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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2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360/5922)
익명게시판 /
근처 사는 파트너누나랑 재력?
전 지금 일한다고 투룸잡고 혼자 있고 그 누나는 아파트 혼자 살고 있습니다 돌싱이고 제가 누나집 놀러가서 밥먹고 같이 시간 보낸 적은 많은데 제 원룸 한번 오고 싶다고 제가 자는 곳 냄새 한번 맡아보고 싶다고 하는데 보여주기가 싫내요.. 꼴에 남자라 그런가 평소에 제가 말하는건 거의다 들어주는데 어떻게 기분 안상하게 거절하죠 보여주기 싫은건 둘째치고 전 그냥 제 나이대에 평범하게 버는 편인데 그 누나 집이 잘 살아서 그런지 파트너 그 이상을 원하는거 같..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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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 저는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요...
집에서 집사람이 코골면 .. 발로 까서 깨우고... 숨 못쉬게 코 막는게... 정상일까요??? 제가 이상한가 해서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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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 오늘도 발정 났습니다.
- 저는 아침 부터 발정 나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 다녀온 점심부터 커다란 진동기인 페어리를 꺼내고 아무도 없는 집안에서 저는 커다란 신음을 내면서 강도 조절 하며 눈돌아가면서 덜덜떨렸고 그 사이로 질질 거리면서 쌌습니다. 저는 거기서 더이상 멈추지 않고 진동기에 배터리가 다 닳을때까지 가고 또 가고 덜덜 떨면서 끝냈습니다 그런 저는 부들 부들 떨면서 남은 흥분을 물로 다뺐습니다...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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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안과 설렘 그 사이
ㆍ 오랫동안 싸우고 있던 많은 일들로 인해 공황장애가 생겨서 급하게 약을 먹어야하는 일이 생기고 난치성질환 때문에 잡히지 않는 혈압을 잘 관리해야하는데 신경쓰지 않았더니 결국 몸이 혼을 내더라구요. 혈압이 220까지 치고 올라와 현기증과 구토로 긴급처치를 받고 의사선생님한테 혼나고 어제 종일 누워있다가 아침에 좀 살아나서 비 내리는 바다를 보면서 삶의 방향과 생각 아침ㆍ저녁 꼭 필요한 루틴과 몸에 배이게하는 습관의 필요성을 생각해봅니다. 제주에 내려..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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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카페투어 가실 분
저희는 서울에 거주하는 커플입니다 예쁜 카페 찾아가는 걸 좋아해요 혹시 함께 다니실 커플이나 부부 있을까요? 뱃지 주시면 쪽지 남겨 드릴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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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고싶은날~
퇴근 중인데~ 오늘 정말 하고 싶은 날이네요~! 손~!
흑형왕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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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득 생각난 섹스도중 여친의 실수
여친과 눈빛만 마주쳐도 살갗만 스쳐도 섹스가 시작되던 시절. 둘 다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신음만을 토해내던 때였지요. "자기야~" "여보야~" "아악~" 온갖 종류의 신음과 단말마의 비명이 난무하다가, 동갑내기 여친이 "오빠~~" 하고 말하더군요. 다 끝나고 나서 나를 빤히 쳐다보며 "오빠~?" "우리 자기는 너무 잘하니까 이제 오빠라고 부를래~ 오빠~" "오빠~ 우리 한번 더할까?" 그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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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근...
아무래도 좀 늦은 시간이나 이놈의 의무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은 출근 후 부팅과 함께....레홀에 접속하고서 잠이 깬 듯.... 마치 골초의 하루가 모닝 담배로 시작하듯이 말이다... 상당한 기간을 생활 했던 베가스 보다는 쾌적하지 않은 대기질이 문제제이긴 하지만 말이 편하고, 저녁이 있는 삶이 즐겁다 더해서 레홀이란 곳을 알게 되며 활력이 조금은 더 오른 것 같다... 고맙습니다.. 콘텐츠의 특성 상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진 않더라도 나야 뭐 읽을거리나 볼거리가 많..
소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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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그냥 허심탄회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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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렵네요..
연애로 말고 첨 만난 여자와 섹스해보고 싶은데 참 어렵네요.. 그렇게 못났다고 생각하진않았는데 그냥 그런운명이 아닌걸까요..ㅠ 어플로 신나게 얘기하다가 카톡아이디주고 연락안온 처량한 맘에 한풀이 해봅니다...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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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과음... 그리고 아이들이 없는 날...
어제 처가에 가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아이들끼리 잘놀고 처남과 전 음주를 시작했죠 마눌님도 홀짝 홀짝 맥주를 들이키시고~ 붉게 변해가는 마눌님 얼굴~ ^^ 어찌나 귀엽던지요 그렇게 마시다보니 처남과 어마어마한 빈병을 남겼더군요 ㅠㅠ 아이들은 외갓집에서 자고가고싶다고 졸라대고.... 다음날 오전에 데리러 가기로 하고 허락을 했습니다 많이 취했구나 싶을정도로 취해있더군요 얼른 집에가고싶단 생각에 차도 두고 택시부터 잡아탔죠 옆에서 제팔을 꼭 붙잡고 ..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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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민체험 | 짬뽕
오늘은 홍대에서 유명하지 않기로 유명한 중국집에서 짬뽕과 맥주 한 잔 했습니다. 좁은 장소에 많은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식사를 하는데, 코비드 걱정이 드네요.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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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전화 좋아하는 40대인데
아차차 전 성별이 남자입니다 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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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멀티 오르가즘
최근에 멀티 오르가즘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여성분들에게 애무할때 입술 가슴 클리 발가락 순으로 20분씩 총 1시간의 애무를 하라고 하시네요. 평소에 애무해주는거 너무 좋아서 20분 정도 물고 빨고 자극해주고 부르르 떨기시작하면 넣을듯 말듯 해주면서 넣기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한손으로눈 치골 안쪽을 쓸어내리며 다른 한손우로는 질속을 자극해주고 입우로는 발가락을 쫍쫍 애무해준다. 마인드셋하면서 상상해봤는데 상당히 꼴릿하네요. 저는 발은 한번도 애무해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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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 감당할 수있는 남잘 원해
체력, 정력 모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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