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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43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422/5883)
익명게시판 /
진짜 미친사람 만나보고싶다
콘돔7개쓰는데 받아주는여자가 몇없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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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름 52mm 보다 큰 콘돔 브랜드 뭐가 있나요?
관계시 콘돔을 사용하는데 일반 콘돔을 끼우려하면 안들어가거나 피가 안통할 정도로 꽉껴서 엄청 아픕니다. 억지로 끼운 상태서 하려니 저릿저릿해서 느낌이 하나도 안납니다.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상대도 아파만하고 심각합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일반 콘돔들은 다 지름이 52mm 로 적혀있어 좀 더 큰 사이즈를 찾고 있습니다. 최근에서야 홍대에 매그넘이라는 브랜드가 사이즈가 좀 맞길래 사용 중인데 질감이나 향이 별로 좋은것 같진 않습니다. 어쩔수 없이 이거만 사용..
쿠재내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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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설마 진짜!!
이렇게 운동하는 분은 없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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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더우니 대실해서 섹스하고 맥주나먹자....
지금딱 이렇게 하고싶네요!!! 땀빼고 먹는 맥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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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0대 중반 남자분들...저처럼 성욕이 왕성한가요?
하루에 한번은 자위 필수고... 어쩌다 피곤해서 일찍 잠들어 버리면 담날 오전에 미친듯이 꼴려서 앞에 있는 여직원 팬티가 궁금해지고 엉덩이 존나 때리고 싶고...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해서 똥내나는 화장실 가서 딸치고 오고 그래야 진정되고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들 젖탱이만 보이고 (가슴이라고 하기 싫네요...좀 거친 표현 쓰고싶네요..) 치마 입은 여자 팬티 색깔이 미친듯이 궁금하고 풀 곳은 없어서...업소라도 갈까 말까 고민하고 그 고민 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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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일 잘 놀고, 섹스 까지 하고, 분위기 좋았다?
그건 본인 생각인거고... 익게에 글 싸지르는 성향 봐서는, 상대방도 만남 통해 뭔가 싸~함을 느끼고 손절 했을 듯. 아니면 만남 후에 정신차리고, 두번 보면 안 되겠다고 판단했겠지. 그걸 뭘 그렇게 궁금해하고, 예의가 아니라는둥 찌질하게 구는지... 그 상대방의 발빠른 손절 판단에 박수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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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 쏠크?
클스마스때 저처럼 쏠로이신분 ㅠ 같이 남포동 갈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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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존신고 사진투척
요즘 눈팅만 하며 지내는 데헷 입니다. 다들 추운데 잘 지내시죠 후기도 올리고 해야하는데...흠.... 뭐 저는 그냥저냥 요즘 스쿼시에 빠져 삽니다. 다이어트로 시작한 운동이지만 매력있는 스포츠네요 덕분에 몸무게는 17kg 감량했네요 목표까지 3kg 남았다는 너무 눈팅만 하는 것 같아서 아무말이나 끄적이고 갑니다 물론 쮸와는 행복하고 사랑스럽게 연애중이며 맛있고 즐겁고 야하고 변태스럽게 섹스도 진행중입니다 다음달이면 벌써 쮸와 5주년을 맞이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
19금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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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주에 선 봤던 후기...ㅎㅎ
가끔 눈팅이나 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직장도 그렇고 경제적 여력도 없어서 누굴 만날만한 형편도 아니고 그랬지만 이번에는 소개시켜준 분 형편 생각해서 차마 안본다고 거절은 못하겠는지라 일단 만났습니다. 제 나이 42세이고 그 여자분은 41세더군요. 저도 나이가 이런데 제 형편도 형편이지만 섹스는 물론이고 연애도 평균 이하라고 보면 됩니다. 이런 사람도 있구나 생각해주세요.ㅎㅎ 주변에서는 나이 어린 여자와 결혼하라고 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동갑이라도 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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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프론트레버 연습 중..
.. 꽤 오랜 시간 연습을 했지만 더디기만 한 자세입니다.. 반정도 온 것 같습니다.. 전신근육을 사용하지만 코어쪽은 남달리 자극이 되는 자세이고요..엉덩이가 중력의 법칙에 의해 자꾸 내려간다능..-_-;; 나중에 풀 자세가 되면..상의 탈의 후 인증샷 쏘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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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르가즘
누구와 자도 오르가즘은 느낄수 있다고 자신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렇다고 광장히 많은 사람과 잔건 아니지만)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하는 기쁨을 알게된 이후에 사랑없는 섹스는 불발의 연속이었다 오늘 사랑없는 사람과의 섹스에서 오르가즘을 맛봤다 좋은데 뭔가 한 고비를 넘긴 기분인데 사랑하는 그 사람과의 섹스가 그립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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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둘다 음모가 많으면
섹스할 때 아플 수 있나요?? 저랑 남친이랑 둘다 털이 많긴 한데 삽입운동 하다보면 좋다가도 클리 윗부분이 쓸리면서 아프더라고요 ㅜㅜ 저는 털 때문인거 같거든요? 이런경험 있으신 분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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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왜 이렇게 공격적이죠....
무서워서 글 쓰겠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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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시한 속옷 파는데
성인사이트에 파는 조잡한 것들 말고, 좀 퀄리티 있는 섹시속옷 파는 데가 어디가 있을까요? 온라인몰이나, 백화점 브랜드 등 아시는 분 좀 부탁드려요. 저는 섹시쿠키 정도밖에 못찾겠네요.. 아니고 다른 온라인몰에는 몇천원짜리 팬티 같은거 밖에 없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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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사랑 (2)
그녀는 술을 한잔씩 마시면서 나에게 크리스마스에 뭐할거냐고 물어봤다. "응? 별거 없는데?" 난 대수롭지않게 대답했다. "나도 약속 없는데..." 그녀의 볼이 빨갰다. "... ..." 나는 속뜻을 파악하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알 수 없었다. 한창 이야기가 무르익어가는데 그녀가 또 같은말을 했다. "크리스마스에 같이 보낼 사람두 없구~우~" 난 확신했다. '그녀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 난 일부러 못들은척하고 지하철 역까지 바래다 줬다. 그리고 다음날 무작정 집앞으로 찾아..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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