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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에 잠 안와서 끄적이는 로망
노브라로 다니다가 들켜서 희롱당하기 야외에서 플레이해보기 두명이상의 사람과 해보기 영화관이나 대중교통에서 만져지기 ㅎㅎㅎㅎ...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사진은 이따가 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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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달 20번 vs 한달 2번
관계를 하면서 마눌을 이쁜 밧줄에 결박해 놓고 욕하고 싶은 나 vs 시도 때도 없이 나에게 욕하는 마눌 한달에 20번은 관계를 하고 싶은 나 vs 한국 부부 평균인 한달 2번 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마눌 쭈쭈빵빵한 몸매를 가진 여자를 좋아하는 나 vs 빵빵빵빵한 몸매를 가진 마눌 마눌이 드렁크 티를 입고 노브라에 티팬티를 입었으면 하는 나 vs 목 늘어진 티, 몸빼 바지, 츄리닝을 입고 다니는 마눌 삽입전에 펠라치오를 충분히 하고 싶은 나 vs 입안에는 음식만 있어야 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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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슴 업 테이핑 어떻게 하나요?
가슴이 좀 쳐져서... 테이핑 요법 찾다가 봤는데 효과가 있긴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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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웅
ㆍ 날마다 시끌시끌 활발한 익게네요 쌀쌀해지면 얇은 이불덥고 드라마나 영화보면서 귤 까먹는게 최고죠 제주에서 농사짓는 지인이 보내준 감귤 과즙이 진짜 너무 듬뿍해서 자꾸 육즙이라고 ㅎㅎ 감기 안걸리게 비타민 챙겨드세요 맛나는 한라봉ㆍ천혜향ㆍ황금향 주문하시고 싶으시면 알려드릴께요 품질ㆍ맛 보장합니다!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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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분들 부끄럽지만....
제가 핑크ㄲㅊ인데...... 여성분들은 핑크ㄲㅊ보면 어떤가요....? 참고 20 후반 입니다.....ㅋㅋ
여자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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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뱃지..
뱃지가 머죠? 우연히 제꺼 보니 뱃디가 10개 있네요.. 주신분 으로 추정되는것도 확인한듯 한디.. 이거 그린라이트 인가요^^?아님..10개 정도는 그냥 막 나눠주는건가요 ㅡㅡ; 익명 게시판만 이용하고 제 자유게시판 글은 딱 1개 올렸는데..... 뱃지 무시하고 제 할일 하면 되는건가요......ㅋ 너무 식상한 질문이라면 매우 아주 사과드립니다..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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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녁 선물
난 당신 맘에 들고 싶어요 아주 살짝만 얄밉게해도 돼요? 난 당신 맘에 들고 싶어요 자기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아도 돼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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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차라리
미우면 밉다. 싫으면 싫다.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댓글 그분들껜 안 답니다. 저라고 생각 없겠습니까? 저 싫어하는 분께까지 신경쓰며 살지 않습니다. 편히 살고 싶습니다.
체리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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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세상에 별 이상한 사람도 다 있네요
으 무섭다 진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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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큰일인가요..!?
작년 12월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단 한 번도 관계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20대 중반의 남자라 성욕이 없는건 아닌데 ... 왜 이럴까요...ㅎㅎ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걸까요ㅠㅜ 벌써 7개월이나 지났는데 참 신기합니다 얼른 좋은 사람을 만나서 남들이 보기에 아름다워 보이는 커플이 되고 싶어요ㅎㅎ
Odal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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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런밤이면...
갑자기 화들짝 놀라 주위를 둘러보니 샤워하는 소리... 취기에 힘이없던 난 그냥 가만히 누워있다. 화장실 문을열고 나온 그녀는 가운을 제끼고 침대위로 올라와 내입에 앉는다. 갈증이 났던 나는 입을 크게벌린다. 그녀의 보지전체를 다빨아먹을것처럼~ 윗입술로 클리를 덮고 혀를 세워 클리아래와 요도구를 지긋이 누르고 보지의 모든살점을 빨아들인다. 코가 눌려 숨이막힐지라도 항상 보지와 첫대면은 달고맛있다. 먹고싶은 밤이네요♡-보빨은 사랑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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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sex)적 취향
저는 귀엽고 섹시한 연하 애인을 둔 레즈비언인데요. 성적취향이 동성애자인 분은 안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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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오늘 너무해
연애를 안하면 파트너가 몇이든 꼭 이런 공허한 순간이 찾아오더라 만나서 몇 번 섹스 후에 한동안 서로 연락이 뜸해지면 다시 하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또 다시 새로운 사람을 찾게 되나봐 그냥 누군가와 대화하고싶다 생각들때면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있었음 좋겠어 개인적인 일들로 바빠서 연락 못하더라도 생각날 때 언제든 부담없이 말걸 수 있는 사람 만나지 않더라도 소소한 일상 얘기도 하고 다른 곳에서 하기힘든 야한 얘기도 편하게 하고 서로 상담도 해주고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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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년반전에 퇴사한
노동청 왓다갓다하며 좀 안좋게 퇴사한지 일년반정도 된 회사 이사(사장 와이프)? 님이 갑자기 오늘 밤10시정도에 저나가온걸못받앗는데 왜저나햇을까요?ㅠ 그만둘때의 악몽이 되살아나듯 또 몬일로 저나햇나싶네요 또다시 다른 노동법건으로 소송인가싶기도하다가도 이런걸 토요일 밤10시에 저나해서 말할거같지도 않고 잘못걸었다고하기에도 너무 이상하고 흠 급짜증이 확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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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는 열받으면...
왜 자꾸 성욕이 강해지죠..? 뭔가 파워섹스하고 나면 풀리는 이 기분.. 다들 그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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