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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래를 한움큼
모래를 한움큼 쥐었는데 다 빠져간 그런 느낌. 어짜피 세어나간 모래들이였는데 말이죠.
예지원 좋아요 0 조회수 49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을 그냥 새웠다 그냥 아무 느낌없는 멍한 정신으로 밤을 새웠다 달달한 커피한잔이 마시고 싶어 포트에 물을 끓이고 잠을 깨워줄 블랙커피대신 믹스커피 한봉을 뜯는다 열어둔 창문으로 가끔 비가 들이쳐오고 가끔 번개가 치고 바람이 세게 부는게 들린다 그냥 머리가 백지같이 아무 생각이 없다 아무렇지 않은데 그냥 좀 헛헛하다 괜찮은거 같은데 마음이 가끔 턱 막힌다 조금 지치고 조금은 외로운거 같기도 해 비가와서 그냥 중얼중얼 헛소리같은 마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장점
정보 공유하는것도 있지만 몸 좋은 형님들 보면서 자극받는것도 있는듯..(개부럽..) 운동 고자 헬린이 운동시작하겠습니다!
스님의몽정 좋아요 1 조회수 49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관전만 가능하신 분?
제목 그대로 관전만 가능하신분 있나요? 노터치입니다. 지역은 경북이구요. 저희는 4N 부부애요. 자의반 타의반으로 한번 해봤는데 둘다 색다른 경험에 다시 해보고 싶더라구요~ 커플 관전이 좋은데 그냥 관전만도 가능할 것 같아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뜨거웠던 제주여행... #2
낯선이와 같은공간에 있어서였을까?? 난 깊이 잠들지 못하고 계속 자다깨다를 반복했다 와이프와 초대남의 전날의 음주 때문인지 아~~주 편하게 잘 자고 있다 잠결에도 내곁을 찾아와 내품안에 안겨 자고있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내 여자... 새하얀 침구안에서 느껴지는 서로의 살이 너무나 좋다 7시가 조금 넘은 시간.. 잠에서 깼다 시간을 확인하느라 핸드폰을 찾는 내 움직임에 와이프도 부스스 눈을 뜬다 와이프의 이마에 입맞춤을 하고 꼬옥 안았다 아침인사를 하듯 와이프의 ..
네토스토리 좋아요 0 조회수 493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음란마귀]  이벤트 당첨 후기~*
몇 일전 음마 이벤트에 당첨되고 운 좋게 2위를 똬악~!! 당첨되고 기프티콘 받은 바아로 당일날 남친과 먹으러 궈궈싱~~ 네가지맛을 담을수 있는 쿼터 사이즈~ 저는 녹차와 초콜릿 덕후라 녹차만 제가 고르구 나머진 남친이가 고름.. 이벤트는 제가 당첨 된건데 남친이가 더 호위호식하네요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다른분들도 굉장한 많은 호응을 얻으셨는데 제가 2위라니.. 좋아요 눌러 주시고 댓글 달아 주신 분들 복 받으실꺼에요!!! 쪽쪽!!♡♡..
emoon453 좋아요 0 조회수 493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왁싱이야기나와서...
왁싱햇어요.. 햇는데 인그러 헤어때문에, 상처가 나버렷어요 ㅠㅠ 보기 흉하다고 그럴까......안타깝네요 ㅠㅠ 왁싱하시고 스크럽~ 오일발라주고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 꼭 꼭 해주세요!! 그래야 됩니다!! - 끝으로 왁싱은 사랑입니다 ^______^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익게 파이터분 처리 안되나용? ㅋㅋ
글 하나로 여성비하, 지역비하, 분란조장 등등 그랜드슬램 쌓아가고 계시는데 이제 좀 고이 보내드려야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재미는 있으신 분 같은데 아쉽당
Sasha 좋아요 4 조회수 49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져철에서 이거보다가 식겁함
음란마귀였어 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질문있어요
삽입이 섹스하는데에 있어 가장 큰 전율을 느끼나요?? 저는 삽입보다 전희과정이 너무 좋아서 서로 입으로 해주는게 더 좋던데 그래야 상대방도 더 쉽게 홍콩보낼수도있고 보통 피스톤하는게 가장 큰 전율로 표현하잖아요 실제로도 많은분들이 그러한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성주목] 자지에 관한 고민, 궁금증 있다면 댓글달쟈!
[EVENT] 자지에 관한 고민, 궁금증 있다면 댓글달쟈!! 레드홀릭스 팟캐스트 <토크온섹스>에서 스탠탑비뇨의학과 상담실장이 직접 여러분의 '자지'에 관한 다양한 고민,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예시) 자위를 너무 많이 하면 자지가 휘나요? 예시) 자연포경이 성감이 더 좋나요? 예시) 조루는 왜 오는 걸까요? -_ㅜ 자지에 관한 고민, 궁금증 등을 댓글에 쭉쭉 달아주세요! 방송 사연으로 채택된 분께는 레드홀릭스의 3만원 상당 섹스굿즈를 선물로 드립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49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휴일은 할게 없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역시나 휴일은 할게 없네요.  이렇게 할 일 없는데 일하는 주중에는 왜이리 휴일만 기다려 지는걸까요? 직장문제로 인하여 당분간 휴일이 계속 될거 같은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아 놓은 돈이라도 있다면 어디 놀러라도 가는데 그런것도 없네요.  다른 분들은 휴일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용철버거 좋아요 0 조회수 49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백수 2주일째
사장이 임금 체불하고 폐업 신고까지 해서 졸지에 백수가 된지 2주네요.  어제는 실업급여 신청하러 갔다 왔습니다.  직장을 알아볼수도 있지만, 실업급여 한달정도 타고 구하려 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데 부모님은 아침에 돈 벌러 나가시고, 저는 백수 되서 놀고 있고. 눈치가 많이 보이네요.  이럴때 어디라도 놀러가는것이 좋겠지만, 사장새끼가 돈 안줘서 여유돈도 얼마 안되네요.  그래도 어딘가는 희망이 있겠죠? 혹시라도 낮에 시간이 되시는 ..
용철버거 좋아요 0 조회수 49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쓸쓸한 인생 많은데
울 남편은 복이 많다. 돈은 평범하게 버는데 섹스는 정말 많이 할 수 있다. 내가 늘 오케이니까.ㅎㅎ 부인이랑 섹스 잼없다는 사람도 있는데 울남편은 내 보지에 환장을.ㅎㅎ 그러니 나도 복이 많네. 몇십년을 나만 보고 자지가 불끈.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932클리핑 1
썰 게시판 / 9살 연상 #3
9살 연상 #3 부 입니다. 제가 21살때 있었던 일이라 과장이 조금 들어간것도 사실입니다만, 제가 기억이 나는데로 솔직히 집필을 하고 있습니다. #3부 전에 못드린 설명을 드리자면 여자친구는 제목처럼 9살의 연상입니다. 고등학교때 알던 선배의 여자친구였는데... 이 것도 에피소드로 글을 쓸 수 있겠네요. 방황하던 청소년때 선배의 여자친구를 보고 한눈에 반해서 뺏었더랬죠. 그렇게 19살때부터 만나서 21살까지 만났습니다. 서울xx병원에서 간호사로 일을했고, 집안이 돈이 ..
네네네네네넵 좋아요 4 조회수 4931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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