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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는
그녀는 예뻤어요 예뻐요 내가 생각하는것 보다 더.. 그녀는 사랑스러웠어요 사랑스러워요 내가 느끼는것 보다 더.. 당신은 최고였어요 최고에요 내가 만나본 사람중에.. 내가 누군지 알아요? 보고 싶어요 느끼고 싶어요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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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말이지.
낯선 남자와 섹스를 하고싶은 그런날이네요. 기대감과 설레임을 느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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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쉬는날 :-)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더니 피곤하군요 와이프 출근 시켜 주고 오늘은 부모님 집에서 휴식중 얼마전만해도 내 방이었는데ㅠㅠ 편히쉬다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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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녀상
안동여행때 찍은 평화소녀상인데 너무 아름다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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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인데..
우울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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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네 시 반
결혼식에 다녀오니 하루가 다 가 있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세탁이 끝나 있는 빨랫감들을 널면서 다음날의 가방을 미리 싸기로 했다. 이 가방을 마지막으로 멘 게 언제더라, 끈으로 둘둘 말려 있는 코르셋을 마지막으로 착용했던 게. 쉬이 떠오르지 않는 기억을 헤집었다. 뜨거운 물을 받고 있는 세면대 안에 코르셋을 집어던지고 나서 신고 있던 스타킹을 과장된 행동으로 벗었다. 내전근이 뻐근했다. 바닥에 흩어져 있던 다른 스타킹 두 켤레를 더 집어들고서 그 뭉치들을 변기 ..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449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대화의 양?
최근 2주 사이에 사람들과 대화할 기회가 좀 많았는데요,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한 적도 있었고 편한 분위기에서 대화한 적도 있었으며 처음 본 사람들과 대화한 적까지, 상황은 무척 다양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어떤 상황이 되었든간에 이거 한 가지는 확실하게 알 수 있겠더라고요. 말은 많이 한다고 다가 아니라는 것. 말이 많아질수록 저나 대화 상대에게 좋은 건 별로 없다는 것. 저는 대인 관계에 능한 사람은 절대 아니지만, 한번 인간관계를 맺고 친하다고 생각하..
난기류 좋아요 1 조회수 44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크로스핏하로갔다가 계탄썰
새해가 다가오고~ 모두가 새해소망으로 다이어트를 꿈꾸지않을까싶다. 나 또한 마찬가지 그래서 회사근처 크로스핏에 등록햇다. 내가 하고자하는 시간은 오전.상담을받는데 선생님이 엄마들이 애들 학교보내고 많이들 신청한단다. 그때까지는 별 생각.의도없엇는데 크로스핏이 아무래도 단시간에 막 몰아붙이는 운동이다보니 개별적으로 차이가나긴함. 4명 수업듣는데 20대 나혼자 30대남자2명 40대 아줌마1명으로 수업이 이루어짐. 근데 수업 내내 40대 아줌마가 계속 나한테 잘..
오랄굿 좋아요 0 조회수 449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3시간 동안 했어요ㅋㅋㅋ
되게 잘 느끼고 섹스하는것도 엄청 밝히는데 체감상 2시간??넘어가고 나니 보지도 더이상 안 젖고 아프더라고요 너무 피곤하고 그만하고 싶은데 남친은 안 멈추고 그래서 자꾸 느껴지니까 마지막엔 거의 울면서 했네요 나중에 정신 차리고 보니까 3시간 넘게 지나있고 해 떠있고... 제일 신기했던건 저희가 노래를 진짜 크게 틀어놓고 했었는데 섹스할때는 서로 소리밖에 안 들렸어요 틀어놓은 것도 까먹었어요 다 끝나고 누워있을때 노래가 다시 들리더라고용 그러고 자다가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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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위하다가 ㅜㅜ
너무 멀리 곧게 여러 번 발사 돼서 옷에 묻고 ㅜ  항상 하루가 늦게 끝나서 자위를 못 해서 깊숙히  응축된 상태였나봐요 ... 
지나치기싫은 좋아요 0 조회수 44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새부쩍파트너가 관전이나 초대남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네요
초대남은 뭔가 제가  샘나구,,, 커플만남정돈 재밌을꺼같은데 부산쪽에 활동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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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김포김포
대화대화대화 이노무 외로움은 왜 항생 내곁에 머무는지 아이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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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 사시는 분들!!
정모 안하세요!?!?ㅋ ㅋ 사실 제가 이번주 목금 출장으로 부산에 출몰합니다...ㅎ ㅎ 벡스코 근방인데....혹시 정모 하실 생각 있으신지!! 시원하게 생맥 어떠세요!?!? 전 목욜 저녁 9시쯤 벡스코 도착 할 것 같네요!!  
Kingjj 좋아요 0 조회수 44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파 2년 이상 만나는 분들 신기하네요
전 길어야 2년 보는데 그 이후부터는 뭐 하고 싶을 때만 연락하고 그러나요?
evit 좋아요 0 조회수 44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닫힌 너의 문 바깥쪽에 서성이다
숨을 쉬면 멀리 바람이 실어온 너의 슬픔이 느껴질 때가 있다... 너의 절망과 너의 상실과 너의 분노와 그 모든 것을 안고 이대로 시간이 데려다 주는 곳을 향해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을 너에게 나는 애초에 우리가 완벽한 무였던 것처럼 무능하다... 단단하게 닫아 걸어 채운 너의 문 앞에서 서성이지만, 너에게 이르지 못하게 하는 장벽은 단지 서울과 지방이라는 물리적 거리가 아님을 알고 있다. 억겁의 시간이 흐른다고 해도 씻기지 않을 슬픔을 견디는 상처난 너의 모습을 ..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1 조회수 449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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