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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데이트~♥
남친과 이태원이랑 한강에서 데이트 후 방금 모텔들아왓네요 ㅋㅋ 뜨밤 보내려구요 ㅎㅎ
애널_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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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나비인간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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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람직하다...
ㅋㅋㅋ 바람직하네요 명절잘보내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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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친이 목마를 태워달라고 하길래
태우고 하얗게 불태움. 너무 마셨더니 목마름이 사라짐.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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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릉계곡
머리도 몸도 휴식을 간절 하게 원하기에 동해시에 있는 무릉계곡 으로 힐링 다녀 왔습니다. 혼자 보기 아까워 사진 이라도 ....
Luxury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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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늦은밤 11시 한 여인 3
전형적인 여자들의 체형으로 다이어트와 체형관리에 자신을 가꿀줄 아는 아름다운 라인을 가진 몸매에 비해 그녀가 내 뱉은 한 마디는 다소 의아했다. "저 요즘 치마가 돌아가요 ㅠ" 머뭇거릴 시간도 없이 "골반 틀어져서 그래요 제가 관리하면서 같이 교정 해 드릴게요" "넹 감사해용^^:;" 이미 말의 억양은 친한 동네 오빠가 된듯 ㅋ 어쨋든 하나하나에 감사해 하고 즐거워 하는 이 여인의 느낌에 난 지금까지 관리하면서 힘들었던 오늘의 피로가..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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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춥네요 ㅠㅠ
추운날 따뜻하게 안고 키스하고싶죠? 아~ 섹스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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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황아영 트레이너 ㅓㅜㅑ
운동하는 영상인데 왜 일케 야하지..?? 므흣....
탱글복숭아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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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간만에 차려입었는데
딱히 만날 사람이 오늘따라 없어서 책 쇼핑이나 했네요 ㅋㅋ 광화문 교보문고는 여전히 사람이 많아요!! 충동구매를 하고 오는 길입니당ㅎㅎ 즐거운 주말보내고 계신가요~?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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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ㅠㅠㅠㅠㅠㅠㅠ어떡하져
예전에 온라인으로 만나서 섹스를 했던 사람이 있었는데요 그 사람이 제 사생활에 침범할 것 같은 불안감에 미치겠어요......... 누군가가 고향이 부산이라고 하면 혹시 그 사람을 알까 두렵고, 그 사람이 내 얼굴 사진을 남들에게 보여주면서 얘 인터넷에서 만난 애라고 말하고 다닐까봐 무섭고ㅠㅠㅠㅠㅠㅠㅠ 방금은 인스타그램에 친구추천으로 떠서 너무 놀랐는데요........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생각 안 하시나요?ㅜㅜ 어떻게 하면 마음이 좀 편안해질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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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향테스트 처음해봤어요!
성향테스트 처음해봤는데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서 공부즁...ㅜ????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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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동선수를 만나다
오래 전부터 운동선수를 만나보고 싶다는 막연한 소망이 있었는데 최근에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서로 떨리는 마음으로 옷을 벗었는데 생각만큼(?) 근육질이지 않고 꽤 날씬해서 놀랐어요. 하긴, 특정 종목의 선수이지 보디빌더는 아니니까요. 피부가 정말 부드러워서 온몸을 핥아주는데 이분 운동만 열심히 하느라 연애/섹스 경험이 별로 없어서 모든 걸 어색해 하네요. 애무 받은 경험도 거의 없나봐요. 하지만 운동의 진가가 나타나는데! 몸이 정말 유연합니다. 다리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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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한 토요일(남자 후방주의 조금)
저는오랜만에 주말에 어디 나가지않고 조용히 쉬고있어요 레홀러분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나른한 토요일 뭐하면서 보내야할까용 야동보면서 샤워했는데 샤워가 안끝나더라구요 ㅋㅋ 발정난 토요일이에요 사진은 오늘 아니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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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titty fuck
Do you like titty fuck? Yuu Sakura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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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쁜 레홀남/레홀녀 만나지 않는 방법
레홀에서 누구누구 만나봤어요? 라는 질문하는 사람만 피하면 됨 그리고 그 질문에 입을 닫는 사람이 되면 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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