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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9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676/5920)
익명게시판 /
이건 좀 비정상인것 같은데..
어제, 처음은 아니고 간만에 나체로 잠들어서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뭐라할까요, 자취방 침대위에 홀로 올려진 제 나체가 못견디게 섹시하고 야한겁니다... *-_-* 격한 관계후 서로 나체로 누워있는 순간이 떠오르기도 했고요. (사실은 이게 더 컸을지도..?) 성당갈 시간이라, 간신히 다른것(..!?) 없이 참고 넘어갔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었죠.. 평소 나르시즘과는 정반대의 위치에 있고, 그렇다고 어느 누가봐도 좋다할 몸은 아닌데 (운동은 꾸준히 해서 군살이 없는편이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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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 친구가 오바해서 생각하는거죠?
집에서 어제 새벽에 저는 잠 안와서 누워있고 남친은 친한 형 만나러 나갔는데 술 한잔하고 가 형 집에서 술마신다구 형집 인증샷 가튼걸 보내놓고 한 20분정도에 한 번씩 서로 연락 했어용 그러다가 한 새벽 4시쯤부터 한시간 동안 연락이 안되서 걱정되서 전화했더니 아 심각한 얘기 하고 있었다구 해서 알겠다고 끊고 또 한시간이나 지나서 연락이 왔어요!! 그러면서 아직 형집이라고 사진 보내고 이제 집 걸어간다고 연락 오구요 그리구 집 도착해서 씻었다 이렇게하고 오늘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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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저녁 기분전환하세요
이 사진들이 도움이 된다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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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르가즘 증폭
오르가즘 증폭시키기가 이제 확실하게 자리 잡은 것 같다 예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은 물론이거니와 신음소리 자체부터 내가 소리를 내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달라졌다 이렇게 하나씩 알아가는 섹스의 맛이란... 이제부터는 증폭 이전의 섹스와 이후의 섹스로 나누어 질 것이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공부한 게 확실하게 성과로 나온 것 같다 앞으로도 아직 알지 못하는 것들이 많을텐데 더더욱 공부하고 수련해야겠다 지금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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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식과 섹스는 닮아있다
오감에 예민한 나나는 특히 코와 혀가 무척 발달된 듯 하다 코와 혀로 음미하길 좋아한다 고로 먹는걸 무척이나 좋아한다 '아는맛이 무섭다'고 그 아는 맛이 스템프처럼 쌓일수록 더 좋아진다 처음엔 그냥 맛있구나 였지만 먹을수록 더 깊은 맛을 찾아낸다 섹스도 그러한 듯 하다 처음엔 스타일을 알기에도 급급하다가 하면 할수록 더 깊어지고 편해지고 좋아진다 그래서 나는 좀처럼 실증이 없는 사람이다 그 아는맛이 편하고 익숙하고 좋다 그래서 단골집이 좋고 오래 가는 사..
착한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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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22년에는 (위시리스트)
필드위의 섹시녀 스피래닉의 짝퉁버전이 되기!! 필드나간 핑계로 예쁜 자연에서 야외 섹스하고 싶은 판타지가 있어요!! "그 구멍말고 이 구멍에 홀인원해줘" ㅎㅎㅎㅎㅎ 일단 아픈거부터 낫고 2022년아 꼭 좀 부탁 드린다아 *^-^*
물망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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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음이 ...
저를 아웃오브 안중으로 대하는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랫만에 맘 아프네요 애써 부정했는데 맞는거 같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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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포경? 자연포경?
여성분들 자연포경과 해보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자연포경이 껍질이 왔다갔다해서 성감이 더 좋다고 그러던데 후기좀 부탁드려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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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덕분에 발기찬 하루
출근하자마자 들어와 본 레홀. 반갑게 맞이해주던, 익명의 레홀녀 사진 : ) 그 덕분인지, 추워도 ㅈㅈ가 쪼그라들지 않았고 야근하다 퇴근하는 지금도 지친기색은 느껴지지 않는다. 왠지모를 뿌듯함과 설렘 : ) 퇴근전 다시한번 보겠다고 들어왔지만 없어진 글에 아쉬움이 멤돈다.. 누군지모를 그녀에게 다시한번 감사함을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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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부리싱] 오케 됐당ㅋ
못해서 1절만 했습니드ㅏ
풍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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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런 생각이 든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만나왔던 여자들에게 나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을까?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었을까. 가슴 한켠에 스며든 인연이었을까. 괜시리 궁금해지는 그런 밤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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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같은 날에는
일찍 퇴근해서 여친이랑 아이스크림이나 팥빙수 사들고 둘이 같이 발가벗고 나란히 침대에 누워 한가하게 티비나 보며 사들고 온 시원한거 먹다가 너무 추워 털이 곤두서고 닭살이 생기면 그대로 껴안아서 서로의 온기를 나누고 우리의 몸이 따뜻해질 때 쯤이면 껴안은 채로 키스를 나누고 우리의 몸이 뜨거워지면 서로의 몸을 아이스크림 마냥 핥아주다가 이성의 끈을 놓은듯이 짐승처럼 섹스하고 그대로 누워 잠들고 싶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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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대실...
오늘 싸웠던 남친과 대화를 나누고 몸의 대화를 나눈..예..ㅎㅎ 요 몇일 냉전상태여서 이틀동안 혼자 잠도 제대로 못 자서 대화 나누고 조금 자려고 누웠는데 남친이 조금씩 제 몸을 더듬더라고요 평소에도 그러니 냅뒀는데 손에 힘이 들어가면서 제 가슴과 엉덩이를 쥐어짜듯 만지더라고요 조금 아파서 피하려고 했는데 바로 제 뒤에서 머리채를 잡고 고개를 고정시키더니 제 목과 귀를 핥으면서 싸우는 동안 못되게 말 한 벌이라며 그렇게 몇분을 괴롭힘 당하다가 결국 제..
수줍6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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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BDSM 테스트 저도 해봤어요
저는 당하는걸 좋아 하는걸로
그레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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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쓰리썸 입문
쓰리썸 입문을 남자친구와 어떻게할지 고민중입니다 남2:여1 남1:여2 어느쪽이 좀더 좋으려나요 사실 처음에는 다른 커플이랑 스왑없이 관전하며 하고싶었는데 구해본 경험은 딱 한번뿐이였고 그뒤론 3년넘게 못해보고있네요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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