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0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592/5921)
자유게시판 / 씨 씨 씨를 뿌리고
씨씨 씨를 뿌리고 꼭꼭 물을 주었죠!!! 하룻밤 이틀밤 삼일밤 싹이 낫어요~~~♥ 요즘 핫한 폰게임입니다 역시 저는 심는게 좋은 농부가 딱 체질인거 같네요ㅋㅋㅋㅋ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들
섹종이 좋아요 1 조회수 47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 진심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좋은 생각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길 쌀쌀한 바람이 기분 나쁘지않은 금요일 아침이네요~ 불금합시다~!
해피달콩 좋아요 4 조회수 473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하드왁싱&슈가링왁싱 차이
왁싱은 크게 하드왁싱(Hardwaxing)과 슈가링왁싱(Sugaringwaxing)으로 구분하는데, 하드왁싱은 흔히 우리가 TV에서 많이 보는 나무 스틱으로 하드왁스를 피부에 바른 뒤 떼어내는 방식으로 하드왁스를 끓여서 녹인 다음 피부에 골고루 바르고 굳으면 떼어내는 방식이다. 아직은 낯선 슈가링은 말 그대로 재료 자체가 천연 재료인 설탕을 주원료로 한다. 슈가링 왁싱은 인체에 전혀 무해하며 재료 자체가 녹는점이 낮은 설탕이기 때문에 화상의 위험도 없고, 하드왁싱처럼 역방향 왁..
TAKE88 좋아요 0 조회수 47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의 추천곡Travis Scott - WAKE UP
좋은 아침 입니다. 요즘 디깅을 많이 못해서 조금 지난 노래들을 올리네요. 그래도 제가 즐겨듣는 노래들 입니다.^^
redman 좋아요 1 조회수 47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망했다...
사람 손길 타구싶어서 스웨디시 받으러 갈까싶어 찾고있는데... 월경 시작.. 후...담주에 가야지....
쿠르 좋아요 1 조회수 47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해여...아무말이나 달아줘여ㅠㅠ(심심이)
저 너무 심심한데 놀아주는 친구가 없어요.... 저 지금 레홀지박령이에요. 댓글 아무거나 달아주세요. 답변달아주는 심심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블유 좋아요 1 조회수 47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호기심가는 사람
아랫글은 픽션입니다. 세상에는 호기심 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명석한 두뇌, 자신감 있는 어투, 세상의 모든 걸 알고 있는 듯 툭툭 숨 쉬듯 내뱉던 철학까지. 달변인데다가 창의적이고 통찰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신뢰하게 되는 특색이 있는 사람이 있다. 처음부터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다. 내게 좋은 사람이란 선하고 정의로움이 아닌 똑똑하고 잘난 사람인 게 보이는 사람. 친해지면 재미있을 것 같고 알아두면 좋은 사람. 왠지 나에게 호의적일 것 같고 뒤끝..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1 조회수 47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러분
월요일이랍니다 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좋아요 말고..
싫어요 버튼 좀 만들면 안되요? 아니면 공감/비공감 하던지? 짜증나는데 뭐라 해봐야 씨알도 먹히지 않을 것이고... 아 다 필요 없고 맞춤법이나 좀 지켰으면 좋겠네. 의 와 에 구분이 그렇게 안되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뭐 입고 자요?
다들 잘때 뭐 입고 주무시나요? 전 보통 쫄바지에 쫄 티를 입고 자요.. 그러나!! 요즘처럼 추울때는 수면 잠옷 이란걸 입고자는데.. 문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전... 속옷차림으로 있어요.. 자면서 벗고 자나바요.... 쫄바지는 안벗는데 말이죠.. 유독 수면잠옷만 !.! 다행히 집에 남자가 없으니 망정이지 ㄷㄷㄷㄷ
삥뽕삥뽕 좋아요 0 조회수 47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잘 지내고 있을까요
남을 아프게 하고 . 실망을 안겨주고. 그러고도 잘 지내고 있을까요. 아마 잘 지낼 거예요. 나쁜 사람들은 잘못을 저지르고도 발 뻗고 잘 잘 거예요. 나는... 아픈데.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7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경복궁 처녀귀신
무... 무섭니 ㅎ ㅏ  _ 주말의 저녁 하늘과 바람은 저를 #어텀가즘 느끼게 해주네요. 너무 좋아서 줄줄 쌌자나여 ....  좋은일도,그닥 좋지 않은 일도 많은 요즘입니다. 여전히 걱정과 근심은 가득하지만 (솔직히 맛있는거에 쇠주한잔 걸치면 다 풀림) 이렇게 코끝을 스치는 개운한 가을바람과 하늘을 보고있자니  하루하루 더 즐겁고 감사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찰나에 지나가는 가을이지만 더욱더 격렬하게 만끽해야겠습니다.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
SilverPine 좋아요 4 조회수 47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간만에 서울 왔는데~
간만에 서울와서 하루만 놀다가려했는데 비행기 내리자마자 회사에서 연락오는 바람에 비행기표 다시 끊었네요 서울-제주 당일치기라니 ㅜㅠ
dukeet 좋아요 0 조회수 47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의 섹파 이야기
본 글에 있었던 상황이나 행위는 전부 상대방의 동의하에 진행된 플레이입니다. "내일 오후에 시간있어? 하고싶어." 그녀로부터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열흘쯤 되었지 싶다. 월요병이 오기 전 불태우고 싶다며 연락을 하더니 결국 다음날 아침 샤워실에서 마지막 섹스를 하고 그녀와 모텔을 나섰었지. 남자친구도 있는 그녀지만, 발정기에는 나를 찾는다. 문제는 발정기가 너무 자주 오는것이 문제겠지만. 잡설은 이제 치우겠다. 내 차에 태우자마자 그녀와 찐득한 키스부터 나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안합니다
나도 상스럽지 않은 날이 없긴 하지. 게다가 성급하지 않다거나 비열하지 않은 날도 없을걸. 매일이 모른다고 말하기 쪽팔리고 가식적이지 않은 날이 없었다. 지금도 이것들 중에 하나, 아니면 몇몇, 것도 아닌 전부를 포함하는 것일지 모르겠네. 근데 모른척 하기엔 언젠가의 누군가 앞에서 똑바로 서있지 못할 것 같기도 해서 또 덜어내고자 휘적거리는거 일지도? 사람이 압도적인 공포를 마주하면 어떻게 될까. 난 체념일거라 생각하는데, 사실 그 체념조차도 마음대로 되지 않..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36클리핑 1
[처음] < 2588 2589 2590 2591 2592 2593 2594 2595 2596 259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