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3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393/5923)
익명게시판 / 밑에 섹파 이야기를 보고. 저도 몇글자 적어봅니다.
갑자기 제 스스로가 간사하다고 느꼈답니다. 전 몇년동안 한 사람을 미치도록 짝사랑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너무 사랑했던지라 제발 그 사람이 제 마음을 알아주길 바랬죠. 그녀가 내 마음속으로 들어와 내 감정을 알아줬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몇번의 고백끝에. 보기 좋게 차였더랬죠. 근데. 그런 시기를 거쳤던 제가 섹파를 만나고 . 섹파가 저에게 사랑하는 감정을 표현하고 그랬는데.  매몰차게 그녀를 외면한체.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혼자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도 불금에 자작시 하나
내 주제에 이만큼 왔으면 많이 왔다. 돼-지- , [이제 안녕] 중에서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50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이
여친이 컨닐링구스와 시오후키를 해달라는데 어찌 해야 함?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0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불금인데...
고추는 서지만... 나가서 활동하긴 피건한 하루군요... 저만 그렇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평소와는
남쟈친구랑 얼마전에 ㅅㅅ 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보?지??자?지?란 단어를 ...:;;;;;;;;;;;;직접적으로 쓰네요 원래 안그랬거든요? 예를들면 "빨아줄까?" 라고 했던 남자친구가 "보지빨아줄까?" 라고 ㅎㅎ;당황했지만 '응' 이라고 대답했거든요? 그러니까 "응이라고만 ㅎㅏ지말고 응 보지빨아줘 라고 해야지" 민망스럽구 당황스럽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텔에 들어가면
엘레베이터 안에서부터 니 엉덩이 주무르다 방에 도착해서 문 여는순간 바로 키스부터 할거야 니 아랫입술을 깨물고 혀와 혀가 얽힘과 동시에 침대에 도착하면 널 눕히고 니 머리를 올리면서 귓볼을 빨거야 귀부터 니 목 주변 가슴 언저리까지 내 침 범벅으로 만들고 천천히 니 옷을 벗기겠지 처음엔 손가락부터 혀로 괴롭히면서 서서히 올라갈거야 팔을 타고 목에 도착해서 내 뜨거운 숨결과 차가운 혀로 물고 빨면서 신음이 나올때 까지 기다릴게 니 숨결이 이상해질때 난 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0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쁜뒤태
퇴근하면서...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0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간을 내서 만난다는 것
시간이 나서 만나는 것 시간을 내서 만나는 것 두가지는 크게 차이가있죠 지금 있는 파트너와 이제 이 갈림길에 서있는데.. 파트너와는 주로 시간이 나서 서로 맞추는 것에 가깝나요 아니면 시간을 내서 만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디씨에는 이런 명언이 있습니다.
고만 좀 싸우고 섹스하세요 섹스!
풍랑 좋아요 0 조회수 50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드디어드디어!
백신 2차접종 완료오! 섹스하구싶댜..... 덜 아픈가부댜........힝 나빼구 다 섹스하는거가타여 모두 코로나 조심! :)
jj_c 좋아요 3 조회수 503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분당 죽전 맛집 아시는분..!!
일 때문에 8월까지 쭉 죽전과 분당을 왔다 갔다 하는데, 맛집 핫플 좀 알려주세요!! 카페 핫플도 알려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트너....그거...난 안되겠다...
동갑친구와 파트너가되어 올 상반기를 짜릿하고위험하게 지냈지만, 내가 제일 잘맞는다며, 니생각하며 자위한다던 그 새끼는 지금 한참어린여자아이와 사랑을하더라. 그것이 씁쓸하더라. 그새끼가 좋았던것도,사랑한것도 아니지만... 다신 이딴거 안해야겠다....
출중한여자 좋아요 1 조회수 5038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왜 난  안 해주는건데 ?
주변의 들리는 얘기나 온라인 글을 보면, 펠라티오, 핸드잡 등의 서비스를 받는다고 한다. 문득 생각해보니 5년전쯤부터 그런 서비스를 거의 받지 못한것같다. 하여 그녀들에게 물었다. "왜 난 안 해주는건데???" 대답은 "자기는 할 필요없는데 ..." 헐 ~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벌써......
일요일 밤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퍼라
jj_c 좋아요 0 조회수 50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뭔가 권태기인지는 모르겠지만
파트너와 한 달 한두번 만나지만 그 때마다 우린 섹스부터 시작한다. 서로 씻고왔는지 아닌지만 간단히 묻고.. 사생활 안섞이는 이러한관계 스트레스를 섹스로 푸는것도 좋은것같다는 생각도 지금 파트너 만나면서 생각했는데 .. 어느덧 뭔가 의무감에 안부인사와 섹스를 하는 건 아닌건지.. 서로의 섹스가 너무 익숙해진것은 아닌지 걱정도된다. 익숙한 것보단 새롭게 서로하는 것이 좋아 나도 배움의 자세와 즐기는 섹스를 온몸으로 느낀다. 그놈의 권태기가 오지 않기위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38클리핑 0
[처음] < 2389 2390 2391 2392 2393 2394 2395 2396 2397 239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