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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이고 의미없다
어제 야근하다졸고해서 오늘은 간만에 일찍 들어가는 길인데 그냥 들어가기는 심심하고 뭔가는 하고싶은데 딱히 할것도없네 그래 고기도 먹어본놈이 먹고 섹스도 해본놈들이 잘하지 시간이 생겨도 잉여로움은 피할길이 없네 아이고 의미없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9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박수칠 때 떠나라
안녕 레홀러들. 자게에도 적었고 여게에도 적었지만 내일은 제 생일이에요. 그냥 그걸 핑계삼아서 전 레홀을 떠날까해요. 물론 탈퇴를 하기엔 레홀은 너무 멋진 자료들과 파티가 주최되고 있으니 그걸 포기하긴 어렵지만, 다시 예전처럼 눈팅하며 관심있는 글에 몇자의 덧글을 적고.. 여자분들이 힘들어 할때 이야기라도 들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아있고 싶어졌어요. 사실 부차적인 문제론 지속적인 협박성 쪽지와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성적 폭언을 당했기에 더이상 여기..
제인양 좋아요 0 조회수 49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승마운동기
ㅋㅋ...지금 TV홈쇼핑에서 승마운동기 판매하는데... 예전 미국 드라마에서 어떤 여자가 승마운동기 타면서 오르가슴을 느끼는 걸 봤는데... 지금 모델들을 봐도 보지에 엄청난 자극이 가는 것 같은데, 어떻게 참고 있는지... 타보신 여자분들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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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그냥 왠지요~~ 뭔가 당하는 것 같은 느낌의 섹스가 너무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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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게 있어서요!
오래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관계에 소극적인 편이엇거든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신음의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해보더라구요 적극적이지는않았지만... 여자들의 경우 이런것들을 시도하는 이유나 배워오는 경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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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향테스트!?
나쁘지 않네요
구릉구릉 좋아요 0 조회수 49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 고민
나이는 한두살 먹어가지. 사람 만나기 점점 힘들어지죠 이러다가 결혼도 못하고 혼자 평생 늙어가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20대땐 젊은 혈기와 20대에 맞는 외모로 많은 인연들을 쉽게(??) 만들었는데. 30대 들어서고 세월의 풍파를 제대로 맞아서 이젠 사람 만나는것도 싶지 않네요. 세월이 야속해요 ㅠㅠ 일단 소개팅을 하고 싶어서 주변 지인에게 소개팅 좀 해달라고 해달라고해도 주변 사람들 다 결혼했다 우리 나이에 결혼 안한 사람이 어디있냐? 하는데. 나 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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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상치 못한 상황이 주는 흥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주는 흥분 상대와의 어떤 섹스든 상관없지만 나를 제일 흥분시키는건 예상하지 못한(unpredictable) 상황에서의 애무 및 섹스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 며칠 전 영화 시간을 기다리다가 영화관 구석에서 키스 및 애무를 받았는데 그렇게 많이 젖은게 처음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젖었었다. 키스만으로도 진짜 팬티 다젖고 허벅지 안쪽도 축축할 정도. 다른 예시로는 술 먹고 집에 가는길에 들린 아무도 없는 화장실이라던가 건물 계단, 룸으로 된 식당에서..
섹스는맛있어 좋아요 2 조회수 49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 켠님이 하신 말캉이나 오디오 제목좀 알수 없을까요ㅠ
뒤늦게 야설녀를 알게되고 홀딱 빠졌어요ㅠ 그분이 몇년전에 말캉에서 활약하셨다던데 작품 제목들 알수 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ㅜㅜ
달빛사냥꾼 좋아요 0 조회수 49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예전엔 화상챗으로 자위하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예전 생각이 마니나네요 몰래 화상챗으로 서로 자위하고 시키는거 하고~ 같이 젖고 같이 싸고 그랬는데 요즘 생각나서 해보고싶은데 할만한 곳이 없네요 아쉽기만한 비오는 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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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설문조사합니다~
섹스 파트너 구인에 대한 설문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FpwkS99TpZbZbtix5
핑크요힘베 좋아요 1 조회수 49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궁금한거 있어요. 남자분들은 일상 중에 또는 이불속에서 자기 여자가 자지를 만져주면 무조건 좋은가요? 울남편은 좋아하는 것 같은데 원래 다 좋아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저는 남편이 보지 만지면 귀찮을 때가 종종 있거든요. 남편도 귀찮은데 와이프가 만지니까 참는건지... 자지 만져짐이 좋다면 더 자주 만져주려고요. 뭐 지금도 만지작거리고 있지만요.ㅎㅎ ......늙어서 아침잠이 없어서 아침 첫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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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소리하면
저격이니 뭐니 하겠지? 그냥 네이버 카페에서 처럼 당사자 차단 기능 만들어서 그 당사자들? 자유게시판 글이던 익명게시글이던 차단한 멤버의 게시글입니다 이렇게 나왔으면 좋겠다 또 이러면 이걸로 악용해서 여성 유저 저격하는 남자 쓰레기 유저들이 나오니깐 또 안되겠지? 참 어렵다.. 어려워 여러모로.. 펜은 칼보다 강하다. 말로써 사람 죽이고 댓글로 사람한테 상처 주고 하루종일 기분 잡친다고 하드라.. 말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고 하더라... 고운말 바른말로 칭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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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디어!!!
돌아오셨당~ 선주님♡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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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와 안만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네요
이대로 이렇게 연락하지않고 만나지도 않으면 서로에게 잊혀져 가는거겠죠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네요 안겨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그사람에게서 감정이 피어나올까봐 그게 무섭네요 벌써 햇수로 3년차 만나는 그사람인데 매번 이런 생각뿐이네요 사랑하고 싶은 욕망은 넘치는데 어디다가 두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날도 풀리고 봄바람 선덕이는데 내 마음은 차라리 한겨울이었으면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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