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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집에나 가야겠다
집에가서 발가벗고 이불 돌돌말아서 숨어있어야지. 영화 한편도 다운받고 귤도 까먹으면서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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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눈을 떴을때 느껴지는 공허함이란
아침에 눈을 뜨니 더위못지 않은 공허함이 밀려온다 외로움인건가... 좀 더 눈을 붙여도 되는 시간인데 공허함인지 외로움인지가 놔주질 않는다 어차피 몸부림친다해도 달라질건 없을텐데... 혼자 내일 레홀 파티에라오 나가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처구니 없이 생각만 많고 감정만 많은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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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후 느껴지는 고통
20대 중반 커플입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항상 섹스후에 고통을 호소하네요 어떨때는 너무 간지러워서 긁고 싶다 그러고 어쩔때는 너무 쓰라리다고 그러네요 애무는 정말 잘해요.. 가슴이 완전 부풀어 오를때까지 보짓물 한 가득해질때까지 해주죠.. 저도 생각하는게, 애액 충분히 나와서 삽입하는데 진짜 5분도 안가서 금방 식어버리나봐요.. 얼마안가서 바로 말라 버리는 현상이 종종있네요; 제 생각엔 이런 부분이 섹스후 고통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생각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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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랑 야하게 놀만한거 추천좀해주세요
여자친구랑 뭔가 색다르게 야하게 놀고싶은데 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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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술먹으니까 연락하고싶네요.. 오래만난사이도 아닌데 그렇게 힘들어했는데 차단까지했으면서 아직도 못잊는 자신이 싫으네요.. 자꾸 생각나고 연락하고싶어져서 레홀에 글이라도 쓰면 나아질까 해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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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편 보냈어요^^
책 선물 보내기로 한 부산권쁜이 입니다^^ 위아커넥티드 님. 후루루룩짭짭 님. 밀크요팡 님. 꽃길만걷게해줄게 님 께  우편으로 책 보냈습니다!! 프리퀄 님은 연락이 없으시네요ㅠ (언제든 연락 주세요!! 보내드릴께요!! ) 좋은책은 아니지만 잘 읽어주시리라 생각하며!!ㅎ  책 받으셨으면 받으셨단 확인 쪽지만 부탁드려요^^ 기다리는 기분도 설렘인지라 일부러 보통우편으로 보냈더니 저 조차도 확인이 안되서ㅜ (혹시 모를 불발 예방차원입니다^^) 오늘..
부산권쁜이 좋아요 3 조회수 50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엉덩이잡고 여성상위
촵촵
Joker777 좋아요 1 조회수 50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빤쮸자랑
생리가 끝난줄알고 샤워하구 이걸루 입었는데 아직 더 나와서ㅠㅠ 다시갈아입었어요ㅠㅠ 이런 당황스러움ㅠㅠ
세젤예 좋아요 6 조회수 50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유리보러올래?
2주전에 오도씨촬영한 영상들이 오늘 공개되었네요 ㅋㅋ 심심한데 보러 오실래요?? ㅋㅋ  오도씨 채널 클릭!^^
미시차유리 좋아요 1 조회수 50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뱽기가 좋은 이유
어차피 잘 시간 이니까 푸우우우욱 좀 자고 싶은 마음에 내일은 또 내일 이니까 푹 자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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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체위 용어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섹스 중에 여성의 아랫배 근처가 살짝 튀어나오게 하는 체위에 대한 명칭이 있을까요? 2. 도기 스타일 같긴한데 여성분을 바닥에 눕힌 상태에서 하는 것도 명칭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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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쿠키를 구워봤어요!
호잇 호빵맨 쿠키를 구워봤어요 !! 듀둥!! 그랬더니~?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제친구들 톡방을통한 공유물 ㅋㅋㅋㅋㅋ너무 웃겨서 공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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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덤덤] 레드스터프 벙개후기 #2 - 인물탐색편
# 본 인물탐색편은 100% 제 주관으로 쓰여진 것이니, 뭐라고 하기 있기? 없기? 없기! 잔잔한 미소 뒤에 차가운 서릿발을 감추고 있는 듯한 묘한 표정, 뚜렷한 이목구비 위에 온화한 웃음을 가지고 있으나, 냉정함이 숨겨지지는 않는 미소, 분명하고, 확고한 철학이 깃들여져 있는 듯한 그의 얼굴. 다만, 표정과는 다른 높고, 조금은 얕으면서 가벼운 듯한 미성의 목소리. 그래요. 섹시고니님입니다. 처음 마주쳤을 때, 단 번에 알아볼 수 있을 만큼 프로필과 똑같은(!) 그의 모..
NOoneElse 좋아요 1 조회수 506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나이트 노하우 1부
추석 연휴기간에 나이트 노하우를 올릴 예정이었는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많이 늦었습니다. 첫 나이트를 갔을 당시가 22살 군 전역후에 갔던 것이 처음이고, 그때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 "부킹 많이 했어요?"라고 부킹온 여성분이 불쌍한 표정으로 물어본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저는 "네"라고 대답을 했었고, 그게 끝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주에 갔었는데 4시간이 넘게 정말 아무말도 못하고 집에왔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생기다보니 '말'..
훈이님 좋아요 1 조회수 50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남여여 키스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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