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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오후에 마사지에 왁싱까지 해주고 잠시 꼬옥~~붙어서 2시간만 잔다고 했는데 지금 일어났다 새벽엔 잘수 있나??? 이 기집얘는 아주 코를 골고 자네 ㅋ 근데 얘가 꿈을 꾸나 보지구멍에서 애액이 나오네!!! 설마 내 꿈은 아니겠지??? ^^ㅋ 이크!!! 그 새를 못 참고 또 날 부른다 "자갸~~~야!!! 이 씨발 자지쌔꺄" 난 말한다 "응!!! 왜~~~ㅋ" 지금 자지가 존나 아프다 ㅠㅠ ^^ㅋ...왜??? 너무 꽉 잡아 터질거 같다 ㅠ "어디 가지말라고 씨발 존나 큰 자지 씨발놈아" 이년 입에..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수에서 술마시실분...
남자든 여자든 술한잔 하실분 있으십니까. 술은 제가 사겠습니다. 너무힘든밤에 이야기좀들어주실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건조기 샀어요 :)
진짜 신세계네요 ㅋㅋㅋ 예약이 밀려서 2주 걸려 받았지만 그래도 기분 좋음! 다른 얘기로, 벤치 중량치다가 어깨를 다쳐서 쉬는중인데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흑흑.
다즐링링 좋아요 1 조회수 46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와의 세번째 만남
그 날이 아니면 며칠동안 못 볼 거 같아서, 그녀가 그날 힘든줄 알면서도 재촉해서 만났다. 나는 왜 그녀만 보면 이렇게 설레는지, 왜 샤워를 하는 물소리만 들어도 흥분을 하는지. 이렇게 깊게 좋아하면 안 되는데 티를 내고야 마는지. 그녀가 흥분해서 신음을 뱉으면 그게 마치 내게 하는 칭찬인양 으쓱하고 기분좋고 귀에다가 당신 너무 예쁘고 맛있다고 속삭이면서 정작 더 흥분하는건 내쪽이다. 왜 그녀와 있으면 이성이니 현자타임이니 이런것들이 무색해질까 결국 그녀가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6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노팬티로 다니고 싶은 더위
여성분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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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 마사지 방법이 있나요?
저는 관계 전 마사지를 통해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걸 좋아합니다. 뭔가 배우거나 알아서  하는건 아니고, 아로마 마사지 받을 때 제가 시원하거나 편안했던 방식을 응용해보곤 합니다. 최근 느끼는 건 이 마사지가 좋으면 관계에 있어서 더 만족감도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혹 레홀분들 중에서 마사지를 잘 아시거나, 좋은 자료 있으신 분 있으시면 노하우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아니면 받고 싶은 마사지 방식이나 부위를 알려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브라운쿡 좋아요 0 조회수 46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하늘이 이쁘네
오늘은
올라 좋아요 1 조회수 46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축구보시는 남자분
축구좋아하시느분있나요/
전주살아요 좋아요 0 조회수 46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토크가이드라인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아래 이유로 강퇴와 준회원 강등이 된 회원이 좀 있어서 의견드립니다. 토크 가이드라인에 구인 관련 금지되는 것에 아래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 (익명의) 구인글(또는 넋두리)에 대해서 별다른 이유없이 비난하는 행위 아래 내용은 일반적으로 금지되는 것에 이미 항목이 있다는 점 상기해주세요~  - 욕설, 심한 모욕, 혐오스러운 내용의 게시물 요즘 많이 등장하는 '뱃지 콜렉터' 관련하여 의견드립니다.  - 뱃지 하나에 7~80원입니다..
섹시고니 좋아요 2 조회수 46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이에요
밑에 제목 따라해봤숩니다 하핫 레홀에 슬로우섹스 좋아하는 사람 있나욥?.? 갑자기 궁금해져서 던지고 가볼까나요 총총 (난 좋아해!!!!!!!슬섹으로 시작해서 스파르타로 끝내긔..)
jj_c 좋아요 0 조회수 468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헤어진후유증이정말크네요..이건뭐..
후우.. 3년사귀고..같은이유로 반복되는싸움에.. 결국 헤어졌지만 생각이너무나네요..상대방은벌써새로운시작을하는거같던대.. 후 요즘들어 우울열매만먹는거같네요.. 여기저기 푸념할때도없고 ㅜ 여기라두 글남겨보아요~다들이럴땐어떻게잊죠..? 일을혼자하는일이라..사람만나는것도 여의치않고 이런 젠장!! 일산..친구구해요~ 남자든 여자든ㅋ 커피한잔하면서 얘기나좀하실분 ! 하루하루가 무료하네요 ㅠ아 나이는 28입니다 ~..
할랑발랑 좋아요 0 조회수 46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해외에 거주하시는분!
해외에 유학이나 사업상 거주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박아무개 좋아요 0 조회수 46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 고민 상담 좀 ......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써보네요. 레홀은 보기만 해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밤새 공감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요즘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제 고민도 나누고 형님, 누님들의 조언과 이야기도 듣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 씁니다. 먼저.... 저는 30대 초반이고, 여자친구는 이제 20대의 중앙(?)의 나이로 6살 차이가 납니다. 이제 2년 됐고요. 어릴 때부터 알았던 건 아닌데, 생각해보니 제가 대학생이 됐을 때도 여자친구는 초등학생이었더라고요.... 그래도 둘..
오모오모낫 좋아요 1 조회수 46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이즈에 관해서 ...
안녕하세요 레홀남입니다 고민과 궁금함이 공존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좆이 작은 남자입니다 정말 고민이죠 12.5 에 두께는 휴지심안에 들어가고 조금 남아요... 그래서 그런지 궁금한게 너무많아요 여성분들 에게 질문합니다 큰거시기와 작은거시기의 장단점과 섹스는 사랑이고 분위기긴 합니다만 다떠나서 순수삽입시 느낌이 정말 궁금해요 소중한 답뱐 감사합니다 P.s 대신 강직도는 남부럽지않아욧..
호로로로로 좋아요 0 조회수 46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점심 드셨나요?
저는 오늘 늦은점심을 먹고있네요 즐거운 금요일 오후예요^^* 여러분 조금만 힘내세요!
미시차유리 좋아요 4 조회수 468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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