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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로운 속궁합의 최적나이??
어제 8살 연상의 누나에게 신기한 사실을 들었어요. 8살 차이가 최상의 침대 속궁합 나이라는... 심지어 여자가 8살 연상인게 최고라네요. 정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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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술자리서 처음 만난 여성을 성폭행한 남자' 에 대한 기사가 떴길래 댓글을 달았는데 방금 여성분들에게 욕을 무지 많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저는 ' 여성분들, 처음 본 남자랑 술마시는건 좋지만 취할때까지 마시진 마세요 위험합니다 ' 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비공감이 쭉 달리더니 답글에 ' 그래서 지금 여자가 잘못했다 이거야? ' , ' 어휴 잠재적 가해자 ㅉㅉ 한남충 아니랄까봐 ' 이런 답글이 달리더라고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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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핫끈~~☆
퇴근후 란제리보며 먹을까 하다가 그냥 바로 한박스 뜯었네요~ㅎ 한박스는 저희단지 잡일하시는~ 경비어르신 드리니 좋아라하시네요~!!! 매일 나갈때마다 크게 인사해주시는 (나오늘 출근하는날이야를 안려주시는) 먹을복많으신 우리경비어르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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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약에 회사에
입만열면 섹드립이 반이상되는 여사원이 잇다면? 이건 소규모회식때나 이야기할때 친한사람이라고 생각될때만 하는 드립ㅎㅎㅎㅎㅎ 때와장소는 가리긴하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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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독립 선언하니까 응원은 못해줄망정..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산지 (10년쯤) 오래되었구요. 제가 독립하고 싶은 이유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하는 부모님 때문에 10년을 감옥에서 수감하듯이 살았거든요. 나이 30 넘었는데도 직장을 다니는 어엿한 성인인데도 통금시간이 9시입니다. ㅡㅡa 택배물이 오면 본인것도 아닌데 다 뜯어놓고 보란듯이 사진찍어서 톡 보내시구요.. 제 가방도 툭하면 뒤져서 간식이나 못보던 화장품있으면 책상위에 올려놓고 왜 샀냐고 힐난하십니다. 주말에 약속 있다고 나간다고 하면 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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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거 재밌네용~섹스타입 알아보기
ㅡ ㅡ 맞는 부분이 좀 있네요 재밌당...ㅋ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47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 야구를 보다 문득
생각난건데. 투수가 3자 범퇴로 깔끔하게 이닝을 마치면, 보상으로 상대팀 점수에서 1점씩 빼앗아 올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럼 어지간히 점수차가 벌어진 경기도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관전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정원초과 좋아요 0 조회수 47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근무중
근무중인데, 오늘따라 보지가 예민하게 반응하네요 그냥 의자에 앉아있을뿐인데도 반응해서 촉촉하게 젖어버리고.. 볼일본다고 차타고 나갔을땐 더 끓어올라서 결국엔 노팬티,노브라로 나갔다왔네요 화가 나는 일이 있어서 열이 올라서 그런가 싶다가도 욕불인가...싶기도 하네요^^;;;
Sm인가 좋아요 1 조회수 476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섹스는 힘들어
1. 싫은 걸 제대로 말 못하는 내 성격 -애무가 아파도 최대한 꾹 참고 있게 됨 -삽입 후 피스톤 운동 중에 아파도 꾹 참고 있게 됨 -또 아프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앞서게 됨 2. 처음부터 냅다 클리를 강하게 흡입하거나 질에 손가락 여러 개 넣고 벌리거나 긁는 게 전혀 흥분되지 않음 -내가 빨리 오르가즘에 가야 파트너가 힘 덜 들이고 섹스할 텐데 정작 내 뇌는 오르가즘에 갈 기미도 없고 파트너는 애무하느라 얼마나 힘들까 걱정되고 결국 또 자책하게 됨 -내가 오르가즘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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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신에 대한 생각
옛날 어릴적 바야흐르 17년전 15살에 동네 무서운 싸움잘하는 형들 문신이 너무 멋있어보여 나도 형들 따라서 갔다 20살까지 문신을 받았으며 몸은 이미 전신문신이다. 지금은 이해 해주는 와이프와 아들 하나 딸 하나 있는 아저씨지만 17년전 그 날이 너무 후회스럽다 얼마전 아들 초등학교 하교길에 아들 픽업하러 학교 앞을 가니 아들이 전화로 내리지 말라고 한다. 와이프도 마찬가지로 학부모 참가 수업은 와이프만 간다 레홀러 여러분들 혹시나 문신 하실려는분이 계신다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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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극 극적인하룻밤 보러가세요.
짐 이벤트 중이고 참여자는 적고 마감은 내일이네요.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red10&bd_num=18134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단편연재 / 우정의 징표 - 부킹녀 폭탄 제거반 3(마지막)
영화 [구세주]   그녀와 나는 모텔방에 들어섰다. 폭탄녀는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침대로 걸어가 철퍼덕 누웠다.   "아, 좋다."   "침대 처음 보니?"   나는 화장대 앞에 서서 반원 모양의 거울 테두리를 손가락으로 쓱쓱 문지르며 어쩔 줄을 몰라했다.   "오빠 안 피곤해? 이리 와서 누워."   "아니 난 뭐 괜찮아. 그냥 여기 앉아있을래."   하며 나는 화장대 의자에 앉았다. 거울 속으로 보이는 폭..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373
자유게시판 / 시빌워 관람후기
트렌스젠더 친구와 상암cgv갔음 친구는 캡아빠순이-_-(남자일때부터) 나는 건강에 좋은 아연맨 빠순잌ㅋ 친구 "나 생리대 차고옴" ㅋㅋㅋ미친 생리도 안하는뇬잌ㅋㅋㅋ 왜 찼냐고 물어보니까 쌀거같아서 하고왔다고함ㅋㅋㅋ 영화시작ㅋㅋ 캡아랑 아연맨이랑 말싸움하는데 이뇬이 내 허벅지 꼬집음 싸우는 장면에서 서로 치고 받을때마다 친구랑 나도 서로 허벅지 막 꼬집음 마지막 윈터솔져 캡아vs아연맨 싸우는데 내가 승질이 머리끝까지나서 친구허벅지 엄청..
노란오리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만족하시나요?
이번연휴기간 만족스럽게 보내시나요 다들?
몰디브한잔콜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쉬움
두산과기아 한국시리즈 시작입니다. 올해가 다 지나가는 이 시점에 즐겁게 응원하시고 즐섹하세요^^ 넥센!!!!내년엔 우승하자!!!^^홧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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