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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2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357/5882)
익명게시판 /
마사지 원하는 1
목이 너무 아파서 신경차단 시술 했는데 목이 너무 아파요 아저씨 에라 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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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의 남자친구가
레홀녀분들의 남친이 본인 앞에서 자위후 사정을 한다면 어떨거같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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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큰일이에요 언니 오빠들ㅜㅜ
남자친구가 내일하고 모레 2틀휴가라서 불타는시간 갖으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Magic day Start..... 뭐 매직데이라도 할수는있지만 개인적으로 그때하는거 안좋아해서... 남자친구랑 오랜만에 뜨뜻한시간좀 보내려했건만 어쩔수없이 손 꼬옥붙잡고 자야되겠네요ㅜㅜ 결론은 그냥... 한탄글이에요 어휴
어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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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딩크족과 저출산에 대한 토론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page=1&bd_num=56108 좋은 토론거리가 익게에 올라왔더군요. 딩크족에 대한 의견을 묻는 게시글인데 이는 현재 국가적으로 선동하는 저출산 문제와 맞닿아 있기에 국가적/국민적인 문제이기도 하면서 개인적인 문제이기에 스케일업을 해서 토론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제 의견을 말하자면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산업 혁명과 경제 상황에 있어서 저출산은 맞는 얘기라고 생각..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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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사친의도가 궁금
겁나오래알고 지내고 친한 여사친이 있는데 카턱하다 급 뜬금 아 생리터졌다. 친구남친의 친구랑 4이서 술먹다 개가 갑자기 나랑자자했다 미친거 아니냐 등등 간접섹드립을 왜보내는건지.. 아무리 친하고 편하다지만 나도남잔데 어익후 얼굴은 이쁜데 별로 여자로 안보이는애임 도라이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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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에게 섹스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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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리중이라
생리중엔 당연히 섹스를 안 해서 남편과 같이 4일 동안 굶었다. 어제 늦게까지 안 자던 남편이 또 심야에 거실에서 야한 영화를 봤는지 방에서 자고 있는데 들어오더니 안달이 났다. 남편이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소리에 잠이 깼는데 내 손을 ㅈㅈ에 갖다 대고 상하로 움직이란다.허허. 잠결에 대충 ㅈㅈ를 쓸어주었더니 그걸로는 부족했는지 "빨아줘." 허허허.... 아니. 자는 부인에게 난데 없이 ㅈㅈ를 빨으라니... 그래도 4일 굶은 게 불쌍해서 밑으로 내려가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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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청첩장을 받았다.
어제 그녀가 우리 사무실에 청첩장을 돌렸다. 같은 회사에 다니지만 사무실도 다르다. 내가 이 회사에 발령난지 1년 반이 지났지만 그녀와 난 단 1분간의 대화도 한적이 없다. 그저 스쳐지나가며 가볍게 눈 인사만 할 정도이다. 물론 남편 될 사람도 전혀 모른다. 나는 앞으로 몇 개월 후면 이 회사를 떠나 다른 곳으로 발령날 예정이다. 정말 정말 잘 모르는 사람인데 관습적으로 청첩장을 주는데 참 마음이 불편하다. 결혼식은 정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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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내마음 속의 레홀러
저는 최근에 생겼습니다. 아주 궁금해요 당신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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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질 깊이가 다르다는게 어제 확 실감이 나네요 ㄷㄷ
어쩌다보니 파트너처럼 친구의 친구와 관계 하게 됬는데 그전까지 왠만한 여성분들은 강하게 안하고 부드럽게 하면 처음 닿는곳 건드린다고 좋아들 해주셨는데 이분은 정말 짧으신지 제가 18cm정도 되긴하는데 다 넣었더니 진짜 콱 막히는 느낌나고 부드럽게 해도 힘들어 하시는게 처음 이네요 ㅋㅋ 진짜 몰랐는데 천차만별인가봐요
일산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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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모닝... 그리고 남겨진 콘돔...
방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콘돔하나 그때 다 쓰고도 모잘랐어야 했지만... 한방 쏘고나서 그녀가 벗기고 다신 씌우지 않았다 초박형이라 느낌 차이는 없었을거같긴한데... 그래도 두꺼워서였는지 흥분때문인지 장확히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남은녀석 어쩐다 리본 묶기 해봐야하려낭;;;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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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올 초에 남자친구가 사라졌어요 글 썼던 글쓴이 입니다.
기억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올 초에 자영업자인 남자친구가 빚을 감당하지 못하고 사라져버렸습니다 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당시에 절박하고 어디다 말할 곳도 없고 해서 글쓰고 댓글로 위로를 참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서야 후기 아닌 후기를 남기네요. 다행히 지금 잘 만나고 있습니다. 연고 전혀 없는 곳에 가서 바람 잘 쐬고 있었고. 그 와중에 생활력은 강해서 일자리 구해서 일 하고 있었더라구요. 연락 받고 진짜 엉엉 울었었고 만나서도 엄청 울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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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란마귀인가요..?
도서관에서 공부중인데 음란마귀가 자꾸 왔다갔다 하네요 밑에서 누가 보지 빨아주는 상상도 되고, 쑤셔주는 상상도 하게 되고.. 훠이훠잇 저리가...ㅠㅠ 자꾸 오면.....장난감도 없는데 보지에 장난감 넣고 공부하고 싶어진단 말야 훠이잇~
Sm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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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진보여드릴꼐요
해서 보여주다가 만남이 성사되는경우도 있나요 여성분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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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벙개후기] 2023.12.02. 벙개 후기
안녕하세요 옵빠믿지입니다 어제 있었던 2023.12.02 ‘중년들이여 가는해를 아쉬워 말자‘ 벙개 모임 초간략 후기 남겨봅니다… ---------------------------------- 최근 2030 벙도 있었고, 여벙도 있었고, 물들어 온 김에 노 젓자는 생각에... 벙개맨의 벙개 욕구 샘솟음... 벙개 일주일전에 미리 공지 올려 놓고 참여 신청 받음… 코로나 이후의 첫벙이기에 옵빠믿지는 설레임 뿜뿜함... 1차 장소는 사전에 예약 완료... 2, 3차 장소는 미리 선..
옵빠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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