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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9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646/5920)
자유게시판 /
건조한 여친때문에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뉴비레홀러 마마보이즈입니다.(꾸벅) 다름이 아니라 요새 저에게는 정말 아껴주고 싶은 여친이 생겼는데요. 문제가 있습니다...... 여친의 그곳이 많이 건조한 편인거같습니다. 제가 애무를 적게한것도 아닌데....네.... 건조한 편이에요 여자친구가ㅜㅜ 얘기를해보니까 자기는 남자랑 만족해본적이 없다고하더라구요. 오빠만 만족하면 된다고 그러는데 짠한 기분이.... 그래서 천천히 가자고....같이 만족하자고 달래주었습니다. 자 이제 여기서 문제가 있는..
마마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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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 여성 몸매가 이상형
그런데 그 이상형을 찾았네요. 아이 좋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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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냉전상태의 모씨.
큰일 날 소리를 해버렸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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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레홀에서 배운것들 써먹고싶은데 지원자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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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관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맺음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힘들어 지네요.. 그러던 중에 책을 읽었는데 아...! 하고 깨닫음을 얻었어요^^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말 중..
부산권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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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고 일어났는데 눈 앞에
아침에 일어났을때 여친 모습인가요? 여친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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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중년 여성들이 나이트 클럽에 가는 이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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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Yo 래퍼의 시작
오늘 좋은하루 굿모닝 내가 좋아하는 차 모닝 오늘도 시작해 아침해를 보며 그리고 난 사리곰탕을 먹지 곰탱이처럼 예 바람이 차서 너무 추워 오늘 영하 10도라는데 내 체감온도 영하 100도 필리핀은 굉장히 따뜻하겠지? 직장을 포기하고 필리핀갈길로 후진 아 직장포기하면 안되지 다시 지하철길로 전진 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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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레홀을 끊을수가 없나보군요
저번달 프리패스 만료여서 안오겠다 다짐했는데 눈팅만 한달하다 결국 나도 모르게 결제를 또... 눈팅만하면 될걸 왜 긁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어차피 친구는 못사귈거 알고있지만 ㅋㅋㅋ 혹시나.. 전북레홀여성분 친구되어주실분...? 속닥거리고 다시 인사올리며 이만 더운밤 보내시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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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의 자리는 어디일까요
저의 자리는 어디일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무렇게나 놓여있던 저의 자리가 잠깐 앉아서 쉴 수 있는 작은 바위가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아무렇게나 놓여있던 저의 자리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될 수도 있고 떄로는 아무렇게나 놓여있던 저의 자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한 무언가가 되겠죠 욕심 내지 않고 제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마지막엔 저도 행복해지고 싶다는 소망은 요즘 세상에서 너무 큰 바람일까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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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외로운 사람은 더 외로운 시기가 오는군요
슬슬 크리스마스 다가오고 연말연시 시즌이 오다보니 외롭다는 글들이 올라오네요 올해는 특히나 코로나때문에 연인만들기는 커녕 친구나 지인들도 못만나다보니 만남자체가 고픈사람들이 속출하나 봅니다 12월들어 확진자가 늘어나고 3단계가 되니 마니 해서 더더욱 접촉을 피해야하니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
dxdi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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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 성북구 근처에 있으신 분?
거리가 가까우면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산책도 하고 두근두근한 기분도 느끼고 싶어요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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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 성향이신 분들은 행복할 것 같아요
저는 남의 여자 따먹으면서 행복해하는 놈이지요 물론 동의 하에요 근데 참 초대받기도 쉽지 않네요 한 번 경험 해 본 바로는 정말 여자를 제 마음대로 다룰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근데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너무너무 어렵죠 근데 네토 분들은 초대남 구하기도 어렵지 않으니 자기 여자 따먹히는 걸 보면서 행복 느끼는 게 한편으로는 부럽다는 생각도 드네요..
파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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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감마사지
수도권에서 하시는 곳 아시거나 잘 하시는 분..! 매번 글 올라오는 것 같은데 정보가 많지는 않은 것 같아서 제가 또 올려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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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4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3 ▶ http://goo.gl/NHI0St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운명의 날이 왔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운명의 날 전날이지. 난 까까머리를 하고 매일 그녀와 만나는 그 커피숍에 앉아 있었다. 테이블에 놓여 있던 성냥갑에서 성냥을 꺼내 탑을 쌓았다가, 무너뜨렸다가, 별을 만들었다가, 불을 붙였다가, 그냥 꺼버렸다. 딸랑, 딸랑. 종소리를 듣고 난 고개를 돌렸다. 검은 뿔테의 그녀였다. 평소와는 다르게 옅게 화장을 하..
네오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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