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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코로나
1500명 나올거라는데.. 다들 뭐하다 걸리는건지.. 하.. 코로나 안끝나나요..
너의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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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형은 모르겠고
전에 어떤 분이 노골적이나 상스럽지 않고 금욕적이나 관능적인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글을 읽고 나는 이상형이 뭐였더라 생각해 봤는데 예전에는 이것저것 따지는거 진짜 많았는데 지금은 이상형같은건 딱히 없고 향기, 원초적으로 냄새가 안맞으면 절대 때려죽인대도 못만나겠던게 생각났음. 체취가 좋은 사람 정확히는 나에게 좋게 느껴지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한없이 안겨있고 싶다.. 겨드랑이 냄새, 자지냄새, 손냄새 킁킁 거리고 싶다. 냄새 정말 중요해.. 눈빛까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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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일 마사지
남자친구한테 오일 마사지 해주고싶은데 해본적도 없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어요 ㅠㅠ 오일 마사지 해보신분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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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으허허허어어
나의 주니어는 발딱 스지만 현재 친구들과 함께 사는 이유로 혼자 풀지도 못하고 노답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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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와 헤어지려는데요
3살 어린 여자친구와 만난지 두달조금 넘었습니다 그리고 장거리 연애입니다 처음에 얘한테 고백받고 한번 거절했어요 그런데 울고불고 난리치고 sns탈퇴하고 엄청 진상을 떨었어요 그거 달래주고 다시 친구처럼 지내다가 또 고백하길래 알아가는 연애 한 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얘가 저한테 엄청 열정적이라 저도 잘해줄려고 여태껏 만났던 여자친구들보다도 훨씬 잘해주고 아껴줬습니다.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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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늦은 점심은.
배부릉가봉가 탕슉 쏘오스가 아주 입맛에 부랄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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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눈팅족도번개참여해두되나요???
24살도같이놀수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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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과거
과거를 가지고 현재를 싸우면 미래는 없다 선입견을 가지고 자신이 상대방을 이상하게 생각할수록 자신만 괴로워 진다 생각할수록 머리는 이해가 되는데 가슴은 이해가 안된다 술 한잔하고싶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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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는 어제 할로윈을~
베트맨 할리퀸 계십니까 ㅋㅋ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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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밤공기가 시원하다
비록 센터에만 쳐박혀 있지만 밤공기가 좋다. 시원해지니 가벼운 동호회 하나 딱 만들면 좋겠는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런닝이나 트레일런닝 동호회. 하지만 난 바쁘니까 ㅠㅠㅋ 아! 월드비전에 주최하는 런닝 행사가 있어요. 6km만 뛰면 되니까 관심있으신분들은 가볍게 달려보세요! 검색! 월드비전 샤인머스켓의 계절이 왔다. yummy yummy..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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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밑에 섹파 이야기를 보고. 저도 몇글자 적어봅니다.
갑자기 제 스스로가 간사하다고 느꼈답니다. 전 몇년동안 한 사람을 미치도록 짝사랑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너무 사랑했던지라 제발 그 사람이 제 마음을 알아주길 바랬죠. 그녀가 내 마음속으로 들어와 내 감정을 알아줬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몇번의 고백끝에. 보기 좋게 차였더랬죠. 근데. 그런 시기를 거쳤던 제가 섹파를 만나고 . 섹파가 저에게 사랑하는 감정을 표현하고 그랬는데. 매몰차게 그녀를 외면한체.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혼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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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참 외롭다.
언제부턴가 술만 마시면 외로움이 몰려오네. 시시콜콜한 일상 얘기, 터무니없는 농담하면서 웃어 본 게 언제였더라? 너와 나 사이에 남아 있는 건 그저 야한 대화뿐인가? 그저 형식적인 인사치레. 야릇함이 필요할 때만 짧게 나누는 대화. 평범한 일상까지 공유하고 싶은 내 마음이 만들어 낸 고독. 타인에게 훨씬 밝은 표정을 보여주는 너를 마주할 때마다, 아니, 아니지. 최근에 내게는 웃어준 적 없는 걸.. 그저 무표정한 네 표정만 하염없이 바라봤는데, 그 때마다 드는 생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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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릎 꿇고
펠라 하면서 숨 막힐때까지 딥스롯 당하다가 웃으면서 올려다볼 때 눈맞춤하면서 착하고 예쁘다며 다정하게 머리 쓰다듬어줄 때 기부니가 너무 좋아여♡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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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외눈박이님 모임에 참석햇엇네요~^^
우선 예시카는 금욜 시작~토욜 점심시간까지 알콜과 함께 잇다 눈떠보니 5시반~ 진짜 진짜 술 안 좋아하고 못합니다~믿어주세요~^^ 가게 바텐중 1대 크리가 (바텐더 이름) 연락도 없이 갑자기 와서 너무 반가운 나머지 (너무 반가워서 여자에게도 심장이 콩닥하고 뛴다는 것을 그날 새삼스레 알게됨~^^ ) 클럽 죽순이인 저는 클럽찍고 이태원 마무리하고 집에 와보니 낮 12시.. 취기가 잇는 상태라 그 시간 자제는..담날 대통령 면담이 잇다해도 못 말리는 상태임~ 인생 뭐잇..
커플클럽예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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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불금인데...
고추는 서지만... 나가서 활동하긴 피건한 하루군요... 저만 그렇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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