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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음주에 창원을 가는데.
가는김에 창원에서 한시간 이내~ 이동해서 혼자 산책하거나 멍때리기 좋은 바닷가 이런거 있나요. 유명 랜드마크나 이런거 전혀 아니어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소박한 바닷가마을 이나 항구도 좋은데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48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들은 안그런거같은데
여자들중에는 성적으로 욕구가 큰사람들중에 우울증같은거 있는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 뉴스기사만 봐도 이런거 악용하는 사람들도 많구 근데 남자들은 성욕이 커도 우울증 있는사람은 본적이 없네요 다들 동감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4월대회
4월에 대회 나간다는 20대 중반의 한 여자 하체집중관리를 받겠다고 헬스트레이너 소개로 왔다 옷 갈아입으라고 문을 닫고는 5분 후 문을 연 순간 위에는 박스티 하나만 입고 하의실종으로 준비됐다고 한다 "그..그렇게 받을려구요?" "아뇨 밑에 입었어요" 라며 박스티를 올려 보려준다 운동용인지 수영복인지 하여튼 티팬티만 입었다 "머 상관없지만 괜..괜찮겠어요?" 오히려 내가 이상한듯 물어본다 "왜요?" '아니 뭐 안될건 없지만' "엎드릴까요?" "네" 엉밑살 라인이 없다...신..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48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군대가기vs고자되기
그냥 구르고 만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8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ㅅㄱ성형 레전드
  돈내기 때문에 가슴성형한 남자 브라이언이라는 이남자는  어느날 친구랑 가슴성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 어쩌다보니  1년동안 가슴성형을 한 상태로 지내면  10만달러를 받기로 내기를 했다고 (약 1억 200만원) 나중에 친구가 5만달러 줄테니까  내기는 없던걸로 하자고 했으나  거절하고 내기조건을 충실히 이행하여  10만달러를 다 받았다고 한다;; 참고로 저 사이즈는  한국 사이즈 85D컵정도 된다고 함 (미국 사..
jjelly 좋아요 0 조회수 48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엉덩이...
외출 준비중인데 예뿌고 싶당.. 좋은 하루^^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친마사지해주려는데요
어떤오일이 좋은가요? 아스트로글라이드는 너무빨리마르고 찐득해지던데 마사지용은 따로있나요?
키트키트 좋아요 0 조회수 483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물이 너무 많아도 문제인가요?
제가 물이 좀 많은편인데 이상하게 많이 흥분하면 덜조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땐 저도 기분은 좋은데 뭔가 미끄덩미끄덩거리는 기분이고 힘도 안들어간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덜 흥분한 상태에서 살짝만 젖은채로 움직여봤더니 남자친구가 당황할정도로 빨리 가네요. 나름 조인다고 생각했는데 오르가즘만 느끼면 힘이 들어가질 않아요... 엄청 미끌거려서 여성상위로 움직이면 잘 빠지기도 하고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직도 비몽사몽중...
있다가 독감주사 맞으러 가야는데 비몽사몽중 입니다...근데.. 콧물이 쥬르륵 나오네요ㅜㅜ 그럼 주사 못맞나여ㅜㅜ?호엥....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내삶의 유일한 낙
일끝나고 안마의자하면서 영화감상하기. 바쁜삶속에 이런 행복감 찾기 너무 힘든것.. 모두 힘내자구요!!
짜리똥 좋아요 0 조회수 48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엉덩이잡고 여성상위
촵촵
Joker777 좋아요 1 조회수 48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4년만에 재회한 우리
4년전 아주 더운 7월의 어느 날 우리는 헤어졌다. 이유는 내가 많이 아팠고 어쩌면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며 떠나보냈다. 그런 그녀가 4년만에 결혼예정이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연락이 왔다. 나는 밥이나 한끼 하자고 했다. 다행히 난 4년간 꾸준한 노력 덕에 더이상 시한부로 살지 않아도 됐고 생각보다 많이 건강해져서 반가운 마음으로 밥을 사주려 했다. 그렇게 우리는 4년만에 다시 만났고 그동..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월요일이라그런지
다들 조용합니다? 하하 뭔가 핫한거없나요 ?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48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묻습니다 레알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발기전 후 크기변화가 별로없는 꼬추 발기전엔 애기꼬추지만 발기후엔 큰 꼬추 어떤게 더 좋으신가요 발기후 크기는 같다는 전제입니닷 전 발기전엔 부끄러울정도로 작은거같아서 목욕탕에서는 좀 주눅들거든요 예전부터 생각해봤던건데 어떤게 더 나을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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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치료사 같은게 있나요?
섹스리스나 외도 등으로 힘든 커플에게 성생활에 대해 상담해주고, 실질적인 조언과 도움을 주는 그런 데가 있나요? 영화같은데서는 본 거 같은데..  정신과의사 말고, 심리치료사말고는 없는가요? 절박한 심정으로 알아보는 중이니, 지나치지 마시고 아는 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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