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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4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385/5883)
익명게시판 /
후아.. 어떻게 해야될까요.
레홀에서의 여러가지 정보와 기술을 보더라도 상대가 없어.. 써먹질 못하자나!!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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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두근 두근!
무선 에그 바이브를 주문했다. 어느 여성 동지분께서 신세계라고도 하셨고 하여 질렀다. 넣고 출근하는 것은 무리일까? ㅋㅋ 데이트할 때 넣고, 리모컨을 손에 쥐어줘볼까 난 너무 음란한 듯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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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룸 윗층 미스터리
혹나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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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고싶은날
오늘따라 유난히 흠쩍 땀으로 젖어가며 하고싶은날이네요
흑형왕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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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맛있는섹스
섹스할때 난 여자가 옷벗는걸 싫어한다 무조건 내가 벗겨주는편 옷을 벗기고 드러나는 몸매 오늘 입은 속옷 날 미치게한다 애무랑 전희가 그렇게 한시간 정도 걸린다 그 과정이 너무 좋다 브라위로 만지고 팬티위로 만지고 핥고 냄새 킁킁 팬티를 벗길때 끈적한것이 늘어지면서벗겨지는 팬티 그 모습이 날 미치게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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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돌아올까요?
애인과 처음으로 크게 싸우고 싸운후 일주일뒤에 헤어졌는데 연락도안받고 그렇네요. 안좋았던것보다 좋았던일만 너무나 가득한데 다른남자가 생긴걸까요..뭐저때문에 싸운거지만..미안하고 잘못한것도 알고..그런데 힘들긴하네요 계속생각나고..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질란지..아님..재회가능성이있는건지..답답한마음에 한글자한글자 적어봅니다..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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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하고싶은데 파트너가없어요
정말 너무하고싶은데 파트너가없어요 꼬시기엔 능력부족이고 돈주고하기엔... 당췌 감흥이 없네요 손으로 하는것도 지겹구요ㅜㅜ 이 생활에 탈출구가있으면 좋겠는데 정말모르겠어요ㅜ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전주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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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의 심리 문의
7년 만나고 헤어진 여자 4년만에 연락이 왔네요 여자는 결혼 했구요... 미안 했다고 고마웠다고...이건 왜...연락이 온걸까요 딸 하나도 있으면서...당췌 이해가 않되는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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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많은 사람들이 묻는데..
아니 저 여자친구 없습니다. 없다고요.. 왜 절 보는 분들마다 성별, 나이 무관하게 있다고 기정사실해버리냔 말입니다. 여자친구 있어?가 먼저 아닌가요. 있지?부터 왜 물어 보시나이까 슬퍼지게. 왜? 너가 왜 없어?? 헐~ 진짜? 너가 어때서? 하하 그러게요. 그만 좀 물으시죠. 저한테 관심도 없으시면서! 저도 관심 없지만!! 어느새 주변에서 포커페이스로 불리지만 속을 모르겠다고 찔러보는건지.. 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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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애도 섹스도
다 놓으렵니다 준비중이예요 오랜만에 혼자가 되려는 준비 내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잘 도와줘서 고맙기도 하고 밉기도 하고 그러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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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 폭발
낯선 여인과 가벼운 인사와 나누고 어둑한 어느 건물 복도로 가서 키스를 하고 뒤로 돌린 채 서로 바지만 발목까지 내린 채 키스만으로 흠뻑 젖은 그녀의 몸으로 깊숙히, 그리고 사정없이 파고 들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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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똥꼬에다가할수있는
곳어딨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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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쓰담 쓰담...
너의 손길이 필요해... 다들 잘 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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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파트너....그거...난 안되겠다...
동갑친구와 파트너가되어 올 상반기를 짜릿하고위험하게 지냈지만, 내가 제일 잘맞는다며, 니생각하며 자위한다던 그 새끼는 지금 한참어린여자아이와 사랑을하더라. 그것이 씁쓸하더라. 그새끼가 좋았던것도,사랑한것도 아니지만... 다신 이딴거 안해야겠다....
출중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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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은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혼텔도 좋네요ㅎㅎ
제목 그대로 코로나 때문에 사우나 들어가기도 좀 그런데 욕조 있는 모텔들이 엄청 싸네요ㅋㅋㅋ 맘편히 욕조에 누워서 혼텔하는 것도 좋네요
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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