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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
요즘 게시판에 나이차이 나는분과의 섹스에 대한 글들이 많더라구요. 섹스 혹은 연애. 일반적으로 나이와 섹스 테크닉이 비례할까요? 저의 경우는 아니었는데.... 비례하기도하고 아니기도하고... 그랬던것같아요. 마치 모든 마른남자의 페니스가 크기와 살집있는여자의 가슴의 크기가 항상 비례하지않는것처럼 말이에요. 궁금하네요. 용기내어보면 사람보는 눈이 생길지, 20 후반까지는 더 데여봐야아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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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호칭
다들 파트너에게 호칭 모라구부르시나요? 누구씨? 아님 이름안부르고?ㅎ 궁금해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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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추> 사랑은.. 방울~방울?^^ (feat.낙서장......23 무엇을 바라고 살고 있을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3KynEQrj-9w 1. 사고(事故) 평생 해왔던 숟가락질의 회전반경에 아치-하는 순간, 걸려 엎질러진 국그릇을.. 삼시세끼 젓가락질이었음에도 방심의 찰라에 걸려들어, 쏟아진 반찬들을 바라보며.. 황당함에, 민망함을 감추기 위해 어이없게도 내게 한 말이 "사랑.. 닮았네?! ㅋ.ㅋa*" 2. 버릇(愛) 눈 뜨면, 손이 먼저가고- 눈 떠보니, 연기에 싸여있는.. 애연가(愛煙家)의 손버릇 전날의 숙취에, 단주(斷酒)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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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자리가 결혼 생활에 미치는 영향
- 연애 당시 와이프가 잠자리에 대한 욕구와 관심 자체가 별로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붙어 지내다 보면 달라질 줄 알았는데 저의 큰 착각이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네요. 결혼한지 1년 반이 조금 넘었는데 어쩌다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한 잠자리. 잠자리에 대한 기대와 욕구가 사라지다 보니 점점 스킨쉽 자체를 안하게 되고, 애정이 점점 떨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싸우고 한달간 말 안하고 지내는 등, 다툼이 일어나도 화해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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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반대였다면 어땠을까요 ?
글들을 보다가 문득 생각난건데 반대로 남자가 연락없이 대화방나가고 차단하고 그런 엔딩이라는글을 여성분이 알고싶다고 적었어도 "왜 그렇게 찌질하게 구냐" "쿨하게 넘겨라" 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대부분의 댓글들이 "남자가 잘못했다" 라는식의 댓글들이 달렸겠지요 이상한 말들이 많고 1차 가해니 말들이 많지만 이유는 차단을 한 당사자만 알겠죠 ? 남자가 잘해줬지만 부담스러웠거나 1회성이였거나 하고보니 내가 잘못했다 생각해서 나갔을 가능성이 있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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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공허한 한 주의 끝
2017.07.30(일) 일주일동안 있었던 일, 흘려보낸 시간들을 생각하며 정리하는 시간인 지금 왠지 공허한 기분과 함께 너무 사랑했던 그 사람이 생각이 납니다.   Dua Lipa - New Rules 라는 노래도 함께 생각이 나네요. ‘지난 사람을 추억하고 떠올려진다‘는것이 진한 커피향처럼 다가오는 되는 밤이네요.   Dua Lipa - New Rules의 뮤직비디오 줄거리는 이별한 여주인공이 힘들어하는 때에 전 남자친구의 연락과 방문으로 힘들어하는 중 친구들이 함께 조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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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Ordinary people
평범하디 평범한 회사원의 몸.. 운동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참 ㅋㅋㅋㅋ 주 52시간 적용되면 워라벨 좀 좋아질까요? 헬스장 가야징 : )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475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래서 어디가 핫합니까?
텀블러??트위터??anything alse?? 사용방법 죰 알려주시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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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직한지 얼마 안되는데 벌써부터 답답해집니다. 영업의 특성상 말빨도 있어야 하고 또 상대를 편하게 하면서 내 이야기에 집중시켜야 하는데.. 처음부터 막히네요. 마음 다잡고 다시 전화해 보려하는데 떨립니다. 할당량에 대한 압박감을 과연 극복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구요. 힘내서 일 마무리 하려는데 맘이 허한지 여기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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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For. 해달심님
사케와 화로구이입니다. 일본식 술문화는 이런게 좋아요. 간소하고 작아서 혼자 즐기기 좋거든요. 집에서 드신다면 글쎄요....? 원글을 다시 읽고보니 집에서 드신다 하셨군요? 기왕 이렇게 된거, 작은 집보다는 시원한 밤공기 맞으며 밖으로 나가보시는건 어떨까요? ^^;
눈썹달 좋아요 0 조회수 475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사지...
요즘 동영상으로 마사지 배우고있는데 해줄사람이없네요~ 혹사 오늘 마사지 받고싶은분 계시나요?? 저는 경기남부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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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분들 친하게 지내요 ♥
2N 펨섭 성향자입니다. 오늘 처음 가입했는데, 부산분들 계시면 친하게 지내요!
킨키킴 좋아요 0 조회수 47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급하게 여자 누드크로키 모델분 찾아요~
급하게 누드크로키 모델 하실 분 찾습니다 화실 대표님께서 마땅한 모델분이 없으시다고 제가 아는 모델이 있으면 좀 찾아달라고 부탁하시네요 그동안 알던 모델분들은 너무 자주 모신것도 있고 시간이 안 맞는 경우도 있으셔서 그런건가봐요 20분동안 몇 개씩 포즈 취하신 후 10분 쉬는 방식으로 4번 하시면 됩니다 2시간이죠 페이는 화실 대표님이 직접 드릴수도 있고 계좌이체로 드릴수도 있고 모델분이 받고 싶은 편하신 방법대로 드립니다 10만원 드릴겁니다 이번주 토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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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 주말에 볼거 같이얘기하더니 아니였어! 그래도 어제했따♡ 펑 내일도보면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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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빨이 너무좋아
익명의 힘을 빌어..ㅋㅋㅋㅋㅋ 깨끗한 보지빨고 싶어!! 냄새 존나심한 보지도 빨고싶어!! 운동하구. 일끝나구. 외출하구나서 안씻은 보지빨고싶어!! 발도! 보지에 강제로 깔려서 발버둥치고 싶어!! 전화할때도 술마실때도 담배필때도 머리채잡혀 무릎꿇고 보지빨고싶어!! 길가다가 갑자기 한적한곳 끌려가서 보지에 파묻히고 싶어!! 욕먹고 싸대기 맞으면서 보지빨고 싶어!! 보지빨아서 깨워주고 이쁘다고 얼굴에 침밷어주면 좋겠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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