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7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919/5919)
자유게시판 / 어쩔껀데
내글만 강제삭제된걸보니...다 한패구만
플루토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좋아하고 안좋아하는 남자들의 신호
남친은 아닌데 만나는 남자 있는데요.. 가끔 치마짧다고 옷매무새 당겨주고 고민있음 해결솔루션주고 장난칠때 뜬금없지만 코에 자기손가락을 넣으려는(?)장난도 치고..근데 좋아하는 신호는 헷갈려도 이 사람이 절 안좋아한다고 느껴지는 신호는 분명한것같아요 어디 내부에서는 안그런데 길거리에서 스킨쉽은 없어요..이건 아마 백번양보해서 그사람 성향이라쳐도 일단 전화를 전~혀 안하고요..카톡도 일주일에 한 번 만날때만 활성화 근데 참 힘드네요 얘가 능구렁이같아서 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전화로 하는거 좋아하는 여성분 계신가요?
전화로 하는거 좋아하는 여성분 계신가요?? 전 전화로 하면 상대방이 상상되면서 그 상대방이 자신의 몸을 탐닉하는게 상상되면서 너무 좋더라구요 혹시 좋아하는 여성분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뭐가 잘못된건지요?
야한 이야기를 쓸데도 있고, 야한 이야기를 만들어 쓸데도 있고, 야한 생각이 날때 쓰기도해요. 야한 사진도 올리고. 근데, 왜 익게에 쓴글을 갖고 유부남이란게 문제가 되는건지요. 제가 작업건거로 보였다면 보시는 분이 그랬다면 미안하지만, 전 단지 그순간만은 서로 자극적인 댓글로 응어리 져있던 무언가를 푼것 뿐입니다. 솔직히 만나고싶은 맘 없어요. 그럴 용기도 없고. 단지 글로 서로 자극을 준것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오해말아주세요. 전 현자타임..
정아신랑 좋아요 2 조회수 43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채팅으로 만나 썸녀가 생겼다고 한 사람입니다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으며 어제보다 오늘 더 좋은감정으로 서로를 대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주제로 얘기해보려합니다 전여자친구에게..연애안하겠다던 전여친이.. 그 전여친의 썸남이라는 사람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제가 어제 줄것도 받을것도 있어서 (찌질이아니라 정말 서로 주고 받아야될것)이 있어서 갔다가 연락이안되서 문자를 남겼는데 그분이 봤나보네여 전여친이 안줘도된다고해서 왜그러냐니까 좋아하는오빠가생겼다고,그 동시..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3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골든플레이???
해보신분 있을까요? 아주쌘거 먹는거 그런거 말고 서로 몸에싸주고 비비고 그런거요..ㅎㅎㅎ야동보다보니 한번쯤 질펀하게 해보구 싶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력테스트
헷 전0개~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적 결합에 관여할줄 안다는 것.
...네. 그렇죠. 우리는 성적결합에 관여할 줄 아는 생물이었고, 지금도 DNA 조각을 결합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과정을 더 즐겁게, 더 행복하게, 더 건강하게 이뤄내고자 여기에 있네요. * 칼 세이건, "코스모스" 중 2장, '우주 생명의 푸가' 중
눈썹달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생의 결정권
왜, 네 인생의 결정권을 네가 아닌, 타인의 손에 쥐여주는 거야. 네 인생은 네가 결정해. 무엇이든 네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해야 후회를 하더라도 뿌듯함이 함께할 테니까. 모든 순간이 너였다.   중.... 예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인데... 오늘 아는 오빠에게 큰 힘이 되게 한 내용이네요^^ 더운 여름이지만!!!! 오늘도 화이팅 입니당^^..
부산권쁜이 좋아요 3 조회수 43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난 수욜~일욜까지 치맥페스티벌
첫날에는 다듀/마닷 공연으로 땀으로 샤워하고 축제마지막날인걸 아는지 하늘도 이쁘고 민경훈도 보고 최고의 축제 즐겼어요~ㅎ 모바일 이니깐 민경훈/마닷/치느님&맥주 사진은 패스~????
nickel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난 주말 마눌님과의 이야기~~
지난 주말 이야기 입니다~ 주말이 되자 아이들이 너무나 고맙게도 할아버지댁에 가서 자고싶다고 합니다 ㅎㅎㅎ 차로 5분도 안되는거리에 있는 부모님댁에 아이들을 데려다줬습니다 막내아들은.... 아직 너무 어려 할수없이 집에 있었죠 ㅠㅠ 아이들이 없으니 식사도 대충 때우고 참 여유롭더군요 8시가 좀 넘어가자 막내의 움직임이 느려지더니 곧 졸려서 칭얼대다 잠이듭니다 ㅎㅎㅎㅎ 맥주한잔하며 티비를 보다 제가 야동을 보자고 했죠 마눌님은 씻고오신다며 욕실로..
케케케22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왓다!!!!
나왓다 마법봉!!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3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체지방률아 빠져라ㅜㅜ(남사,후방주의)
안녀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셨스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중량의 제목을 가지고 올렸었다가 마음을 다시 잡아보고자 올려봅니다 지방없이 먹괴 또 체비방률을 빼면서 살을 찌우는게 참 어렵습니다ㅜㅜ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도..
아슬아슬한 경계선 망상과 현실에 큰 차이가 있는 경계선 낮은 담장을 지켜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위험하기 짝이 없는 당신과 나의 경계선. 내려 놓는다는거..말처럼 생각처럼 쉽지않다. 마음이 아픈 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 추천곡 HONNE - Warm on a Cold Night
많은 분들이 한번은 들어보셨을 혼네 입니다. 오늘은 몸도 무겁고 피곤한 아침을 시작 합니다. 그래도 음악 들으면서 힘을 내봅니다. 오늘 4월1일 만우절이기도 하고 4월의 시작인데요. 4월에 뭔가 즐거운 일들이 가득 할거라는 기대를 안고 행복한 하루 시작해 봅니다.^^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4325클리핑 0
[처음] < 2915 2916 2917 2918 2919 2920 2921 2922 2923 292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