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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치겠네요
오늘따라 너무 하고싶네 자위만으론 부족한 이 욕구..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9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표현~☆
위의 사진은 누드작품들입니다 뭐가 생각나세요? 각자의 느낌이 다를 것입니다. 저것이 섹스도 있지만 그것의 다른 표현의 방식 아닐까요? 각기 다른 표현방식에 느낌의 다양성이 매력적이지요! 이글은 그누구도 저격하고 깎아 내리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그냥 편히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요즘 레홀게시판 분위기? 를 바라보고 든 저의 생각일뿐 화나시더라도 넘겨주세요~ㅎ 1. 자게든 익게든 한번 보고 넘김이 필요한 듯합니다~☆ 그냥 고민이고 그냥 웃자고 쓰는건..
달콤샷 좋아요 6 조회수 49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심심해!!!
와 오늘 정말 잠도 안오고 너무 심심하네요 ㅠㅠ 집에 혼자있는데 (혼자사는 집이니깐?) 뭘해야되죠 나가서 놀사람도 없고 에휴
수월비 좋아요 0 조회수 49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몇센치 정도 되시나요?
남자분들은 본인 여자분들운 파트너 그냥 급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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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쓰리맘 다녀 갑니다
안녕 하세요 쓰리맘 입니다. 넘 오랜만에 왔다 갑니다. 일도 바빠지만 남친이 생겼어요. 마음 터 놓고 이야기 할수 있는 남친이요. 근데 같이 있지을 못해요. 남친이 한국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 이야기만 할수 있고 보지는 못 하는 남친이죠 하지만 요번에 큰맘 먹고 남친한테 다녀 왔지요 그 비하인드 스토리는 천천히 풀어 놓을께요
쓰리맘 좋아요 2 조회수 490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외로워 하는 나의친구....
존슨아... 힘내거라 언젠가 너를 즐겁게해줄 임자 나타나지 않겠니? 오늘도 야동을 보며 달래 볼까 합니다 즐거운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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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건들여 놓기만하면 어떤가요?
삽입 섹스는 안하고 가슴 터치~ 도깨비방망이 손으로 터치하면 둔한 남자도 하고싶단 생각이 드시나요? 괴로울까요? 그냥 건드는 것부터 연습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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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녀가 생각나네......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처음 그냥 쪽지를 보내 톡아이디를 받안 후에 톡을하게되었는데 생각했던거보다 외모적으로 이뻤던 레홀녀 지금은 비록 지금은 볼수없지만 나의 삽입만으로 터지던 그녀의 분수 나른한 오후에 섹스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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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창가 생긴 이유
여자는 참을 수 있지만 남자는 참을 수 없고 성범죄가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그런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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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보수적인지...
아니면 이 남자가 좀 이상?한지 혼자 생각하다가 글 올려봐요 이런 얘기 쓸 데가 별루 없네요ㅠㅠ 이상하다는 표현이 적합한지는 모르겠지만 관계 중에 저한테 자기 앞에서 자위하는 걸 보여달라거나.. 목을 약하게 조르고 또 저한테 욕을 해요 그리고 제가 오랄을 해주는데 자기 성기로 제 얼굴을 계속 툭툭 쳐요 원래는 맨날 방실방실 웃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표정이 처음 보는 사람처럼 무서워요 좀 정색하면서 계속 자기 성기로 제 얼굴을 툭툭 쳐요 관계 자체는 서로 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0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자위라는 행위
자위라는 행위. 사춘기를 접하고 성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성행위를 하게 되지요. 그 행위 중에서 가장 많이 하는 행위는 자위행위이지요. 첫 자위 했을 때 정액인지 쿠퍼액인지 불투명한 하얀색 액체가 자지에서 나올 때 신기했었는데 이제는 당연시하지요. 가끔 자위를 성욕을 해소할려고 하는 것도 있지만 분출을 위해서 자위를 할때도 있습니다. 포르노를 보면서 자위를 하지 말라고 하지만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고 그 쾌락을 잊지 못하는 어떻게 보면 마약에 중독된 것..
kyvt 좋아요 0 조회수 49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흐 투잡하고싶은데..할게없네
일끝나고 쉬는 시간이 아까워 애인이라도 있다면 만나겠지만  매일 일집똥잠 일집똥잠이라 딱히 생길 구멍도 없고 재미있는 영화도 개봉안하고 남자는 별로 만나기 싫고ㅋㅋㅋㅋ 더 늙기전에 돈이라도 더 모으고 싶은데 할게없네 시간이 아까워! 계속 알아볼테다
뾰뵹뾰뵹 좋아요 1 조회수 49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 음주가무를 못즐긴지가 언젠지..
신나게 놀아본지가 언젠지 까마득하네요.. 너무 가만히만 있을려니 답답합니다.. 다같이 화목하게 술자리도 가지고.. 노래방도 가고.. 은밀한 둘만에 시간도 가지고.. 요즘은 못하는게 너무 많네요.. 노래방에서 놀고 싶다.. 혼자말고..
색중 좋아요 0 조회수 49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있는데 다른여자 쳐다본 죄
여친이 눈치가 100단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해도 여친에게 다 걸려요. 그런 여친이 저에게 항상 하는말이 “오빠는 내 손바닥안에 있어” 여친이 저를 많이 좋아해줘서 저도 여친이 하자는거는 다 해주고 따라주는 편이에요. 그런데 오늘 밖에서 같이 밥먹다가 어떤 여성분이 들어왔는데 육감적인 스타일이고 이렇게 이쁜 사람이 있나? 싶을정도로 놀라워서 저도 모르게 뒤돌아보게 되었는데 ( 님아 그강을 건너지말껄…) 여친에게 딱 걸려서 난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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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제서야... 애플워치 득!!
넘 늦었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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