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43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415/5883)
익명게시판 / 혹시... 사드 에 관한.
먼저...이런 질문을 레홀에 하는게 참 ㅎㅎ 먼가죄송스럽네요 (어디물어볼데가없어서요ㅠㅠ) 정치나 경제, 외교 등.... 잘모릅니다!!! 그런데 계속 모르고 살기는 싫어서 매일 신문을 읽고 뉴스도 많이봅니다. 근데 종이신문도 읽고 인터넷뉴스도 읽는데 인터넷뉴스에 달린댓글들을 보다보면 정신이...나갈것같아요(발암) 뭐가 빨갱이이고 뭐가 종북이고 좌빨이고 ㅜㅜㅜㅜ 정확한 사실을 알고싶어서 뉴스를 보는건데 사실이 무엇인지 모르겟네요.. 객관적, 중립적인 사..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6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긴장감있었던 토요일 외근(?)과 리저브 커피.
주5일 샐러리맨에게 토요일 일한다는 것은 쉽지 않네요. 사무실에 출근하면 효율이 더 떨어지겠죠? 금요일 오후 회사에서 일을 마무리하고 서울에 올라와 토요일 점심에 외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팅상대는 거래처 대리님(女)이었는데, 헉.. 평일 업무시간에 제 근무지로 찾아왔던 대리님이 향긋하게 변신을 해서 나오셨더라고요.ㅎㅎ 처음 만났을 땐 머리도 묶고 조금 통이 있는 바지에 회색 자켓을 입고 뵈었었는데 도심 한 복판에서 다시 만난 그녀는 그 때의 그녀가 아니었..
Maestro 좋아요 1 조회수 48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늦은  점심은.
배부릉가봉가 탕슉 쏘오스가 아주 입맛에 부랄탁~!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합
안녕하세요 궁금합니다 ㅜㅜ 예전엔 성욕이 많았는데 이번남자친구를 2년째 만나는중인데 성욕이 점점 없어지더니 지금은 남자친구랑 자는게 싫어요 한달에 한두번 모텔 갈까 말까입니다 ㅜㅜ 하고나면 할때 시오후키터질때만 좋고 그 후에는 아프고 감흥도없고 빨리 끝냈으면 좋겠어서 빨리 끝내라고 하고나서는 밑에가 아스팔트에 갈린것같고 많이 붓고 이래서 더 하기가 싫어요 왜이러죠.. 헤어져야하나요 감정적으로는 편안한사람인데 아프고 하기싫어요 .. 어떡해야하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유부남의 해소법?
오랜만에 레홀에서 글을 읽어보니 총각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하고 싶었던 것을 해보지 못해서 아쉽더라구요! 쓰리섬, 초대녀, 파트너 등등:) 하지만, 지금은 속박되어 있는 몸이기에 그런 생각은 과감히 접었습니다...^^ 고민이 생겨서 글 남깁니다!! 저는 결혼한 지 3년 조금 안되서 우리 가족은 둥이를 임신했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죠^^ 근데, 부풀어 오르는 성욕을 해소할 방법이 없네요ㅠㅠ 평소 운동을 좋아해서 섹스가 생각날 ..
젠틀맨 좋아요 0 조회수 48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몸매 vs 얼굴
나도 어쩔수 없는 남자인가봐요 아무리 몸매가 좋아도 얼굴이 안 이쁘면 마음이 사라지더라고요 남녀를 떠나서 역시 다들 얼굴이 제일 이겠죠?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취한것도아닌데...
오늘따라 더외로워서 그런가 사진도 살포시 올려봐요-^^ 잠옷 샀는데 자꾸 튀어나오는건....좀 짜증ㅠ
초승달님 좋아요 2 조회수 4869클리핑 0
썰 게시판 / 지난월요일 ...여친한테 응꼬 털린 잡썰..
나의 집안사정 때문에 크리스마스에 못보게되서 월요일 저녁에 여친이가 보러왔다. 만나자마자 노포동에서 동래로 와서 뭐먹지뭐먹지 하다가 일단 육사시미가 땡긴다하여 육사시미에 쐬주 한잔 걸쳤다. 쐬주랑 육사시미 조합...크으..마시면서 19금 정도의 음담패설이 오고간건 않비밀...소주 2병먹고 마와서 동래통닭(?)으로 옮겼다.맥주 한잔씩하고 우리의 본래 목적을 행하러 모텔로 ㄱㄱ 둘다 침대위에 눕기만 하면 약29금쯤으로  음담패설 수위가 올라간다.. 시작은 ..
그리운마야 좋아요 2 조회수 48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르면갑니다(2)
부르면 달려갑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그녀1
미술관에서 퇴근하고 터벅터벅 버스정류장으로 향했다. 언제나 그렇듯 그곳은 버스를 기다리는 한 두명의 사람들뿐이었다. 그렇게 버스를 기다리다 맞은 편에 시선이 고정되었다. 아니 한 여성의 발걸음을 눈으로 좇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멀리서 봐도 꽤 괜찮은 라인을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견우야~~~나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봐~~~! 그렇게 걷던 여성은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에 서서 신호가 바뀌기만을 기다렸다. 초행인 것이 분명한 게 이곳의 신호등..
유희왕 좋아요 3 조회수 4868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모텔에 들어가면
엘레베이터 안에서부터 니 엉덩이 주무르다 방에 도착해서 문 여는순간 바로 키스부터 할거야 니 아랫입술을 깨물고 혀와 혀가 얽힘과 동시에 침대에 도착하면 널 눕히고 니 머리를 올리면서 귓볼을 빨거야 귀부터 니 목 주변 가슴 언저리까지 내 침 범벅으로 만들고 천천히 니 옷을 벗기겠지 처음엔 손가락부터 혀로 괴롭히면서 서서히 올라갈거야 팔을 타고 목에 도착해서 내 뜨거운 숨결과 차가운 혀로 물고 빨면서 신음이 나올때 까지 기다릴게 니 숨결이 이상해질때 난 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흐잉...
요새 욕구불만인가.. 자꾸 꿈에서 섹스 하는 꿈 꾸는데... 애인도 없고 파트너도 없고 못한지 6개월이나 됐는뎅.... 이거 못해서 오는 증상 맞나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8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프로자취러님들 저를 구원해 주세요ㅠㅠ
네 제가 자취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자취방 구하려고 하는데, 제가 다른 건 몰라도 곰팡이 집은 정말 싫습니다ㅠㅠㅠ뽀송뽀송하고 냄새 안 나는 집에서 자취 라이프 하고 싶네요. 그래서 비록 섹스와 관련된 글은 아니지만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방 구할 때 이것만은 피해라, 이건 반드시 확인해라, 방 구하기 꿀팁 있으신가요?
엉금응큼 좋아요 0 조회수 4868클리핑 2
자유게시판 / 퇴근 1시간 전인데
빨리 가고 싶네요
fromthe 좋아요 0 조회수 48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토끼였던 시절 (남자 몸)
예전 사진첩을 정리하다 보니 나온 토끼네요. 저 모자가 저때는 그렇게 유행했었는데 지금은 다 사라졌네요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68클리핑 1
[처음] < 2411 2412 2413 2414 2415 2416 2417 2418 2419 242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