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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 소원은요
늦음도 빠름도 없이 알맞은 시기에 서로가 인연임을 알아보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도 농밀한 단어로 채워진 이야기로도 마음과 마음을 느끼며 상대방의 색깔로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그런 사람을 만나길 그런 사람이 되는 거에요 양력 새해 2달을 보내고 음력 새해를 맞이하여 제가 지금 가장 바라는 게 뭔지 생각해봤네요 작년에는 많은 걱정과 멍청한 생각때문에 놓친 인연들이 많았던것 같아서 올해는 소중한 인연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고 간절히 빌고 있어요 (뭐... 이번..
미쓰초콜렛 좋아요 1 조회수 45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개길어) 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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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좋아요 1 조회수 4577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서울 벙개 참여하고 싶은데
서울에서 벙개 모집해주실 용자님 없으신가욤 난생 처음 벙개란걸 나가보고 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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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얼마전 잠수이별..
얼마전에 잠수이별올렸던 사람입니다.. 바람만은 아니길 바랫는데 바람이엇네요 ...ㅎㅎㅎㅎ 아 진짜 이 거지같은 기분을 어찌해야될지 모르겟네요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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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 남자친구가 전여친을 만난거같은데요ㅠㅠ
저랑 사귀기로 한 바로 전 날에 하루 종일 연락이 잘 안됐었는데 알고보니까 전여친네 집에서 하루종일 있던거 같더라구요 둘이 잤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저한테 고백을 하구 사귄거에요 그 당일에 전여친한테 연락 그만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여친이 새로 만나는 사람 있냐고 하니까 죽어도 아니라고 한 카톡을 봤어요 지금 엄청 잘해주는데 ㅠㅠ 만나면 안되겠죠 ? 저랑 전여친 둘 다 가지고 노는건지 아니면 전여친한테 마음이 있는 건지를 모르겠어요..절 진짜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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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서울 상경
서울, 엄밀히 말씀드리면 인천으로 활동 영역을 옮긴 눈썹달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거의 10년을 지낸 진해에서, 성인 이전의 시간을 지낸 수도권으로 돌아온건 기쁘지만 아직 코로나가 물러나줄 생각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기회가 허락하는대로 많은 분들을 만나고 갈까 합니다. 동창들이든, 레홀러님들이든요. 아, 여기 와서는 평소 잘 안먹던 삼시세끼를 다 챙겨먹고 운동도 꾸준히 하니 무진장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근육들이 희미해지는건 먹는게..
눈썹달 좋아요 2 조회수 45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명으로 글쓰던 레홀녀님
거의 매주 올리셨던거같은데 남친? 파트너?분이랑 꽁냥꽁냥 하시던 배추 구워드시던 레홀녀님 요즘엔 왜 안쓰시나요ㅠㅠ 바쁘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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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노?
이것도 야노 쳐주나요?
팔루스 좋아요 0 조회수 45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판타지
커피나 검은색 밴드 스타킹신은 여자가 날 덮치면서 격하게 섹스하는것을 자주 상상해보곤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후배위할때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해보고도 싶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판타지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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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 사태에 한마디
여기 레홀이 마치 생활의 전부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있어 안타깝다. 무슨 오지랍이냐 하는 분도 있겠지만, 그 사람으로 인해 레홀이 '재미없어' 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면 분명 문제다 나또한 즐거움을 뺐기는 사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곳의 활동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하지만 일단 섹스를 화두로 모여있는 사람들이다. 팬클럽이나 동호회하고는 다르다. 친목 단체 아니다. 여성들이 우대받는 곳이지만, 그 남자들의 마음 속이 다 공감과 배려가 넘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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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펌] 시대별 피임법
기원전 3051 이집트: 악어똥에 꿀을 섞은 살정제 섭취 100~500 유럽: 족제비 고환을 허벅지에 장착 600~800 그리스: 납이 포함된 대장장이 제련물 드링크 1600년대 프랑스: 양파주스 드링크 1534~1760년 캐나다: 밀주에 비버 고환을 갈아넣은 음료 드링크 1800년대 유럽: 여성 내부에 골무 넣음 1960년대 미국: 관계후 탄산음료 주입 돼지창자 ㅋㄷ     ..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45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회원검색
어떻게하나요?ㅜ 뱃지보낸분께 쪽지 드려보려했는데 검색이.. 댓글달리고 찾으면 글 지울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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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녀들에게 질문있어요 QQ
ㄱ 평균 키 174에 잘생겻지만 평균의 고추 ㄴ 좋은 키 183에 무지평범한 외모의 큰 고추 섹파가 아닌 연인으론 뭣을 추구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7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가슴 아로마테라피
요즘 가슴에 탄력이 떨어지고 점점 작아지는 느낌 ㅠ 이런 가슴마사지 해주는 곳 어디 있을까요? 관리 받으면 탄력 생기고 크기도 업 될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7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그냥 끄적여봅니다
오랜만에 술 한잔 하고 술자리 파 했어요 ㅎ 괜히 더 한잔 하고 싶기도 하고 싱숭 생숭 하네요 ㅎ 술 한잔 하실 분? ㅋ
검정사과 좋아요 0 조회수 457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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