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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겨우시다니까...이제 행위로 가야하나요 ㅋㅋ
덥네요 아침부터... 옆나라도 난리나고 특수훈련이라도 받아야 할랑가봐요 칼이나 총 빼앗을 수 있을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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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노예년...잘못의 댓가를 치르다.....
연말이라서일까요? 업무량과 모임이 엄청납니다. 레홀 회원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전 얼마전 주종을 맺은지 일년이 넘었습니다. 일년동안 제 스스로 많은것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주인님과 아토가 있기에 꽃길을 걸었지요. 물론 가시돋은 장미밭을 걸을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픔보다는 저에게는 행복이라는 녀석을 더 많이 만났지요. 아주 많이요. 어제는 smer인 팸(여성) 동생과 즐거운 데이트를 했습니다. 데이트를 하면서..
첫째토토 좋아요 0 조회수 47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적인 이야기를 터놓고 말할수 있는 이성친구
그런 친구가 있다는건 참 좋은거 같아요. 동성친구들이야 만나서 술한잔하면 빠지지 않는게 여자 이야기지만 남자가 아닌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들어주는 이야기가 참 각별한거 같아요. 조언도 많이 들었고.. 거기다 둘다 알쓰라 만나서 술값 가성비도 좋구요 ㅋㅋㅋㅋ 어제도 빈 소주병들을 보고 뿌듯해 한건 기억나는데 그 다음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다른분들은 그런 이성친구가 있나요?..
아리송 좋아요 2 조회수 473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아...
섹스여~~ 내꺼가잇으면 머하나 문을 열어주지않으니 할수도없고 성욕은 어딜도망갓는가... 맛잇는 그녀의 보지는 오늘도 닫혀있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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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카트라이더 10여년만에 복귀했습니다.
카트나 캐릭터 기타 동물? 장난감? 같은 거 뭐를 써야 좋은지? 31레벨입니다. 아이템전 스피드전 둘 다 하고 있습니다. 현질을 해야한다면 어디다 어떻게 해야 할른지... 기타 어떻게 해야 재밋고 유익하게 할 수 있을지 질문드려 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여^^*
니체와철학 좋아요 1 조회수 47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착각..
나 혼자 착각했나봐. 그래..니가 만나는 다른 여자들이랑 나는 달라. 나는 좀 더 특별해. 라고.. 너는 언제나 그자리에서 그대로 있었을뿐인데 말이지. 와..이거 어떻게 감정을 추슬러야하지? 내눈엔 내 마음속엔 너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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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 어떤가 보니까
저 말띠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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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씨가 추우니 차안에서..
김 서려 가면서 했던 카섹이 생각나는 계절이네요 끝나고 나면 추운줄 몰랐는데 각자 추워지면 생각나는 섹스 있으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첫경험을 오늘하게되었는데 문제가있습니다.
25살 남자이구요 여자손만잡아도 발기해버리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전날에 데이트를하면서 7ㅡ9시간정도 거의 계속 발기를 한상태였습니다. 여자친구릉 보내고 발기가 풀렸는데 너무아프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첫경험을하게됬는데... 정말 안서더라구요.... 제가 젖꼭지가 예민해서 그거로 간신히 서서 콘돔끼구 삽입하려하면 죽고....죽다 개고생하다 어떻게 하게됬는디 너무잘죽더라구요... 단지 긴장해서그런가요?정말 죽고싶었네요 하루에 야동 3번이상보고 자위했어요..
Noonk 좋아요 0 조회수 47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혼전순결
친구에게 들었던 말이 생각나네요. 자기 친구가 성당을 다니는 독실한 카톨릭을 만났는데 자기는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다고해서 애널섹스만 사귀는 동안 주구 장창했다더군요. 레홀러분들도 주변에 이런 사례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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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어서 잠이 안오네
섹이 너무하고싶어서 잠까지 안온다... 핡고 빨고 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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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섹스 중독
깨끗이 다려져 날이 선 셔츠 잘 빠진 윙팁 옥스포드를 신고 왼손에는 까만 가죽줄 드레스 워치가 채워져있다 책상 밑 내 물건은 두시간 째 팽팽히 발기되어 있다. . 양기가 충만한 이 시간 누구라도 나에게 오라. 네가 흐느껴 울때 까지 너를 탐닉하겠다. 무릎을 꿇고 나의 자지를 깊이 빨아. 목구멍에 닿아 토악질 하고 싶을때 까지 등 뒤로 다가가 귀를 깨물고 너의 보짓물로 내 셔츠를 더럽히리 너 조차 모르던 쾌락에 다다르고 한마리 육욕에 목마른 암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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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콘돔 낀거랑 아낀건 하늘과 땅 차이군요
최근 가볍게 관계를 가졌는데 콘돔끼고 하다가 제 물건이 커서 아프다고 도중에 빼고 했는데 역쉬나 ㅠㅠ  콘돔 꼈을 때 100점 만점 100점이라면 콘돔 빼니까 100점 만점 그냥 황홀 그레잇 하네요  오랜만에 천국 보고 하느님이랑 면담하고 왔네요 ㅎㅎ 
호랑이기운 좋아요 0 조회수 47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헤헿
비루한몸이지만..ㅎㅎ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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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딸딸이 추억
내가 자위를 알게된것은 초등학교 3학년즈음 으로 기억된다 체육시간에 철봉을 타고 올라갈일이 있었다 두손으로 철봉을잡고 다리를꼬아 지탱하며 올라가던중 고추가 짜릿해지며 전기가 오는느낌이 오면서 철봉타기를 멈추고 열심히 고추를 비비고있었다 다를 얘들은 모두내려와 있는데... 나혼자 끙끙거리며 천국의맛을 느끼고 있는것이다 우리 담임선생은(여선생) 내가무서워서 안내려 오는지 알면서도 모른체 하시는지 가만히 계셨다 여학생 남학생 모두관전하고... 나는 ..
좃짱 좋아요 0 조회수 473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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