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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맛나게 먹었던 양갈비!
어제 맛있는 양갈비 뜯어먹었어요! 첨 먹어봤는데 반했네요ㅋㅋ 근데 남자랑 먹었다는...
구미훈남 좋아요 0 조회수 44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는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성인의 은밀한(?) 정보를 보다가 우연히 가입했어요. 익명임에도 다들 매너가 좋으신 것 같아서 급 궁금해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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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이놈의 곧휴는 팬티를 뚫고 나올 기세네.... 손냥이... 랑.....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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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ㅅㅊ
ㅎㅎ 아래 다른 글쓴이분 따라했어요ㅋㅋㅋ 파트너는 제게 섹친이라는 관계정의를 내리더군요 섹스만하고 지내기엔 아쉬우니 서로 안부도묻고 그러는 사이 근데 이 친구는 서운한걸로 풀고 그러기엔 한계가보여 그만하고 끝내자 그러면 되게 강한척 존심세우는데 그안에 헤어지길 두려워하는게 보여요 끝까지 자기는 마지막이다 라고하는데 얼굴은 꼭보자 그러면서 다시 화해하고 어장안에 절가두려하는거겠죠 남주기엔 아쉬운가 자기멋대로하면서 나도 내멋대로하려니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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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생하신 우리 마눌님~~~ ^^
명절은 즐겁기도 하지만 참 힘들기도 하죠 ㅠㅠ 저희는 거기에 제사까지 있답니다 명절연휴전 제사를 지내고나면 곧 차례준비.... 우리 마눌님 참 고생 많으시죠?? 그런데 이번 제사때 마눌님께서 몸살이 나셨습니다 ㅠㅠ 아이들은 모두 부모님댁에서 잠들었고 저희는 2시가 다되어 집에 돌아왔죠 (부모님댁과 우리집은 차로 5분도 안되는거리입니다^^) 다음날 아이들 학교, 어린이집보낼 준비를 하고 나란히 침대에 누웠습니다 고생했다며 마눌님을 토닥토닥 해드리고..... 마..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44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최근에 눈을 뜬 나의 성향
어떤 분을 통해 최근 저의 성향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하드하진 않는데 말로 상대방이 부끄럽게 하는 게 너무 즐겁더라구요. 부끄러워하거나 제 말에 따라 행동하는 걸 볼 때마다 엄청나게 흥분되구요. 또 다시 그런 관계를 가지고 싶네요.
콜로서스 좋아요 1 조회수 44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고싶다...야톡
야톡 재밌었는데 또 하고싶네요 ㅎㅎㅎ 왜이렇게 흥분되는 밤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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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대가 다들 어떻게 되죠?
22살이 가볍게 만나기에 괜찮은 사람 찾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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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골반좋아하는남자
얼굴안보고 여자볼때 오직 골반(몸매)만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요 a녀는 이쁜데 골반없어요.소위초딩몸매(얼굴 분위기는 색기잇단소리들음) b녀는 얼굴은 평범한데 골반이있어요 이럴경우 남자가 자기전 자고난후 모두 관계만족도는 b한테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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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의 추천 영화 1 - 투 마더스
어린 시절부터 자매처럼 늘 함께였던 릴(나오미 왓츠)과 로즈(로빈 라이트)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남편을 떠나 보낸 릴과 이안(자비에르 사무엘) 모자를 가족처럼 보살피는 로즈와 그녀의 아들 톰(제임스 프레체빌). 네 사람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다.   어느 날, 이안은 로즈에게 숨겨왔던 진심을 고백하고, 그녀는 매력적인 남자로 성장한 이안의 유혹을 뿌리 치지 못하고 키스를 받아들인다. 한편, 톰은 자신의 친구와 엄마의 관계를 목격한 뒤 감정을 억누르..
플루토 좋아요 0 조회수 44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짜잔..! 저 였습니다..
ㅋㅋ 죄송해요.. 몹쓸 입술을 ㅋㅋㅋㅋ 입술은 술에 젹셔져야 하겠죠?
삥뽕삥뽕 좋아요 1 조회수 44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故 김주혁 생각 하면 떠오르는 영화 ost
광식이 동생 광태 ost 인데 지금 듣으니 노래가 왜그렇게 슬픈지 모르겠네요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44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벙 치고 싶다
영등포 벙 치고 싶다.... 내가 치면 지원자 아무도 없을것 같고 하더라도 한번도 안 해봐서 제대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4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혹시 미혼이신데 정관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하신분들 댓글 좀 부탁드릴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4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지가 큰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일단 제 얘기는 아니구요.... (눈물 좀 닦을게요 ㅜㅜ) 자지가 크면 여자분들이 엄청 아파해요. 한참 달아오를 때에도 맘껏 펌프질을 못하죠. 크고 굵은 자지를 삽입하려면 보지를 잔뜩 달구고 이완시켜야 여자분이 힘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온갖 정성을 들여 애무를 합니다. 키스를 하며 달콤한 말도 하고, 목덜미, 가슴부터 허벅지, 무릎, 클리까지 이미 한번 느낄 정도까지 축축히 보지를 적셔야해요. 그러다 굵은 귀두를 잡고 대음순, 소음순을 가르며 천천히 문지르다..
달고나 좋아요 0 조회수 443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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