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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림은 성기가 나와도 괜찮다네요^^
그래서 하나 또 올려봅니다
클로 좋아요 2 조회수 47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 덥다더워
주말은 즐겁게
지발유 좋아요 4 조회수 47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펌) 풋나기의 첫사랑썰...4
"근데 정현아."   "응?"   "또 올거제?"   '띵동, 드르륵~' 마침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몇발짝 걸어 엘리베이터 위에 오른 뒤, 뒤돌아서 1층 버튼을 찾아 누르고 그제서야 나는 늦은 대답을 한다.   "아니. 인제 안올건데?"   '덜컹~ 드르륵~'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시작하고, 실망가득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지은이의 모습도 문틈사이로 점점 좁아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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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 나랑 불금 보낼래요???
어디 없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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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세번째 사진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숲이의 사진은 주인님의 명령이 있어야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펑!
딸기숲 좋아요 2 조회수 476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강남 명물
미스터피자 치즈피자입니다 미스터피자 참 오랜만인데 맛나더군요^^ 사실 어제 올린 공주 명물은 아들이 아닌 아들같은 레홀남과 함께했어요. 모두 맛저하시고 즐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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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 질염냄새..
2년넘게 만나는 중인데..첨부터 냄새가 났어요..그러다가 조심스레 말도 해보고 병원가서 치료하면 잠깐또 안나다가.. 또 납니다..이게 음 그러니까 10번정도 관계를하면 8번이상?으로 납니다.. 이번에 또얘기를 했지만..기분나빠하는듯한. ㅠㅠ 여자애가 비염이 있어서 냄새를 잘못맡아요.. 그리고 질염이 심할때?그런날 관계를 하면 애액이 제 소중이근처(왁싱남)에 닿으면 뭔가 화끈거림 파스를 바른듯한 살짝 따가움을 느꼈을때도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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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매일 하고싶다..ㅠ
24살에 속도위반으로 일찍결혼한 30살된 애아빠입니다. 말그대로 매일 성관계를 매일매일 하고싶습니다. 애엄마는 그냥 가끔 하는걸 좋아하고.. 그나마 장시간의 노력으로 이주일에 한번 할까말까입니다. 매일 샤워하며 혼자 해결하기는 하지만 매번 두근거림과 맨살의 촉감을 느낄수가없는지라 너무고민이네요.. 해결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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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킬 쩌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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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생에서 재미있는 것 3가지...
어딘가에서 본 글입니다. 첫번째로 서서 하는 것 중에 제일 재미있는 것은?  "골프" 라고 하고 두번째로 앉아서 하는 것 중에 제일 재미있는 것은? "도박"이라고 하고 세번째로 누워서 하는 것 중에 제일 재미있는 것은? "섹스"라고 한다. 첫번째는 이상하게 거부감이 들고 흥미가 안생겨서 시작도 안했고 세번째는 지금 나의 상황에서는 딴세상 이야기 같고 두번째는 나의 짧은 경험으로는 재미있기는 한것 같다. 세번째가 왠만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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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11월 레홀독서단 모집> 눈 이야기 - 조르주 바타유
조르주 바타유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작가이다. 전통적 서술과 결별한 채 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을 우리에게 처음으로 이야기한다.  - 미셀 푸코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 대장님의 위임으로 독서모임을 맡고 있는 '유후후h'입니다. 11월에 눈이 올까요. 11월 레홀독서단 선정도서는 <눈 이야기*>입니다. (이 눈은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아니라 호수 같은 당신의 "눈"이라는 사실)  * 조르주 바타..
유후후h 좋아요 1 조회수 47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야경 보며 운동하고 왔어요♡ 친구랑 둘이서 밤공기 맞으며 두런두런 수다도 떨고~ 걸으면서 운동도 하고~ ㅎ 날씨가 좀 선선해지긴 했네요! 바람도 시원하구~ 별도 잘 보이구♡
부산권쁜이 좋아요 2 조회수 47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듣고 뭐해?
콧김에 흔들리는 내 잔머리를 비비꼬며 넌 말하지 옆에 있을 테니까 편하게 자라고 너의 가슴팍을 보며 대답해 나도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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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고민) 나이 서른에 결혼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우선 섹스와 무관한 글이라서 죄송합니다 ^^ 제스펙 : 나이 30, 변호사 1년차   현재 여자친구랑 7년정도 사귀었습니다. 여자친구는 2~3년전부터 슬슬 결혼 생각했었던 것 같구요, 작년부터는 결혼하자, 결혼안할거면 말해달라고 이야기 해왔어요. 그래서 계속 미루다가 여자친구가 최후통첩을 날린게 6월 30일입니다.   근데 전 아직도 결혼에 대한 마음이 선뜻 안생기는게 문제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여자 딱 두번 사겨봤고 두번째가 얘에요. 제 성적 에너지가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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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팀장님에게 따먹히는 신입사원_2
팀장님 : "얏... 갑자기 잡으면 어떡해. 소리낼뻔 했잖아"  나 : "여기 소리 낼려고 온거 아니에요? 소리 내도 괜찮아요. 자 해봐요. 소리" 그녀의 오른쪽 겨드랑이 사이로 가슴을 있는 힘껏 잡으니 그녀는 옅은 신음소리 비슷한걸 내기 시작했다 팀장님 : "아으...." 나 : "생각보다 더 가슴이 크시네. 맛있겠어 아주" 그녀는 나시 원피스 바로 아래 브라렛같은 속옷을 입고 있었는데. 원피스 만큼이나 얇아서 그대로 가슴이 드러..
pauless 좋아요 1 조회수 4759클리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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