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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남자 흔치는 않겠죠?
몇 번의 손길만으로도 여러번 가게하는 남자요 저는 타인에 의해서 느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과연 이런 남자가 얼마나 존재할지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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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남에서 눈 성형 해보신 분!!!!
절개수술해야한다는데 자연스럽게 잘하는곳 추천좀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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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FWB
fwb 어떻게 구하는거에요? 솔직히 남친하고 다른건 너무 잘맞는데 잠자리는 너무 안맞아요ㅜ
핑크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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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는사람?
웨 왜 가끔 생각나는 옛날 맛 너 같아 아직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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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구인글 볼 때
중점적으로 보는 요소들이 사람마다 다 다를거에요. 전 구인글 볼 때 기혼이라고 하면 무조건 아웃이에요. 왜냐면 편하게 만나고 싶거든요. 돌싱도 좋긴한데 자녀있는 돌싱은 또 별로더라고요. 왜냐면 전배우자랑 계속 연락하는 모습이 전 싫더라고요. 그래서 애 있다는 돌싱도 죄송하지만...ㅠ 제가 그릇이 작은지라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서 싱글,매너있고 따뜻한 분,유머러스한 사람,노담이신 분이 최고인거 같아요ㅎㅎ♡ 글고 서로 이외의 다른 파트너 없는 분이 좋고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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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정없이 섹스하시는분?
사정 안하시고 1시간이상 섹스하시는 분 계시나요? 급 궁금...!
섹스는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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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슴만지고 싶다
이빨로 유두 깨물깨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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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와 sm
아직 어린커플이에요..ㅋㅋ 전 새디 취향이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말하기 두렵네요 엉덩이스팽까지는 했는데 제가 원하는건 훨씬 큰 그런것.. 넌지시 묻거나 다른사람 얘기인척 하면서 얘기해보면 극구반대네요.. 제가 참고 살아야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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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훌러덩에 동참해봅니다
저 색깔 팬티 사고싶어서 손그림^^;; 새로찍은것과 재탕인듯 재탕아닌 사진이었습니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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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저녁마사지로
피로를 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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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이네어
모두들 뭐하시려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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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못한지가...
못한지 일년이 다 되어 가는데... 요즘 진짜 미치겠네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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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별로 안좋아했던
별로 안좋아했던 전남친이었어요 동갑내기였는데 투닥투닥거리는 연애였죠 뭔가 맞는듯 안맞는, 안사귈 이유도 없지만 호감이 사랑으로까지 깊어지진 않는듯한 20대 중반 연애였어요. (스포: 스킨십은 있었지만 잠자리는 안했더랍니다 ㅋㅋ) 걔가 내 남자친구긴 하지만 위에 언급했듯 뭔가... 항상 2퍼센트 부족했어요 그러다 어느날 영화같이 좁은 도로 한복판에서 싸우다 화가나 서로 반대로 걸으며 헤어졌죠 근데 이시키가 한 번을 연락을 안하는거에요 날 붙잡을 줄 ..
Ya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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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왔어요-ㅎ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ㅠ 레홀을 잊고살았네요ㅠㅠ힝 한손으로 야무지게 가려봅니다ㅎㅎ 진짜 다이어트해야지!!!ㅎㅎ
초승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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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 내린 금요일
_ 비오는 날의 카섹은 농염하고 향이 짙다. 그의 숨결과 체취가 더 야하게 느껴지고 어루만지는 손길, 입술이 닿는 곳마다 더욱 끈적인다...... 저녁 어스름이 찾아오기 전 쏟아지는 빗소리에 서로의 탄성은 점점 커지고 원하고 그리웠던 감정이 뒤섞인다. 모든 행위가 끝난 후 너의 품에 기대어 보는 풍경이 아름다울 수 밖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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