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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라는게
파트너 잇으신분들 많이잇으신 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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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절주절
우연히 이런글을보았어요 여자는 남자와 자기전까지는 몸값이 진짜든 가짜든 일시적으로 올라가고. 자고나선 남자가 관심을 거두면 안달나는건 여자다 사실 자존감이 꽤 높다고 자부하던 저였는데 파트너를 처음 만나고 관계를맺고 대화하고.. 그러면서 관심을 거두면 안달나는건 티안나지만 저인거같고 안달난다기보단 좀 제컨트롤이 잘안되는거있죠? 조금씩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존감을 찾을까봐요 상처받지않게 저를 예뻐해주고싶어서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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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 섹파 이야기
본 글에 있었던 상황이나 행위는 전부 상대방의 동의하에 진행된 플레이입니다. "내일 오후에 시간있어? 하고싶어." 그녀로부터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열흘쯤 되었지 싶다. 월요병이 오기 전 불태우고 싶다며 연락을 하더니 결국 다음날 아침 샤워실에서 마지막 섹스를 하고 그녀와 모텔을 나섰었지. 남자친구도 있는 그녀지만, 발정기에는 나를 찾는다. 문제는 발정기가 너무 자주 오는것이 문제겠지만. 잡설은 이제 치우겠다. 내 차에 태우자마자 그녀와 찐득한 키스부터 나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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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안합니다
나도 상스럽지 않은 날이 없긴 하지. 게다가 성급하지 않다거나 비열하지 않은 날도 없을걸. 매일이 모른다고 말하기 쪽팔리고 가식적이지 않은 날이 없었다. 지금도 이것들 중에 하나, 아니면 몇몇, 것도 아닌 전부를 포함하는 것일지 모르겠네. 근데 모른척 하기엔 언젠가의 누군가 앞에서 똑바로 서있지 못할 것 같기도 해서 또 덜어내고자 휘적거리는거 일지도? 사람이 압도적인 공포를 마주하면 어떻게 될까. 난 체념일거라 생각하는데, 사실 그 체념조차도 마음대로 되지 않..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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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리 오세요~(사진)
굿모닝. 올봄쯤 사진입니다. 영상으로 찍은 건데 캡처라 화질이…;; 저랑 놀아 주실 분 이리 오세요~ ㅋㅋ ft.한 손엔 탕슉~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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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금전이 오가는 거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곧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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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대실 3 섹 성공....
오늘따라 물건놈이 기냥 건들기만하면 발딱발딱서네요 그나저나 대실나오고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집에갈려고하는데 한번더 요청에 할려고햇는데 4섹은 힘든가봐요 허리가 아파서 못하고집에왓네요 그나저나 참 사람몸이 신기하게 똘똘이가 컨디션 영향을 많이 받는거같네요 정말
울산개촌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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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성년자의 나이?
얼마전 알게된 여자와 섹스를 했는데 나중에 자기 열아홉이라고 고백하네요 미성년자인가요? 합의된 성관계라면 15세 이후 문제없다는 기사를 본것도 같은데 괜찮은건지 영 찜찜.. 그 여자는 성경험이 제법 있더라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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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굿 웨덜~ 굿 씨~
오늘의 산책 코스 삼양 검은모래 해변 화산암의 풍화작용으로 생겼다는 검은 모래가 인상적이죠 제주도로~ 놀러~ 오세요~^^/
du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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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섹스하는데 성병 무섭지는 않으세요?
모쏠이라 섹스를 한적이 10년전 군대 가기 전에 한 것 외에는 한적이 없어요. 근데 아무나 하면 성병도 걸리고 뭔가 두렵기도 해서 .... 애인 만들 능력도 없고. 그냥 섹스에 대한 관심도 옛날 보다 많이 없어졌어요. 그런데 결혼은 해야 하는데, 이것 참 ... 혼자 살아야 하나? 아무튼 궁금한 것이 섹스를 즐기는 사람들은 여러사람이랑 많이 하기도 할텐데... 성병 걸린적 있으신가요? 유튜브에서 성병 걸린 것 보니까 무척 징그럽고, 치료하는 것도 힘들어보이더라구요. ..
별빛과맑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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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오운완 사진을 올린다
어제 처음 올려봤는데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또 올려요 매일 올리면 지겹겠죠?
울근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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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도서관에서 시작된 나의 첫 연애썰
안녕 형들? 난 지금 국가의부름을받은 대학생이야 ㅅㅂ 들어가려면 23일남음 ㅋㅋㅋㅋㅋㅋㅋ아 아시발 그래서 맨날눈팅만하다가 고3때 처음으로 연애해본썰을풀어보려고 일단 내소개부터하면 난 지금 k대 정치학과 다니고있어 지금키는 172인데 그때당시에는 165 였음 ㅈㄴ 땅딸보였지 얼굴은걍 애들이 귀염상이래(난잘몰겠음..)서론이 길었지? 나필력하타니까 감안하고봐줘 ㅋㅋ 학교끝나고 시립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었는데 화장실간사이에 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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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친과 환상적인궁합
안녕하세요 30대중반 커플입니다 처음 글남겨봅니다 저는 섹스자체를 사정을하기위해 한다기보단 섹스자체를 즐기는편입니다 오일섹스도 조아하고 소프트한 sm도 조아하고 여친과 보통 한시간이상씩 삽입하고 물고빨고합니다 다들 그러신가여?? 요즘은 쓰리썸이나 커플만남도 생각해보고있어요 비슷 한상황 생각이신분들 얘기좀요ㅎ..
화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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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대 괜찮으신지.. 눈물이 납니다
쉽게 잠들 수 없는 새벽입니다. 무언가에 쫓기듯 불안하고 두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여태 심적으로 의지할 곳이 있어서 그나마 버텨보기도 무너져보기도 했던거 같은데.. 이제는 그것 마져도 스스로 정리를 해서 엉켜버린 실타래를 풀어줘야 할 것 같아서 마음 단단히 먹었어요. 부디 그 엉켜버린 실이 다 풀릴 때 까지..내 마음에 아무런 동요가 없길 바랄뿐입니다. 기껏 풀다만 실이 다시 엉켜버린 다면 그 얼마나 속상하고 비참할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서 도저히 잠이 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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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몸살
몸살이 났다. 주말 밤. 예고 없이 찾아든 너의 집. 사실 예고 없이 찾아든 건 아니었다. 왜 오늘 밤에 와서 같이 자지 내일 아침에 오냐는 투정이 있었으니까. 모른 척, 아닌 척 했지만 하루종일 뻣뻣한 청바지 속에서 더 뻣뻣한 것이 솟아올라 힘들었다. 삑삐빅 삐비빅. 스르륵 열리는 문. 살그머니 닫는다고 닫았지만 여자의 육감이란 것은 무섭다. 화장실 안에서 뚝 그치는 물소리. 그리고 잠시 뒤에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오랜만에 듣는 너의 목소리. 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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