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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가 살이찌면
하기 꺼려지던가요? 하ㅠㅠ 아니 참...일이 힘들다는 핑계로 너무 방심하고 먹고 놀았더니 어느새 10키로 가량이 쪘네요 빼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살이 뭐 마음먹었다고 바로 빠지나요ㅠㅠ 흑흑 남자친구는 지금까지 살이 쪄서 밉다던가 꺼려하던가 하는 늬앙스가 전혀 없이 언제가 늘 이쁘다고 말해주는데 괜히 거울보면 주늑 들고 자신없고ㅠㅠ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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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여럿이니 헛갈려
내가 정말 좋아하는 파트너는 젖꼭지를 세게 깨물어줘야 흥분한다. 그래서 매번 이빨로 깨물라고 하는데 너무 아플것 같아서 차마 못했지만 계속 야단맞으니 하게 되더라ㅡ 오랜만에 다른 파트너를 만났다. 이를 어쩌랴. 이미 젖꼭지를 세게 깨무는게 습관이 돼버렸다. 평소처럼(?) 애무하니 이 팟이 갑자기 짜증을 버럭 내면서 왜 자꾸 깨물어??!!!! 순간 정신이 번쩍! 아! 그녀가 아니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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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가 성생활에 미치는 영향
바쁜 일이 있어 3일동안 자위행위를 하지 못하다가 어제 그녀랑 사랑을 나누었는데요. 발기 강직도부터 남다르네요. 보통은 그녀를 만족시키는데 20분 정도 걸리는데 어제는 10분 정도만에 보통때와는 다르게 엄청 만족하더군요. 전에는 그녀가 느낄 때쯤 저도 거의 신호가 오기 때문에 굉장히 조절하면서 하는데 어제는 저는 아직 팔팔한데 그녀가 벌써 느껴서  그녀가 느낄 때 계속 피스톤 운동을 했어요. 거의 흐느낄 정도로 좋아하더군요. 그녀가 느끼고 나서 다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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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을아 가지맠ㅠ
ㅡ ㅡ 유독 올해 가을, 올해 10월이 아깝고 아쉬운건 저만 그러는건 아니겠지용ㅠㅜㅠ 아니지.....올 한해 전체가 아까비ㅠ 꼬로나 개객끼... 곧 11월 임박이군요..... 라디오에서는 10월31일을 노래하는 곡이 계속 나오려나요..ㅎ~ 밤바람이 점점 차가워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다들 10월달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드와~ :D (사진은 제 고향이지만 제가 찍은것이 아니어요 ~ 히히)..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1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쓸쓸한 인생 많은데
울 남편은 복이 많다. 돈은 평범하게 버는데 섹스는 정말 많이 할 수 있다. 내가 늘 오케이니까.ㅎㅎ 부인이랑 섹스 잼없다는 사람도 있는데 울남편은 내 보지에 환장을.ㅎㅎ 그러니 나도 복이 많네. 몇십년을 나만 보고 자지가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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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륙의 여중생과 할배
사진 속의 여자는 실제 사건의 인물은 아니라고 합디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1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 선물
어느 쪽이게? 얼굴만 보면 몰라 속마음과 다른 표정을 짓는 일 아주 간단하거든 어느 쪽이게? 사실은 나도 몰라 애초에 나는 단 한 줄의 거짓말도 쓴 적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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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추> 봄.. feat. 꼳치 !! 포텐 터졌어요!!
  봄의 한 낮 이네요   3~4월의 이 시간이 저녁놀이 시작되는 시간보다 어설프지도 어색하지 않으면서도.. 차고 넘치는 것 같아서~   이렇게 가만히 감정을 집중해야 할때는 고즈넉한 이 시간이 좋기도 해요   프랑스의, 파리의 풍경이 낭만적이라 한들.. 어찌, 저 하늘만 할까요?! (음.. 그냥.. 착한 하늘?^^)     섹스얘기를 부담없이 나눌 수 있는 사이트지만 나름은 또, 섹스어필도 하는 섹기어린 장소지만 그래서 잠 못드는.. 새벽이 되..
우주를줄께 좋아요 2 조회수 510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드디어 봄이 코앞으로
꽃샘추위가 찾아왔네요 ㅋ 뭔넘의 꽃샘추위가 겨울보다 더추운듯 ㅋㅋ 이거 끝나면 이제 봄.. 다들 봄 타기전에 애인 하나씩 마련을... 뭐 제가 할말은 아닌듯 하지만 ... 감기조심 코로나조심 합시다~ ㅋ
키윽키윽 좋아요 0 조회수 51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Q&A] 여자들의 가짜 신음 어떻게 구별하나요?
사실 상황을 보면 신음소리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구별되지 않나요? ㅎㅎ ============================ [Q&A] 여자들의 가짜 신음 어떻게 구별하나요? -by 팍시러브 영화 <두 여자>   Q.   최근에 여성이 섹스 중에 내는 소리는 정말 흥분되고 절정에 올라서가 아니라 그저 남성을 위한 연기에 불과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게 사실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섹스를 할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죠? 특히 새로운 상대와 할 때 말이에..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5102클리핑 0
썰 게시판 / [후기]저도 애널 경험기 써봅니다.
며칠 전에 오랜만에 애널 섹스를 했습니다. 예전 섹파하고요. 그녀는 인천에, 저는 서울 동쪽에 살아서 거리가 있기도 하고 서로 바빠서 자연스럽게 만남 횟수가 뜸해졌습니다. 하지만 한창 만날 때는 뜨겁게 섹스를 했지요.ㅎㅎ 침대 시트가 밀어 넘어질 정도로요.ㅎㅎ 그녀는 예전 애인하고 애널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건 우연한 계기였죠. 후배위로 섹스하던 중에 그녀의 애널이 부어있던 걸 보고 경험이 있느냐고 물었죠. "응. 나 애널 할 줄 알아." 하고 ..
본디지마 좋아요 0 조회수 510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사친의도가 궁금
겁나오래알고 지내고 친한 여사친이 있는데 카턱하다 급 뜬금 아 생리터졌다. 친구남친의 친구랑 4이서 술먹다 개가 갑자기 나랑자자했다 미친거 아니냐 등등 간접섹드립을 왜보내는건지.. 아무리 친하고 편하다지만 나도남잔데 어익후 얼굴은 이쁜데 별로 여자로 안보이는애임 도라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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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이기에 가능한 질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로 이제 25살이된 남자인데요.. 조루라 고민입니다.. 얼마전까지는 조루가 관리못한 . 운동이부족한 분들한테만 생기는건줄알았는데 점점조루가 되어가는거같습니다.. 학교다닐때 운동부였고 졸업후 지금까지도 계속 운동에 많은시간을 쓰다보니까 술자리같은데에서 아무래도 몸으로 어필을 하게되고.. 그렇게 잠자리까지 가게되는경우가 많은데 작년 가을쯤에 또 한번 그렇게 어필해서 하다가 한 여성분한테 몸보고 기대많이했는데 아쉽다는 말을 들은후부터 잠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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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작은 가슴
나는 큰 가슴보다 작고 아담한 흰가슴이 좋더라 큰가슴은 징그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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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질문 혹시 국소마취제 쓰는 남자 어때요
제가 성감이 좀 큰 지라 가끔 파워겔 같은 제품을 사용합니다. 조금 덜어 바르면 알맞게 성감이 줄어 원하는 만큼 즐기다가 끝낼 수 있어서 제대로 하고자 하는 날 한번 씩 씁니다. 그런데 상대방한테 이런 제품 쓰는걸 들키고 싶지 않아서 미리 바른다거나 빨리바르고 그 위에 콘돔을 낀다거나 해서 바르는 걸 늘 숨기는데요. 혹시 상대방이 삽입 전에 이런 제품을 존슨에 바르는걸 보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물론 청결은 신경써서 사용합니다. 남자지만 노콘으로는 삽입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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