 내뱉었다가도 붙잡는 너 그리고 아직 너없어도 될지 확신이 없는 나 파트너란 관계가 이런건가 서로 이런사이인걸 아는데 너와 내 감정선은 어디쯤에 와있는건지 너에게 어떻게해야할지 모든게 서툴고 너에게 가는 내 감정선을 붙잡는다 감정과 몸 따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질문 혹시 국소마취제 쓰는 남자 어때요
제가 성감이 좀 큰 지라 가끔 파워겔 같은 제품을 사용합니다. 조금 덜어 바르면 알맞게 성감이 줄어 원하는 만큼 즐기다가 끝낼 수 있어서 제대로 하고자 하는 날 한번 씩 씁니다. 그런데 상대방한테 이런 제품 쓰는걸 들키고 싶지 않아서 미리 바른다거나 빨리바르고 그 위에 콘돔을 낀다거나 해서 바르는 걸 늘 숨기는데요. 혹시 상대방이 삽입 전에 이런 제품을 존슨에 바르는걸 보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물론 청결은 신경써서 사용합니다. 남자지만 노콘으로는 삽입을 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해 .. !
누구에겐 새롭기만한 새해 누구에겐 항상 그저그런 새해.. 이번 새해엔 다른 날들과 비슷한 새해입니다 ㅜ 이번년도엔 뭔가 변화가 될수 있는 마음 설렐수 있는 새해 였으면 해요 모두들 해파뉴이어 !!
영영영이 좋아요 0 조회수 51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의 픽!
흐규..너무 좋아하는 자세... 흑오빠는 언제나 옳은 것 같다만... 눈으로만 보기 다들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_?
jj_c 좋아요 1 조회수 51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9금 빙고~!
허허;; 조금만 더 분발해 볼께요! ㅋ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510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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