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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의 로망 앞치마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6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Danish  artist  Tina Maria Elena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추천해주세요^^
수영복 파는곳 추천해주세요! 인터넷은 이쁜게 많지만 한번샀다 실패해서ㅜ 직접가서 착용하고 사려해요~담주 월에가려고 하는데 서울쪽이나 경기권 쪽 이쁜 비키니많은 곳으로 아시는분 계신가요?
roaholy 좋아요 1 조회수 46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포인트 11위 ;;
댓글을 열심히 달다보니 어느새 포인트랭킹 11위 ㅋㅋ 그냥 그렇다고요 ㅋㅋ 갑자기 비가 내려서 조금 일찍 퇴근하네요 간만에 운동하러 가야겠네요 2주만의 운동 쿨럭.. 맨날 해야하지만 점점 게을러지고 에효.. 벌써 불금이네여 바로 어제 번개를 나간듯한 기분인데 말이죠 그냥 일상 게시글이였습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키윽키윽 좋아요 0 조회수 46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휴가 주, 사무실 출근하니 느긋함에 일탈각
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랜만에 회사 출근했는데, 속한 산업분야가 요번주가 휴가주인 회사들이 많아서 느긋느긋하네요 ㅎ 오늘 출근해보니 안마의자도 업드레이드 되어 왔다능..♥ 나체로 안마받으면서 올라타지고 싶어요 ㅎㅎㅎ 즐거운 섹금되세요!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46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역시:)
출장갔다 독일에서 사왔다는 리슬링 오늘은 칭찬을 많이 해줘야겠어요!! 일단 마시고..맛없으면 침대 밀어야지..
Ririka 좋아요 0 조회수 46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퇴근후 관클 출동!
저도 가보겠습니다 관클! 벌써부터 두근거립니다...
칠렐레팔렐레 좋아요 0 조회수 46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소연입니다ㅎ
어느 날은 성욕이 올라와서 A부터 Z 중에 Z까지 가고 싶다가... 어느 날은 또 아직 삽입 절정을 못 느껴서 A,B,C만 하고 싶은 날도 있고 또 어떨 때는 만사가 귀찮아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들도 있네요ㅜ 일은 바쁘고 여유가 없는데 간만에 또 여유가 생기니 쓰담쓰담도 해 보고 싶고 그곳을 만져 줬으면 하기도 하네요 그냥 하소연입니다ㅜㅜㅋ ------------------------------------------------------------ 섹스하고자 하는 글은 아니니 자의식 과잉같지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시선. 남의 시선
건강한 남자라면 누구나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 발기를 해요 오늘 아침도 여느날과 똑같이 아침 발기인 상태로 잠에서 깨어났고 눈 뜨자마자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직행 비몽사몽으로 반쯤 떠진 눈으로 오줌을 쌀려고 아래를 바라 봤는데 그때. 무심코 거울에 비친 내 발기된 내 자지를 봤다. " 어?? 맛있게 생긴 대형 소세지 다 " 평소 내 시선에서 밑으로 내려볼땐 몰랐는데. 거울에 비친 내 자지를 보니 . 평소에 내가 내려다 보던 그 친근한 모습과 다른 뭔가 낯선 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61클리핑 0
섹스칼럼 / '앤디 워홀' 전시회에 다녀오다!
José Jiun-Shian Wu, CC BY   얼마 전 동대문 DDP에서 했던 앤디 워홀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팝아트 거장이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전시 되게 괜찮더라고요. 전시는 9월 27일에 끝났고, 저는 추석 전날 가서 관람했습니다.   일반 고전주의 화가와 달리 실크스크린으로 작품을 소화했는데요. 그림 하나하나에 감각적인 느낌이 팍팍 묻어났습니다. 색상을 눈에 튀는 걸로 바꿔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대표적으로 마릴린 먼로를 담은 작품은 어떠한 ..
8-日 좋아요 1 조회수 4660클리핑 520
자유게시판 / 모텔에서 생긴 일
이건 정말큰일이다. 초등학교 때, 엄마가 아끼던 200만 원 짜리 도자기를 깼을 때보다더 혼이 날 것 같다. 물론, 그 도자기보다 비싼 건 아니지만, 욕실에 나뒹굴고 있는 이 육체는 자칫하면 내 인생을 망쳐버릴 수도 있다. 어쩐지 너무 쉽게 모텔까지 데리고 오나 했는데, 사람일이란 새옹지마라고 말도 안 되는 일이 터져 버린 것이다. 엄마의 화난 얼굴과 이제 한 달 후면 결혼하게 될 나의 피앙세 정화의 실망한 얼굴이 오버랩 되기 시작한다. 두 시간 전, 채팅에..
켠디션 좋아요 1 조회수 466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나의 섹스로망?
섹스로망이라고 해야할까요? 섹스할때 서로 쌍욕하면서 해보고 싶은데 쏠로인지라 해보기어렵네요 ㅎ 여성분들은 서로 욕하면서 섹스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섹스할땐 변태이고싶네요^^
번개123 좋아요 0 조회수 46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도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
너무 좋은 날씨였죠!?? 행복한 주말이었습니다! 아쉽게도 뜨밤은 없었지만, 행복한 주말이었네요! 모른 레홀러님들도 주말 잘 보내셨죠!?? 전 월-화-수 노출근이라 더 쉽니다!!ㅋㅋㅋㅋ
네네네네네넵 좋아요 0 조회수 46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관계시 젤 많이 사용들 하시나요?
운이 좋았던 건지? 이때까지 젤 사용 없이도 충분히 여성분들과 관계를 유지해왔는데, 새로(?) 관계를 하는 분이 상당히 상당히 사막같네요...ㅎ 경험이 거의 없다고 하는 친구이긴 한데... 처음에 할 때 애무만 40분 정도를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는 젤에 자꾸 관심이 가는데 원래 많이들 쓰시는지? 아 뭔가 젤 없이도 철퍽처퍽 했던 때가 그립네요ㅠ..
아이스라떼 좋아요 0 조회수 46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하 7층
지하 7층 누군가 말해주었다. 좋은 글을 쓰려면 자신의 감정 밑바닥까지 가봐야 한다고. 내 감정의 밑바닥이 지하 7층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지하 B7층의 주차장은 어둡고 외롭고 삭막하고 고요하다. 그렇다고 난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감정이 요동치는 바다에서 멋진 야한영화와 함께 간단한 와인으로 별일 없이 가슴 한 곳이 송곳으로 찌르듯 아프게 심하게 지하를 오고 간다. “그런날 있잖아요? 이유없이 어둡고 우울한 날” 인간은 어떤 상..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3 조회수 466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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