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0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444/5921)
익명게시판 / 네토 성향인데..
라인같은거로 혹시 대화하실 네토 성향 남성분 계세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질문드립니다.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드려요. 저랑 여자친구 둘 다 경험이 적어 모르는게 많고 해결할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궁금한 점은 1. 관계도중에 여자가 소변이 마려운 경우, 이게 방광이 자극되어서인지 아니면 더 좋은 느낌을 위한 중간과정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저희는 주로 남성상위에서 여친이 두 다리를 본인 어깨쪽으로 크게 들면 소변이 마려운듯한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방광이 자주 자극될경우 방광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알고 있어서 조심스럽습니다. 이럴 경우 구분법..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전 왜 연하나 동갑보다..
연상이 더 편한걸까요? 데이트나 섹스 등등 그냥 술 술 리드를 잘 하는 방면에 연하나 동갑을 만나면 전혀 리드를 잘 못하겠더라구요. 심리적으로 편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게 성격?상 그런건지 알다가고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ps. 연하 좋아 하는 누나들 보라고 적은 글이기도 해요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산흔남이야기) 불금은 나홀로...?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혼자서 어디라도 갈까 고민중이네요^^ 어디가좋을까요? 어디가도 반겨주는 사람 만나주는사람이 없기에 그냥 혼자 그적그적 거려보네요. 사람들이 많은 번화가를가도 대학가를가도 .. 심지어 집근처 마트를가도 커플들천지 나는 지금까지 무얼하며 보낸건지.. 이젠 어디서 사람을 만나 친해지고 알아가야될지고 모르겠네요 오늘도 혼자서 좋은거보고 좋은거먹고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P s) 쪽지보낼 캐쉬가없네요. 라인이나 카톡이나연락처주시면 연락..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4954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오프모임] 브라질리언 왁싱을 배워보자
여기 레홀인들은 왁싱 좋다는 거 알고 계시죠? 왁싱 초보자들을 위해 이번에 왁싱 배워보기 오프라인 모임을 하고자 합니다. -------------------------- 장소 : 서울 소재 모 호텔 날짜 : 2022년 2월이 가기 전 어느 날 인스트럭터 : 레홀회원 인원 :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모임 인원 6명으로 제한 (현재 인스트럭터, 여자분 1명, 저 포함해서 3명 확정) --------------------------- 백신 부스터샷까지 완료하신 분이어야 합니다. 가능하면 남,여 구성비를 맞추어 추진하겠습..
킬리 좋아요 2 조회수 49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의 성기는 예쁘다
예전에 글도 쓰고 했었는데, 오랫만에 들어온 레드홀릭스. ㅎㅎㅎㅎ 여자의 성기는 그 어떤 형태여도 아름다워요. 언니들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오빠들 핑크색이 아니라고 싫어하면 나빠요.
라라 좋아요 1 조회수 4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음의 거리
요즘 그녀가 자꾸만 거리를 두곤해요. 알아요. 나때문이라는 걸.. 그녀의 무대뽀 같은 섹스 요구를 여러 번 거절했거든요. 그녀를 지켜주려는 생각, 혹은 아끼려는 생각따위가 아니었어요. 다만, 그녀가 예상도 못한 상황에서 섹스를 요구하고.. 마치 넌 동물처럼 섹스를 좋아하잖아? 하는 것 같아서 외면하고 거부했어요. 하지만, 난 아직도 그녀를 처음과 똑같이 생각하고 있는데 그녀는 마음이 변해버린 것 같아요. 아.. 아니에요. 변해버렸다기 보다는 조금 식어버린 것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텔직원 당황시키기
흠짓
슈퍼초쏘쿨개간지미남 좋아요 0 조회수 4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
레홀에서 썰 게시판이 젤 조아여 글 읽다보면 어느새 아래가 축축하게 젖어있음 ㅋㅋ 근데 혼자하는건 욕망을 채울 수가 없고 ㅠ 아랫배가 뻐근한데 이걸 풀어주실 분 어디있으실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흑형의 힘
던지면 홍콩가겠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9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러려고 만나는 건 아닌데, 노래 <이별 길>
*본 글은 본인이 추천하는 노래와 이에 연관된 일상 이야기를 녹여낸 글이기에, '19금' 요소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싱겁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읽기 전에 미리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클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연애의 외로움보다 이별의 외로움이 무겁기에, 아직은 무기력한 외로움이 낫다고 생각했기에, 무엇보다 딱히 헤어질 이유가 없었기에, 연애를 하면서도 계속 이별 중이었던 나   이별을 고하기엔 그 과정을 감당하기가 두려워서&..
부르르봉봉 좋아요 2 조회수 4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취향…
난 남자가 신음소리 내주는거 너무 좋앙 더 흥분되 이것도 내 취향일까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흔적 남기기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저는 여전히 변태지만 일반인들 사이에서 멀쩡한 척 지내요. 오늘은 화이트 데이네요. 별로 못 받았지만 동생이 하나 줬어요. 그래서 신난김에 올려요. 즐감 되시길 바래요.
더블유 좋아요 3 조회수 495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 토이섹스봉사
교통사고로 다쳤습니다. 그래서 병원 생활 중 입니다. 왜, 어쩌다 다쳤는지 묻진 말아주세요. 이게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온몸이 아픈 와중에도 저는 이렇게나 섹스가 하고싶길래 스스로가 대단하다, 생각중 입니다. 어제 결국 도와준다는 분의 도움으로 한시름 놨습니다. 병원 주차장으로 불렀더니 어둑하고 구석진 곳에 잘 주차 해놓고서 엉금엉금 기어걸어나오는 저를 마중나와준 그는 어제 처음 보는 타인이였습니다. 말로만 나누던 우정은 얼굴을 보게 했고 나를 도와주러 와..
더블유 좋아요 2 조회수 4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공허함..
남자친구있어도 공허함은 뭘까요..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2클리핑 0
[처음] < 2440 2441 2442 2443 2444 2445 2446 2447 2448 244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