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0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575/5921)
익명게시판 / 빨리고시퍼
펑 빨리고싶은뎅.... 파트너가 두번하구 지쳤어.... 난 하고싶은뎅...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7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끊을수 있다면 떡정이 아닙니다.
진짜 쩍쩍 달라붙는 경우는 평생 못 헤어나죠. 끊을수 있다는건 그저그랬던 겁니다. 그냥 좋았다, 정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65클리핑 0
단편연재 / 우정의 징표 - 부킹녀 폭탄 제거반 3(마지막)
영화 [구세주]   그녀와 나는 모텔방에 들어섰다. 폭탄녀는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침대로 걸어가 철퍼덕 누웠다.   "아, 좋다."   "침대 처음 보니?"   나는 화장대 앞에 서서 반원 모양의 거울 테두리를 손가락으로 쓱쓱 문지르며 어쩔 줄을 몰라했다.   "오빠 안 피곤해? 이리 와서 누워."   "아니 난 뭐 괜찮아. 그냥 여기 앉아있을래."   하며 나는 화장대 의자에 앉았다. 거울 속으로 보이는 폭..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373
익명게시판 / 개운치가 않은 매일
하고 싶은대로 즐기고 싶은대로 즐겁게만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일매일이 뭔가 엄습해 올 것 같은 뭔가를 뒤에 남겨두고 온 것 같은 그런 기분이 사라지질 않네요 개운치 않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키크고 마르면..
키크고 마르면 길더라 키크고 체격있으면 굵더라 키작고 마르면 작아지나.. 키작고 체격있으면 안굵어지나.. 성기 크기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안그런 사람들도 있어요 모양도 크기도 굵기도 강직도도 휜정도도.. 벗겨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는 한 !! 그사람이 큰지 작은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글 읽다가 뜨끔해서 ㅂㄷㅂㄷ 이불킥중..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 벗진 말아요.
예전 엄정화가 나왔던 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소개팅 나온 감우성과 엄정화가 첫날 술마시고 섹스를 하죠. 그때 엄정화가 "다 벗진 말아요. 그래야 섹시해요" 그랬던것 같아요. (정확한 대사는 아닐거에요 ㅎㅎ 가물가물) 저도 그렇더라고요. 완전히 벗은 몸 보다는 옷을 입고 있을때가 더 섹시해 보여요. 스커트만 걷고 뒤에서 한다던가, 스타킹을 찢고 할때나, 팬티를 손으로 밀고 할때처럼.. 다 입지는 않더라도 뭔가가 조금은 남겨진게 더 ..
xtar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서울 주민분들 도와주세요
소개받은 여성분과 이번주말에 만나기로했는데 서울 잠실에 볼일있어서 잠실에서 만나자고했는데.. 제가 서울지리에 문외한이라서 대이트를어케짜야할지모르겠네요ㅠㅠ 어떤식으로 코스를 잡을까요.. 토요일 1~2시쯤 만날예정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식샤는 하셨어요?
즐건추석되세요 식사도 했으니 성묘만 남았네요
털없는코끼리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무제
몇일째 기승을 부리던 추위가 잠깐 물러간 날이었다. 맑은 하늘을 울리던 겨울바람 대신 몇 달 전으로 필름을 되감은 것 같은 비냄새 가득한 잿빛 구름이 머리 위를 가득 덮고 있었다. 창문 밖으로 하늘을 살핀 나는 옷장 속에 집어넣었던 늦가을 코트를 다시 꺼내입었다. 맑지만 입이 안 떨어지게 추운 날씨보다는 오히려 나았다. 흘러내리지 않는 밴드스타킹을 찾았다며 즐거워하던 그녀가 어떻게 웃고 있을 지 머릿속에 그리는 동안 어느새 약속 장소가 가까워졌다. 그리 길지 ..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76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 질염냄새..
2년넘게 만나는 중인데..첨부터 냄새가 났어요..그러다가 조심스레 말도 해보고 병원가서 치료하면 잠깐또 안나다가.. 또 납니다..이게 음 그러니까 10번정도 관계를하면 8번이상?으로 납니다.. 이번에 또얘기를 했지만..기분나빠하는듯한. ㅠㅠ 여자애가 비염이 있어서 냄새를 잘못맡아요.. 그리고 질염이 심할때?그런날 관계를 하면 애액이 제 소중이근처(왁싱남)에 닿으면 뭔가 화끈거림 파스를 바른듯한 살짝 따가움을 느꼈을때도있고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봄날 오후의 은밀했던 섹스 추억
봄, 그녀와의 섹스가 생각납니다. 직원 휴게 공간에서 은밀히 만나 키스하고, 키스하고, 키스하다가 욕정을 못 참아, 오랄을 받고, 그녀의 팬티를 내려 젖은 보지에 부드럽게 밀러올리던 섹스.. 그리고 건물 2층 빈 사무실에 올라가서 선채로 뒤로 돌린 뒤, 팬티를 내리고 뒷보지를 빨아주고, 빠빳해진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 밑으로 질러올려 박아주던.. 격렬한 섹스.. 그녀의 엉덩이가 탐스러워 나도모르게 엉덩이를 철퍽철퍽 때려대던.. 다음날 다리에 근육통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매일 하고싶다..ㅠ
24살에 속도위반으로 일찍결혼한 30살된 애아빠입니다. 말그대로 매일 성관계를 매일매일 하고싶습니다. 애엄마는 그냥 가끔 하는걸 좋아하고.. 그나마 장시간의 노력으로 이주일에 한번 할까말까입니다. 매일 샤워하며 혼자 해결하기는 하지만 매번 두근거림과 맨살의 촉감을 느낄수가없는지라 너무고민이네요.. 해결방법이 없을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용기가 없어서...
뒷태미녀.. 황홀하네요. 이런 이벤트를 주최해주신 이태리장인님께 감사드립니다. 뒷태미녀를 쭉 보아왔지만 역시 가장 최고는 오늘자 rene님이시군요. 프로눈팅러라 좋아요만 눌렀지만 언제 한번 만나뵙고 싶어집니다. 몸보다 마인드가 건강하신 분이라는게 글에서 느껴졌거든요. 다른 뒷태미녀님들도 아름다우십니다.... 밑에 보니 다른 뒷태미녀님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와서 저도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rene님 화이팅입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7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아는 이성 vs 모르는 이성
지난번 설문은 원나잇의 경우 아는 이성vs모르는 이성으로 설문했습니다. 남녀 공히 모르는 이성이 편하다는 답변이 많았고, 일부남성이 아는 이성, 또는 상관없다고 답했네요. 이번에는 섹파의 경우, 아는 이성vs모르는 이성으로 설문해보려합니다. 저의 경우, 아는 이성도, 모르는 이성도 경험이 있지만, 아는 이성의 경우 관계가 복잡하고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아 짜릿하고 은밀한 느낌은 강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불편한 것들도 많았던 것 같네요. 관계를 들켜 수습하느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63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어제의 누드아트 퍼포먼스 맛보기 사진
정식 사진 및 영상은 다음 주에 공개됩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763클리핑 0
[처음] < 2571 2572 2573 2574 2575 2576 2577 2578 2579 258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