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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개받은 남자와..
친척으로부터 소개받은 남자와 5개월의 연락과 12번의 만남과 연락이 오고간 후 이 사람하고 사귈지 말지.. 연락할지 말지 고민 했습니다. 이제사 마음이 어떠냐 물어보니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고민중이라고 하더군요. 그간 저도 고민을 해봤는데 결혼을 전제로 만난 거지만 친구같은 느낌이어서 마음을 못 물어보고 주저했었거든요. 여기서 그냥 헤어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연락하고 밥먹고 사귀지만 않으면 될지 고민입니다. 그동안의 어떠한 스킨쉽도 없었구요. 친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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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울산 불금때 핫한곳 어디인가요 ?
울산 산지 얼마 안되성 핫플레이스를 모르겠네요 불금때 외로움을 달래러 헌팅시도하러 가보려고 합니다 !!
순영 좋아요 1 조회수 48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자위
시작이 어떻든 상관 없다. 홀로 있는 집, 지금의 나는 혼자가 아니게 되었으니까. 상상으로는 뭐든 만들어낼 수 있거든. 너는 이미 나를 장악하고 내려다 보고 있다. “어떻게든 해 줘.” 덜덜 떨며 겨우 뱉은 내 말에 너는 기다렸다는 듯 빙그레 웃는다. “뭘? 뭘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나는 아무 말이 없다. 거만하게 나를 내려다보는 네 앞에 무릎을 꿇어 앉은 나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다.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나는 겨우 눈을 질끈 감는 것밖에. 너는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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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꽃테스트
왜 저는 파국 궁합이 안나올까요..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48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출근 할 수 있으려나
대표랑 낮술을 가볍게 하고 센터에 점검차 잠시 들렀다. 오는길에 보건소를 지나는데 검사를 기다리는 사람이 줄지어 있다 왠지 2주는 더 쉴거 같은 느낌이다 ㅠㅠ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48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갑자기 든 뻘생각
안녕하세요 꾸준히 게시글을 보고 있는 1인입니다. 종종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그중 뒷태 이벤트가 좋았어요^^ 그래서 든생각!! 남자버전은 어떨까요? 앞뒷태 이벤트!!!! 는 ....별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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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글 못쓰게 ㄷ ㄷ ㅏ ㅇ ㅏ
남의 눈에 수준낮아보일까봐 그냥 내생각 쓰고싶은글 쓰고싶어서 용기내어볼래도 수준 드러날까봐 못쓰게 ㄷ ㄷ ㅏ ㅇ ㅏ 섹스했던 썰 쓰면 저정도밖에 못하면서 주제에 썰은... 하고 까일까봐 못쓰게 ㄷ ㄷ ㅏㅇ ㅏ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친한척좀 해보려고 여기저기 댓글달고싶은데 주렁주렁한 무리하고 오해받을까봐 댓글도 못쓰게 ㄷ ㄷ ㅏ ㅇ ㅏ 글 잘쓰는 어느님의 글이 좋아 댓글쓰고싶어도 제대로 파악못했다고 딴소리한다고 반박당할까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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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진사이에..
3달전 헤어졌는데 가끔 연락만하는 친구로 지내다가 오늘 예전이 그립다며 모텔에 가자고 했는데 제가 그걸 알았다고 해버렸네요... 다녀오니까 미쳤지라는 생각이드네요ㅠ 속궁합이 정말 잘맞는 사이였거든요.. 마음이 복잡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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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찌릿~
너무도 평온한 일상이지만. 모든 감정이 고여있는 호수 같이 잔잔하기만 해서요.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도 내키지 않고,  영화를 봐도 so so,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도 밍숭맹숭하고. 술 맛도 나지 않지 않고. 너와의 섹스도 잠시의 즐거움 뿐이고.  나와의 권태기인가 봐요. 뭔가 찌릿한게 필요한 것 같아요.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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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영화 관람에 실패한 짧은 썰.txt
PM 6:15.  오늘 업무가 좀 남았지만 어차피 고통 받는 건 내일의 나니까 난 상관 없다면서 칼퇴를 준비했었다. 마침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 상황! '노마크 찬스!'를 속으로 외치며 가방을 메는 순간 ???: "OO씨." 어? 결국 과장놈 덕에 실패 ㅠㅜ 예매했던 티켓은 취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oel 좋아요 0 조회수 48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세계 8대 난제 해결!
여 :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남: "알아" 여 : "뭔데?" 남: "알고 있지만 말하고 싶지 않아" 여 : "뭔데 말해봐" 남 : "너는 내가 왜 말하고 싶지 않은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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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삼각입고 스쿼트하면 발기에?
안녕하세요 문득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삼각이나 티팬티나 작스트랩을입고 스쿼트를하게되면 발기차게 더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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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진엉덩이
지금 막 샤워를 한후에 로션을 바르는데 가랭이 사이로 몬가 잇길리 봤더니 그것은... 저의 처진 엉덩이.. ㅠㅠ 운동만이 살길이겠죠??!! ㅠㅠ 남정네들이 힙업되라고 한명씩 돌아가며 위로 찰싹 때릴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연락 방법은. . . . . . 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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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번 봤던 야동인데도 왜케 지우기가 힘들까요??
지겹게 봤는데도... 지우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ㅎㅎㅎ 아~ 조만간에 삼실컴터에 있는것들 싹 지워야하는데 그렇게 솎아낸다고 솎아냈는데도... 경기가 참 불황이네요 일이 없긴없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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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여성회원님들!
레홀하는놈으로써 이런말 쓰기도 뭐하지만  온라인으로 남자찾지 말아요~ 호기심에 여자를 몇명을 만났는지 이미 20대초반에 세는것도 포기했었고  별에별 잡x,, 썅x들을 겪으면서 질려버린게 여자지만 착한신분들도 너무 너무 많다는것도 잘알기에 갑자기 속에서 확 올라와서 글써봐요  다들 잘나셨자나요~ 사실 예쁜사랑은 여기선 힘들자나요  ..
소지섭 좋아요 0 조회수 485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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