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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덤덤] 백만년 만에...
썰을 쓰기로 했습니다.  오늘 있었던 아주 따끈따끈한 썰을.... 물론, 하도 오래되버려서 썰을 어떻게 썼었는지도 까먹을 판이지만, 어쨌거나, 사전 승인(?)이 완료되었으므로,  저녁까지는 올라갑니다.  de Dumb square P.S.: 아 기분 좋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NOoneElse 좋아요 1 조회수 4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녀를 만난 레홀남의 자세.
모텔모텔모텔
뽕알 좋아요 0 조회수 4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자꾸 머릿속을 울리는 노래 가사가...
정준하와 김C가 무한도전에서 불렀던 '사라질 것들' 이라는 노래 가사 중에 한부분인데요. '사라질 것들에 미련을 갖지 말자' 라는 가사 입니다. 그냥 자꾸 머리속에서 들리네요. 이러다가 머리깎고 절이나 산으로 들어가게 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혹은 산에 들어가서 훗날 산신이 되려나요? ㅎㅎㅎㅎㅎ 작은 것에도 의미를 찾으려고 하고 좀 머릿속이 복잡한 상태인 요즘이네요...
OhgRay 좋아요 0 조회수 4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커플각서인가 이거 아시는분..?
남친이랑 피방하다가 남친걸로 인증메일 받은게 있어서 메일함에 들어갔는데 메일함에 한 일년 반 전쯤에 커플각서로부터 온 임시비밀번호가 있더라구요. 그 메일함에 온 메일이 너무 없어서 작년것도 일페이지에 떠있었어요.남친은 안읽었고 저는 보자마자 놀래서 뭐냐고 물어봤어요 왜냐면 저랑은 저런걸 한적이 없거든요 사귀고 완전 초반이에요 시기는..근데 남친이 모르겠다고 저거 뭐지??이러면서 읽지도 않았네 뭐지? 막 이러고 진ㅉㅏ 자기도 모르겠대요. 근데 이 때 남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음추 - I'm Yours
I'm Yours - Jason Mraz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숙한게 더 좋아
새로운 사람이랑 하는 섹스보다 좀 오래되고 익숙한 내 사람이랑 하는 편안한 섹스가 더 흥분되고 재미있는거 같다. 새로운 섹스 뭔가 신선한 자극이되고 흥분될거라 생각했는데..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진]휴가와 현실 비오는날엔 곱창
오늘 쉬면서 뒹굴뒹굴 비오니까 곱창에 소주한잔 해야겠어요. 화사때문에 곱창 대란...왜 안파는거야 ㅠㅠ 어제 못먹었는데 오늘은 꼭 먹어야겠어요 :)  
OverEasy 좋아요 0 조회수 4491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생존헬스 인증합니다 하으
오늘도 즐거운 음주생활을 위한 생존헬스를 무사히 마쳤습니다(사실 죽을 것 같아요) 이번달 처음으로 주3회 운동을 나온 저에게 샤워 후 맥주 한병 선물할까 하는데 괜찮겠죠??? 흐 신나네요 * 사진은 펑했습니다!
피맥 좋아요 0 조회수 4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위좀 그만해야되는데,,,,,,
파트너를 얼른얼른 만들고싶지만,,, 쉽지가 안되네요,,,, 다 맞춰줄 자신있는데 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째 코로나가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여름이라 조용해지는 것 같더니만 갑자기 요 며칠 사이에 확진자가 많이 생겼네요. 얼른 정상화 되어서 마스크 없이 모두들 편안하게 나가서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Ehusgy 좋아요 0 조회수 4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리중 섹
생리중에 섹스 해보신 분 계신가요? 해보고 싶은데 걱정되는 부분도 있어서ㅎㅎ 남자분들은 불쾌하거나 그러지 않았나용? 2-3일째 쯤 해볼까 고민 중인데 어땠는지 느낌 공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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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작 위안
부작용으로 일러 주기를, 몽유병과 흡사하다고 했다. 잠결에 산책이나 운전을 하는 사람도, 주전부리를 하거나 평소 목소리를 듣고 싶었던 사람에게 전화를 걸기도 한댔다. 그러니까, 과음 후 필름이 끊겨 있는 상태에서 하는 행동들 대부분이라고 했다. 다행스럽게도 내 경우에는 위에 열거한 경우가 단 하나도 없었다. 아, 술에 취해서는 여러 번. 아끼는 사람들을 꽤 오래 꽤 많이 괴롭게 했지. 내 경우에는 소비였다. 옷과 신발과 가방은 물론이요, 그맘때에는 책과 식물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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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씨가 좋다
그러니까 섹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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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럴에 대한 자세
슈렉님이 올리신 오럴에 대한 남녀 속마음 글 보다가 생각해 봤는데 저는 오럴받는 상상을 하면 너무 흥분되는데 남자친구가 해줄땐 어색하거든요? 어디를 봐야 할지부터 손도 어색하구 기분도 어중간하고 어숭숭? 삽입할때 드는 흥분감이 없어요 이거 내가 나한테 자신이 없어서 그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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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술자리에서 갑자기 술취한 오빠가ㅋㅋㅋ
원래 예전부터 알아서 친했는데 갑자기 꽐라돼서 저한테 뽀뽀했어요 하 기분 넘 드러워요...ㅠㅠㅠㅠ진짜....그리구 술취했다고 미안하다고...옛날에 남친이 저렇게 술자리에서 여자한테 기습으로 뽀뽀 당한 적 있다했을때 왜 못피하냐거 즐긴거아니냐고 쓰레기같다고 완전 몰아부쳤는데 난 왜 못피한가지..하..너무 싫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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