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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힐링하실분 모집(7월~8월)
예전에 한번 명시했었는데 이제서야 진행을 해볼까합니다 다들 한번씩 가보고싶었던 곳 있으시겠죠? 저도 있습니다 그래서 맘맞는분들계시면 같이가려합니다^^ 일단 두군데를 선택해봤어요 첫번째는 여수슈가브리움 입니다 가격도가격이지만 예약률이 어마어마하더군요 시설은 머 찾아보시면 아실겁니다. 두번째는 북한산럭셔리글램핑장입니다 글램핑의 또다른 맛이 있죠^^ 날짜는 7월에서 8월중으로 계획중입니다(가실분에한해서날짜조절) 물론 반응없으시면 깔끔하게 파함ㅋㅋ..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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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지 박힌 채로 꼼짝 못 하고 엉덩이 맞았다
자지 끝까지 밀어넣고 하나도 안 움직이고 엉덩이만 딱 때리는데 맞을 때마다 보지 움찔거린다고 진짜 개변태처럼 웃어서 너무 꼴렸음 그른데 꿈이었음 내 꿈 돌려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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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가벼운 스팽 그리고 섹스의 기억
"찰싹" 그녀의 엉덩와 허벅지를 좀더 강하게 내리친다. 손자국이 선명하고 붉게 물든 엉덩이와 허벅지를 보며 흥분과 희열이 극에 달해 그녀의 긴 머리채를 잡아 당기고 다시한번 엉덩이를 스팽한다. 동시에 엉덩이 살이 흔들릴정도로 빠르고 거칠게 피스톤질을 했다. 등이 활처럼 휘며 온몸을 부르르 떤다. 떨림이 잦아들때쯤 자지를 빼고 왼손의 두 손가락을 자지 대신 애액으로 범벅이된 보지속으로 깊숙이 찔러 넣는다. "윽" 그와 동시에 오른손은 쉴새없이 엉덩이와 허벅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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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진보여드릴꼐요
해서 보여주다가 만남이 성사되는경우도 있나요 여성분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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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2월 그녀들의 브런치수다 여벙 후기
11월 여벙 이후 개인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오묘한맛님을 못 본 아쉬움과 더불어 그날 못다 한 수다의 연장선으로 12월 브런치수다 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드레스코드는 레드로 정해졌고 모두 치마나 상의로 레드포인트를 센스있게 주셨습니다. 저는 레드속옷을 입었지만 겉으로는 알 수 없어 케이크를 자르면서 니트를 살짝 까며 속옷인증 했습니다 ㅋㅋ (궁금하면 쪽지주셈) 오전부터 일찍 도착하여 샐러드, 파스타, 조개술찜, 오픈샌드위치, 퀘사디아 등을 요리하여 우..
난이미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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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있다.
커닐링구스를 하면서. 또 젖꼭지를 흡입하면서. "맛있다." 이 말은늘 있는 일이고. 맨날 하니까 그러려니 한다. 그런데 색다르게 보지구멍에 피스톤질을 하면서 "맛있다!!!" 하는데...... 왜 그렇게 꼴리는지... 그가 더 사랑스럽고 흥분이 됐다. 제가 좀 순진해서 그런지. 그가 순진해서 그런지 우린 보지구멍에 자지를 박으면서는 맛있다.소린 안 해봤거든요. 근데 오늘 그가 정말 듣기에도 맛있게 "맛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러는데 그를 화악 불사..
al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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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드디어 봄이 코앞으로
꽃샘추위가 찾아왔네요 ㅋ 뭔넘의 꽃샘추위가 겨울보다 더추운듯 ㅋㅋ 이거 끝나면 이제 봄.. 다들 봄 타기전에 애인 하나씩 마련을... 뭐 제가 할말은 아닌듯 하지만 ... 감기조심 코로나조심 합시다~ ㅋ
키윽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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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선별 검사
드디어 제가 사는 동네에도 무증상자 대상 코로나 선별검사 실시한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대기인원도 적은편이라 검사까지 다합쳐서 2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입과 코에 긴 면봉을 집어넣어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이었는데 그닥 고통스럽지도 않아서 괜찮았구요. 특히 코에 면봉을 거의 끝까지 넣었는데, 그 긴게 다 들어갈 정도로 공간이 컸나 싶더라구여 ㅎㅎ 신기했어요. 굵고 긴 자지가 보지속에 끝까지 들어가는 걸 볼 때 심정이 이랬을까요? =_= 결과는 내일 나온다고 해..
L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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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쓸쓸한 인생 많은데
울 남편은 복이 많다. 돈은 평범하게 버는데 섹스는 정말 많이 할 수 있다. 내가 늘 오케이니까.ㅎㅎ 부인이랑 섹스 잼없다는 사람도 있는데 울남편은 내 보지에 환장을.ㅎㅎ 그러니 나도 복이 많네. 몇십년을 나만 보고 자지가 불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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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Q&A] 여자들의 가짜 신음 어떻게 구별하나요?
사실 상황을 보면 신음소리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구별되지 않나요? ㅎㅎ ============================ [Q&A] 여자들의 가짜 신음 어떻게 구별하나요? -by 팍시러브 영화 <두 여자> Q. 최근에 여성이 섹스 중에 내는 소리는 정말 흥분되고 절정에 올라서가 아니라 그저 남성을 위한 연기에 불과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게 사실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섹스를 할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죠? 특히 새로운 상대와 할 때 말이에..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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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 선물
어느 쪽이게? 얼굴만 보면 몰라 속마음과 다른 표정을 짓는 일 아주 간단하거든 어느 쪽이게? 사실은 나도 몰라 애초에 나는 단 한 줄의 거짓말도 쓴 적이 없거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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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명품질문이요
회사에서 신세계포인트른 주는데 3년동안 모으니 벌써 200만원이나 쌓였더라구요ㅎㅎㅎㅅ 이번에 지갑이랑 클러치백 살려는데 어떤게 이쁘고 내 남친이 들면 예쁘겠다? 요런거 있나요?? 남자가 클러치백들면 이상한가요? 특히 여름에 지갑이나 콘돔 열쇠 차키 넣을곳이 없어요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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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왁싱에 관심이 생겨서요 ^^ 경함자 질문드려요
성기 윗쪽이랑 항문 쪽 제외하고 면도기로 부랄이랑 기둥 부분만 면도기로 제모했는데 부들부들 느낌이 좋더라구요 매일 조금씩 자라는걸 3일에 한번씩 하다보니 성기 뒷쪽 라인 부분이 돌출 되어서 베어지고 피 뚝뚝 ㅜㅜ 제모크림 사용해 볼려고 하는데 경험자분들 추천 여부와 간단 후기 부탁드려요 여성분들이 더 민감하시니 두루 답변 부탁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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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주의)디칙
디치기는 사랑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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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섹스 /
[애널섹스] SM애널 - 조교플레이로 애널개발
ㅣ사례 - SM 조교로 애널 개발 그의 집벽에 채찍이나, 밧줄, 쇠사슬 등, 여러 가지 기구가 걸려있었어요. "저게 뭐야?" 라고 물어보니 그는 상냥한 표정을 유지하며 "뭐 같아? 해볼래?"라고 물어봤어요. 저도 조금 취한 상태라 그래라고 대답을 해버렸죠. 처음에는 옷을 입은 상태로 산부인과에 있는 것 같은 구속대? 위에 양손과 양발을 고정 당하고 눕혀졌어요. 다리를 확 벌려서 팬티가 드러났죠. 그는 채찍으로 나를 철썩철썩 때렸어요..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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