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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근교맛집?
주로 평일에 많이쉬어서 같이 놀 친구도.. 여자친구도 없는데 드라이브나 부산근처로 맛집아시는곳 있우면 추천부탁드려요
고래토끼 좋아요 0 조회수 50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회사에서..
회사에서 잘해보고 싶다거나 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이성이잇어? 잠자리를 상상하게 하는 사람 주로 어떤 사람이 그런지 궁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고나면 이불이 다 젖..
이불이 다 젖어버릴정도로 온몸에서 식은땀이 너무 많나요 ㅠㅠ 이런건 병원 어디를가야해요? 평소 병원이랑 담을쌓아두다보니 이런것도 못찾네요ㅠ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0 조회수 50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많은 사람들이 묻는데..
아니 저 여자친구 없습니다. 없다고요.. 왜 절 보는 분들마다 성별, 나이 무관하게 있다고 기정사실해버리냔 말입니다. 여자친구 있어?가 먼저 아닌가요. 있지?부터 왜 물어 보시나이까 슬퍼지게. 왜? 너가 왜 없어?? 헐~ 진짜? 너가 어때서? 하하 그러게요. 그만 좀 물으시죠. 저한테 관심도 없으시면서! 저도 관심 없지만!! 어느새 주변에서 포커페이스로 불리지만 속을 모르겠다고 찔러보는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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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음이라는 남친...
여자친구 처음 사귀는건 아닌데 처음 해본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남자들은 막 오히려 처음 티내기 싫어하고 경험 많아 보이고 싶어하니까..?(제 주변사람들은 그래서ㅠㅠ)무튼 저 말을 믿긴 믿었는데 오늘 처음 하게 됐는데 콘돔끼는데도 잘 모른다면서 잘못끼고...그리고 남자들 여자친구 사귀면 막 가임기나 이런 주기 잘 알지 않나요?? 저런것도 하나도 모르구 하 완전 답답하거 오늘 할 때 진짜 민망했어요...그래도 애무까지는 다 자연스러웠는데 삽입할때 찾는것도 도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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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브닝 야짤~
ㅎㅎ 좋네요
소년남자 좋아요 0 조회수 50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피곤하신 분들을 위해 야짤 올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질문있어요
삽입이 섹스하는데에 있어 가장 큰 전율을 느끼나요?? 저는 삽입보다 전희과정이 너무 좋아서 서로 입으로 해주는게 더 좋던데 그래야 상대방도 더 쉽게 홍콩보낼수도있고 보통 피스톤하는게 가장 큰 전율로 표현하잖아요 실제로도 많은분들이 그러한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영상 유포자 분들께
현재 문제시 되고 있는 분과 동일인인지 아닌지 모르기에  단순히 영상유포자라고만 표현하겠습니다. 이전에 제가 야동을 보기 위해 이용하던  빨간비디오 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레홀에서 사진으로만 보았던 것 같은 자료들이 그곳에서는 영상으로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동안은 합의하에 찍고 올리는 사진들과 GIF 파일들이라고만 하여 해당 사이트에서의 업로드도 서로 이야기가 되었기에 올린 것이겠지 생각하였습니다. 영상을 직접 찍으신 분들이 서로 ..
미스트ii 좋아요 1 조회수 5080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와~
어제 퇴근길 너무 예쁘고 멋진 하늘이었다.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50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엄청 오랜만에 와보네요 ^^ 다들 잘지내시죠 ^^ 맨날 눈팅만 하네요 ㅎㅎ
찬우아빠 좋아요 0 조회수 50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같은 날은 호텔이 최곤데
오션뷰로 방 잡고 한참 뒹굴다가 창문 열어놓고 바다 보면서 푹신푹신 침대에 누워있기~~~ 그러다가 배고프면 나체로 컵라면 먹고 웃고 떠들고~~~~ 바다 보고싶네요. 바닷가에 계신 분들 바다 좀 보여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올라오는 욕망, 섹스의 추억들..
별 일없이 밥 잘 먹고 생활하다가도 갑자기 훅 치고들어오는 성욕에 쩔쩔 맬 때가 있네요. 지나간 여인들에게 연락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도 그 절차가 복잡하기도 하고, 성사가 된다는 보장도 없다보니 그냥 다른 생각에 몰입도 해보지만.. 다시 올라오는 이 욕망, 섹스의 추억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정결핍 -
어릴 땐 다들 예뻐해줬을텐데 머리를 안 해도 차려 입지 않아도 어릴 땐 나도 참 귀엽댔는데 말을 더듬어도 길을 가다 넘어져도 요즘은 작은 실수를 해도 조금만 얼빵하게 굴어도 쥐 잡듯 나를 잡으려해들 이제와 무시 안 당하려고 맘먹고 까칠한 척 해봐도 코웃음치며 다들 비웃기만 해 사랑 받고 싶어 나도 조금 모자랄지 몰라도 사랑 받고 싶어 나도 조금 서투를지 몰라도 어릴 땐 뭐든 귀엽게 봐줬는데 작은 몸짓에도 수줍은 표정에도 어릴 땐 다들 쉽게 친해졌는데 웃기지 ..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50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심심한데
방만들어서 오픈카톡하실분 방이름 댓글 ㄱ ㄱ ^^ 추워서 집에 있는데 심심하네용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07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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