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7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830/5919)
익명게시판 / (펌) 성에 대해 생각이 바뀐 어느날 2
여자가 문앞에 와있고 들어오라고 했고 부모 식구들 모르고 내 방에 들와서 나는 자는척 하는 상태에서  그 여자는 N 자로 벽에 기대고 있고 나는 꺼꾸로 N자 정도 ...암튼 그렇게 박기를 열심히.... 다음날 회사를 갔지...그 여자 눈빛이 어떻겠었어? 그리고 이틀뒤 여기서 성에 대해 생각이 바뀌는데... 앞에서 말했듯이 난 항상 남자가 해소를 해야 맞다고 생각하고 사는데..... 이 여자는 본인이 해소를 해야 맞다고 하고 사나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ㅋㅋㅋ
아픈게 좋은면도 있네요 얼굴살이 살짝???? 빠진게ㅋㅋㅋ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44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러하다고 한다.
예전에 궁금해서 레홀에서 글올리고 물어봤었는데. 여성분들은 자지 사진 안좋아한다고 올리지 말라던 글이 생각나네요 올리고 싶으면 어깨. 복근 . 상체 위주의 사진 올리라고 했던 댓글들이 생각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흐아~ 좀비급이에요 ㅋ
어제 훈련 끝나구 오늘은 종합시험보고왔어요 훈련뛰느라 공부는...망..ㅠㅠ 같이온 사람들이랑 광잔시장에서 빈대떡먹고 육회먹고 다시 가평가야겠어욤 얼릉가서 기절하고파요 ㅋ 공기도 안좋은데 방콕!
몰리브 좋아요 0 조회수 44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서울 근교에
서울 또는 서울 근교에 경치좋은 쉴만한 곳 없을까요? 사람들도 많이 안간다 하는 그런곳에 가고 싶어요. 초야에 묻히고 싶다랄까... 혹시 아시는곳들 없으신가요? (혼자갈껍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 남자
그남자랑 또 하고싶은데 말을못하겠어요 연락은오는데..하고싶다말하면 쉬운여자가되고 이상하게생각할까봐..말을 못하겠어요 어떻게 둘러서얘기하죠?
hh33hh 좋아요 0 조회수 44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녀가 생각하는 완벽한 몸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진국 공중파 드라마 클라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43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와 하루 집에서 휴식한다는게
이렇게 힘든걸줄은.... 쉬기전에는 좀 편히 누워서 티비좀보고 먹고 자고 하며 휴식을 해야지 했지만... 막상 있다보니 엄청 뭔가 심심하고 ㅋㅋ 밖에 나가야할듯한.. 주말에 놀아줄 여친사친을 빨리 만들어야 ㅜㅜ
키윽키윽 좋아요 0 조회수 44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술..
모텔에서 술 마시고 싶어요. 마시고 또 마시고 그러다 지쳐 또 마시고 싶어요. 혼술 말고 맘 맞는 이성 친구랑 키스도 할수 있고 그 이상도 할수 있는 사람이랑요.
익명 좋아요 7 조회수 44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이런.
만나면 기본 3번, 많으면 4-5번을 하던때가 있었죠. 그런데. 요즘은 1.5번이 평균인데. 전주에 야근을 많이해서 피곤 했던 것일까요. 1번은 우렁차게 했고. 또 금방 신호가 오길래. 두번째, 바로 침대로 끌고가 바지를 내리고 넣었습니다. 넣고 넣고 또 넣고. 앞으로 뒤로 옆으로 비스듬이 열심히도 박아 보았는데. 제 몸음 땀으로 멱을 감고 육수가 뚝뚝 떨어지고. 제발 싸달라고, 제발 싸달라고, 울부짓는 목소리는 방을 가득 매우는데. 죽을것 같다고 발음도 잘 안 되서 어흑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십년지기 친구와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평소 동성처럼 스스럼없이 지내는 10년 친구입니다. 서로 연애사 다 알고 성생활 상담 농담 다 주고받는 사이, 어제 술을 한 잔 하는데 친구 말이 자기 성향이랑 맞는 사람을 못맞나 봤다고, 평소 나나와 카오루라는 만화를 보면 자기 이야기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진심으로 고민을 하길래 저도 잘 들어주다가 제가 머리채 뒤에서 잡아당기고 자주 하는 편이라니 그런 남자 만나보고 싶다고, 그 말에 바로 해버렸네요… 그 친구 집에 가서 저도 흥분해서 오늘 일어나니 그..
2300 좋아요 1 조회수 443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치골을 한입에
체구가 작고 꾸준한 운동으로 군살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그녀의 가슴부터 치골까지 천천히 혀를 밀착해 내려온다 치골이 작은 언덕처럼 중간에 볼록하다. 왼쪽 서혜부로 내려갈까 아님 오른쪽으로 갈까 그냥 가운데로 직진하기로 한다. 털을 민지 얼마 되지 않아 혀에 꺼끌한 느낌 없이 치골에 다다랐다 그리고 입을 크게 사과를 깨물듯 클리까지 한입에 넣어본다 윗 입술에 클리가 닿고 배꼽밑 치골에는 아래 입술이 닿는다 내 입에 속 들어온다 그리고는 혀로 치골 위를 빙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MBTI 19금 능력치!
저의 만족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만족을 위해 더 노력하는 자입니다ㅎ
노네임77 좋아요 0 조회수 44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배우자 외도? 어쩌나요?
정황증거가 하나씩 쌓이는중인데..  그냥.. 내가 의심하고 있는가 ? 란 생각이 들다가도 기억의 퍼즐들을  맞춰보면 단순한 의심만은 아닌 듯 싶은데...  어쩌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431클리핑 0
[처음] < 2826 2827 2828 2829 2830 2831 2832 2833 2834 283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