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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리는  행복하다는걸  아시나요..
오늘 지하철에서 맹인 한분을 뵜었습니다 근데 휴일인대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은 구간이라 그런지 좀 복잡했었고 맹인분께서 순간 당황하신듯한 느낌이 들더군요..다행히 주변사람들분께서 신경이 쓰이셨는지 그분을 우선적으로 다들 배려하는 모습들이 보기좋았어요 그런데 순간 생각해봤어요 그리고 잠시 한 30초에서 1분을 눈을 감고 있어봤지요 내가 만약 저분과 같은 상황이라면 어땠을까 하는 느낌으로요 정말 못견디겠더군요.. 순간 그..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2 조회수 50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쓸쓸한 인생 많은데
울 남편은 복이 많다. 돈은 평범하게 버는데 섹스는 정말 많이 할 수 있다. 내가 늘 오케이니까.ㅎㅎ 부인이랑 섹스 잼없다는 사람도 있는데 울남편은 내 보지에 환장을.ㅎㅎ 그러니 나도 복이 많네. 몇십년을 나만 보고 자지가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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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정났당
발정나서 회사에서 일하는게 너무힘드네요ㅜㅜ 다리도 비벼보고 책상에 붙어있어도 보고 했는데도 만지면서 자위하고싶어져요ㅜ 그렇다고 화장실가서하는건 맛도 안날것같고 몰래하는 스킬도 없고 귀만 빨개져서는 잉..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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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취미로 그린 그림 한번 올려봅니다
요즘은 모델이 적어서 아쉽네요 사무실에서 반백수처럼 있어서 남는게 시간이라 그림 그릴 여유도 많네요
클로 좋아요 3 조회수 50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Q&A] 여자들의 가짜 신음 어떻게 구별하나요?
사실 상황을 보면 신음소리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구별되지 않나요? ㅎㅎ ============================ [Q&A] 여자들의 가짜 신음 어떻게 구별하나요? -by 팍시러브 영화 <두 여자>   Q.   최근에 여성이 섹스 중에 내는 소리는 정말 흥분되고 절정에 올라서가 아니라 그저 남성을 위한 연기에 불과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게 사실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섹스를 할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죠? 특히 새로운 상대와 할 때 말이에..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50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처음 파트너가 있는데
기간은 반년정도 근데 이 파트너란 관계가 너무 저에겐 애매모호 관계설정이 어렵네요 감정이라는 부분도 그렇고 하루에도 몇번씩 끝내야지 끝내야지 하고 몇번씩 말을 지금까지 내뱉었다가도 붙잡는 너 그리고 아직 너없어도 될지 확신이 없는 나 파트너란 관계가 이런건가 서로 이런사이인걸 아는데 너와 내 감정선은 어디쯤에 와있는건지 너에게 어떻게해야할지 모든게 서툴고 너에게 가는 내 감정선을 붙잡는다 감정과 몸 따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명품질문이요
회사에서 신세계포인트른 주는데 3년동안 모으니 벌써 200만원이나 쌓였더라구요ㅎㅎㅎㅅ 이번에 지갑이랑 클러치백 살려는데 어떤게 이쁘고 내 남친이 들면 예쁘겠다? 요런거 있나요?? 남자가 클러치백들면 이상한가요? 특히 여름에 지갑이나 콘돔 열쇠 차키 넣을곳이 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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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휴가..
휴가가 벌써 끝나가네요ㅠㅠㅠㅠ 월요일에 출근하는 사람 어디 없나요....?함께해요..
jj_c 좋아요 0 조회수 50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선별 검사
드디어 제가 사는 동네에도 무증상자 대상 코로나 선별검사 실시한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대기인원도 적은편이라 검사까지 다합쳐서 2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입과 코에 긴 면봉을 집어넣어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이었는데 그닥 고통스럽지도 않아서 괜찮았구요. 특히 코에 면봉을 거의 끝까지 넣었는데, 그 긴게 다 들어갈 정도로 공간이 컸나 싶더라구여 ㅎㅎ 신기했어요. 굵고 긴 자지가 보지속에 끝까지 들어가는 걸 볼 때 심정이 이랬을까요? =_= 결과는 내일 나온다고 해..
Locco 좋아요 0 조회수 50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가 할만한 애무 뭐가있어요?
저는 지금 남친이 처음이라 분위기잡고 시작해도 뭘해줘야될지 모르겠고ㅠㅠ 부드럽게 해달라는데 뭘 부드럽게 해달라는건지.. 입으로 해줄까했더니 그건 맨날하던거잖아 이러네요ㅠㅠ 입으로 하는건 저도 좋아해서 많이 해줬거든요.. 그거 말고 관계할때 여자가 하면 좋은거 뭐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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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조에서..
일요일에 ㅎ 1인 욕조이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서로의 자지 보지 를 만지기도 하고 관찰하고 빨아주고 재미있었다.. ㅎ사진이없어서 아쉽네 찍자고 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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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 선물
어느 쪽이게? 얼굴만 보면 몰라 속마음과 다른 표정을 짓는 일 아주 간단하거든 어느 쪽이게? 사실은 나도 몰라 애초에 나는 단 한 줄의 거짓말도 쓴 적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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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 혼텔 시도하다가 실패했네요. 근처에 찜질방에 없는데
어디 뜨끈한 탕에서 몸지지고 싶은데 말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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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작은 가슴
나는 큰 가슴보다 작고 아담한 흰가슴이 좋더라 큰가슴은 징그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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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림역모텔
앞에있는 전주식당 에서 삼겹살.. 아 더운데 진심 더덥다ㅠㅠ 오는길에 양옆으로 모텔들이 즐비한데 들어가는 커플 이제서야 나오는커플!!!! 부럽구료 지금 세상에 냉동삼겹이긴 하지만! 1인분에 오천원이라니!!! 나도 다 먹고 모텔이나.....
TAKE88 좋아요 0 조회수 509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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