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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응팔의추억- #외딴 아파트 베란다 창틀에 기대서서2
술은 두어잔 밖에 안 마신 누나가  여러가지 이유로 달아오른 얼굴빛으로 운전을 해서  다시 시내까지 나왔다. 주점에 들어가서 맥주를 더 마시고 나온 시간이 저녁 10시쯤... "너 목소리 맘에 드는데, 나 노래 불러줘..." 누나가 날 노래방으로 끌고 갔다. 파티션처럼 칸막이가 쳐 진 주점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허리를 바싹 끌어안고 허벅지를 쓸어 만져 준 것만으로 누나는 낮에 마신 동동주때보다 더 얼굴이 홍조가 됐다. X 노래방...하아...이렇게 진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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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좋고 보고싶고 섹스하고싶고
저는 유부남녀들이 불륜질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아니 싫어하죠 울아버지라는 분이 그렇게 그방면에 뛰어났거든요 덕분에 집이 참 여러번 주저앉았죠 레홀에서 지금도 수많은 유부들이 작업질하고 다니는거 알아요... 백번천번양보해서 네,그러세요... 그러고 있어요 근데 대놓고 불륜하고 다니고 사랑하고 보고싶고 섹스하고싶고 공개적으로 그러고 다니진 말았으면 좋겠어요 아무것도 모를 각각 배우자들과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조금만 죄책감 비슷한거라도 가져주세요 각자 ..
욘다링-3- 좋아요 8 조회수 49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을 위한 곡!!
누구 연주 가능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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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먹튀남?
여성분들 남성 회원에 대해 공유하시나봐요? 아까 얼픽 누가 댓글에 그런말을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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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상상으로 하는 섹스! 어느레홀러가?
아래 익명글보고 섹스 잘해보이는 레홀러 누구냐 묻는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전 간혹 그냥 호기심이 생겨서 한번쯤 상상만 했었는데~ 다른분들은 글, 댓글, 소개글만 봤을때 딱 느낌오는분은 누구에요?? 저는 가슴먼저, 써니, 오늘도내일도님이 잠자리에서 날아다닐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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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타민D는 면역력 향상과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
하이요하하 좋아요 0 조회수 49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손바닥이 짜릿할 정도로 엉덩이 때리고싶다
엉덩이 때릴때 들리는 경쾌한 소리와  손으로 전해지는 찌릿한 통증 그리고 새파래진 엉덩이를 꽈악 쥐면 숨기던걸 들켜버린듯 젖어있는 걸 보고싶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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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설렘
발레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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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가 생각난다.  ||
너의 생각을 바꿔주겠다고 다짐을 하고 다음날 어디서 만나는게 좋을지 물어본다. 첫만남은 우리집에서 가까운곳에서. 두번째는 너의 동에에서 만나고 싶었다. "오늘은 어땠어요?" " 고맙다고 해야하나.? " "뭐가요?" " 나 사람을 잘 못믿어요. 무조건 밀어내는거만 잘해요. 그래서 누군가를 만나려면 그 사람이 나를 잡아줘야 시작을 할 수 있는거 같아요. 내가 첫만남에 별로? 였다고 말했는데도 기분안나빠하고 나를 또 만나로 와줬잖아요 ." 살짝 부끄러워 하며 말하..
마음이답답해 좋아요 0 조회수 49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사진 투척!
안녕하세요오~예시카 입니다아~^^ 너무 오랜만이죠? 오랜만인거 아시는 분들이 잇으시려나.. ^^;; 미안하게 스리 뜬금없이 이렇게 가끔 훅~등장해서 사진만 총총히 올리고 갑니다~ 허리가 아파서 컴터 의자에 앉지 않다보니 접속률이 많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얼마전 핼로윈은 잘 보내셧는지.. 긴나긴 코로나의 묶임은 잘 견디셧는지.. 그동안 소통하고 지내신 분들은 지금도 여전히 잘 지내시는지.. 모두모두 잘 지내셧을 거라 생각하고 사진만 언능 올리고 다음에 다시 올게..
커플클럽예시카 좋아요 3 조회수 4967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저와 함께 환상(혹은 환장)의 나라로 떠나보실분?
지원마감합니다☆ ======================== 같이 관클 갈 분 구합니다 :) 시기는 10월 초 예상하는데 벌써 구인공고 올리는 이유는 좀 친해지고 이야기도 나누고 성향이나 취향 맞춰보고 맞으면 가려구요 ※네토 환영 대신 문제는 제가 섹스를 안 합니다 대략 입장 파트너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많관부!!!!!
체리페티쉬 좋아요 1 조회수 49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프약속 어기는 레홀녀~
호매실동은 스벅이 두군데가 있는데 이분과의 연락기간은 3주정도 됩니다 ㅎㅎ 만나기 25분전에 갑자기 스벅으로 장소결정하더니 오라고해서 갔습니다 호매실에 스벅이 두갠지도 모르고ㅋㅋ 저한테 본인 위치도 안알려주고 전화 안받고ㅋ 혼자 엄한곳을 가더니 바로 옆옆블럭 스벅인데 제가 간다고해도 짜증나서 싫다고하고 애들봐야된다고 시간없다고 다음번에 만나자고 하네요ㅋ 완전 어이없이 낚였네요 풀셋팅해서 헐레벌떡 갔는데 덕분에 시간 잘 날리고 왔습..
수원에이치 좋아요 0 조회수 49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혹시 오늘 욕플하고 싶은 녀?
찐하게 욕플하고 싶은 여자분 계신가요?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마음은
남친여친있는 상태에서 찐해지고 차가워지길 반복하며 연인아닌 연인관계를 지속하는 중에 남자가 여자친구 정리했다는 소식을 들은 여자의 마음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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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살냄새.
정말 사무치게 살냄새가 그리운 날이 있습니다.  아닌 척이 아니라 쾌감과 흥분도 필요하지만, 그저 누군가의 살냄새와 온기가 필요할땐 정말 참기 힘들더군요. 저는 살냄새라는 표현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남들 듣기에 우스울만한 첫경험에서도, 머리 크고 처음으로 타인의 살결이 내게 닿던 온기와 감동은 잊을 수가 없네요.  처음이라는 특수성에 기인한 감각이라면 그걸 다시 느껴본다는게 어렵겠죠. 그래서인지 요즘은 섹스 후에도 조금 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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