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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섹스판타지
1. 쓰리섬으로 여자 두명이 각각 자지와 불알을 동시에 빨아주는것 2. 못 움직이게 묶어놓고 자극하면서 사정할듯말듯 괴롭히면서 쿠퍼액이 줄줄 흘리 넘칠때가 되면 묶어놓은것 풀러주면 달려들어서 개같이 박아대다가 잔뜩 질싸하는것. 3. 한번 하고나서 핸드잡으로 남자 시오후키 해보는것. 4. 정말 성욕 쎈 여자랑 하는것. 한번 하고나서 바로 다시 발기시켜서 쉬지 않고 정액 안나올때까지 해보기 5. 자궁섹스 해보기. 이게 말로만 들었는데 호기심 만땅임. 얼굴 몸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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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친구가 달래줬으면...
오늘 아침부터 마음이 넘 아팠다 퇴근후 마음을 달래줄 녀석을 찾았다.. 이 두녀석들.. 다른녀석들도 델꼬와야겠당.. 기분아 빨리 조아져랏!!!!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44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번달 술추천!!!!!
델타 변이니 머니하면서 이제 다시 혼술을 준비해야될때 인거 같네요ㅜ 제가 감히 추천드리자면 콰이페 추천합니다 리치맛이 나면서 도수도 25도? 아주 존맛이에요!!! 나머진 머 다 맛있어요ㅋㅋㅋㅋㅋㅋ 위스키는 글렌모렌지 오리지널은 먼가 약하고 15년산 저거는 얼음에 타먹으니 맛있더라구요 하이볼도 존맛 글렌모레이는 오늘 사먹어봐야겠어요 아 저긴 ♡와인앤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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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4살 다시 연애시작했는데 의견여쭙니다!
만난지 45일정도? 인데 시간마다 질문이오는 커플 어플을 하게되었는데 질문이 상대방과 대화중 눈마주치면 어떤생각이드나요 라고 질문이왔는데 ㅋㅋㅋ 여자친구답변이 웃을수있은날이 얼마가 지속될수있을까 라고 답을적더군요 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이별의 대한대처가 다 다르다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석나가는게 그럼 누굴만나던 정을 안붙히겠구나 라고 생각이드는데 제가좀 예민한건가요? 다른분들 의견 궁급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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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동
저는 맛있어 지는게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 꾸준히 운동 하고 있습니다. 여기 올리는건 제가 더 운동 할수 있는 원동력을 얻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크고 맛있어 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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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하면 놀러오세요^^
운동하는 루틴과정 유투브로 찍어봤어요 별건 없지만 ㅋㅋ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해요 https://youtu.be/Diyqi3_jCkU
미시차유리 좋아요 2 조회수 44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밑에 오르가즘 이야기가 나와서요. 저도 살포시 몇글자 적어봅니당~~
여성을 오르가즘에 이르기 하기 위해선  섹스의 오르가즘은 자지 길이 ,두께. 강직도 다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남성의 지구력이 가장 중요해요 일단. 전 자지 크기. 두께. 강직도 다 좋습니다. 다들 처음에 이렇게 말하면 허풍인지 알고 어디 함 보자 하는뎅. 막상 저랑 섹스하고 , " 인정 인정 " .. 하곤 했답니다. 전 기본 대실하면 4시간이 모자라 연장해서 6시간 내내 섹스 해요. 삽입만 주구창장 하는게 아니라 삽입도 하고 키스도 하고 애무도 하고 삽입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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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욕해줘요
일 바쁘다고 핑계로 운동 안한지 4개월째에여.. 살도 포동포동 뱃살부자가 되어버렸는데 먹는건 넘 행벅하단말이야~~~~~ 운동하라고 섹싀폭싀하게 욕해줄사람?????
jj_c 좋아요 2 조회수 44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매입니다
쪼물딱 마사지 필요하신분 야매가 뭔지 확실히 알려드립니다 낼름 츄릅도 서비스로 해드립니다 낼름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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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죽어도 좋아
1. 영화 <죽어도 좋아>는 70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을 다룬 영화다. 섹스 중 오르가즘에 오른 할머니가 소리친다. "아, 너무 좋아. 죽어도 좋아." 이 영화의 제목은 이 대사에서 따왔다. 2. 오래전에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등장하는 예능 프로가 있었다. 사회는 서세원이었다. 80이 갓 넘은 할아버지의 말이 아직 기억에 남아있다. "우리는 하루 30분은 하고 자요." 서세원이 짓굳게 뭘 하냐고 추궁하자, 할아버지는 "그냥 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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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에 일어나서(남)
쓸대없이 커진..ㅠ-ㅠ 덕분에 아침에 혼자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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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변태로서의 삶이 힘들다.
나는 변태라는 단어를 이렇게 생각했었다. ' 본인의 취향으로 인하여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는 자' 해서 나는 내가 변태라고 생각을 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내 취향을 남에게 받아들이라고 강요한 적도 없었으니까. 그런데 요즘 들어 내 스스로가 변태라고 느껴진다.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지는 않지만 가장 중요한 나 스스로가 피해를 입고 있으니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은 분명하니까. 변태적 성향을 해소할 방법이 없다보니 그 ..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44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스스로를 위한 선물을 줄예정입니다
요즘 막바지작업으로 인해 넘나 힘든관계로 참치스폐셜 혼술,혼밥 가려고 합니다. 다들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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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루 종일 비가 오는구나
여느때처럼 일은 해야하고 참아야하고 웃어야하고.... 비 때문인지 맘은 자꾸만 축축 쳐지고 쳐지지 않으려 발버둥 치다보니 발정만 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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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에 혼자 머리식힐겸 다녀올만한데 추천 부탁 드려요
얼마 살진 않았지만 ... 제 인생을 되돌아 보게 혼자 조용히 편안히 다녀올 수 있는 장소와 그 근처에 겁나 맛있는 음식까지 있었으면 좋겠군요 어헐헐...출발지는 경기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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