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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얼마전에 ..
저번주 평일에 파주에서 점심을 먹는데 통통하신 여자분과 많이 날씬(?)하신 남자분이 대각선 맞은편에서 식사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테이블 아래를 보니 여자분 거의 쩍벌 상태 하얀색 속옷 그대로 적나라하게 보이더군요 저도 남자인지라 눈길이 계속 가는데 그 여자분 눈이 마주쳐도 그 상태로 완전 쩍벌로 계시더군요 느낌이 일부러 그러는구나 노출 즐기는 커플이구나 했네요 서로 노출 즐기는 커플 부럽다 ㅜ..
마사지오일 좋아요 0 조회수 43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왜 주말은 항상
이렇게 후다닥 지나가는걸까요ㅠㅠㅠㅠㅠ 비도오고 주말도 끝나고ㅠㅠㅠㅠ슬프네용
jj_c 좋아요 0 조회수 43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김없이 새벽운동
오늘은 왜이리 선선한지 운동하기 너무좋다 사람없는건 더 좋고 앞으로 한시간반 조지고 들어가야지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43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펑(약후) 수영장에서 수영하기
얼마안된거 같은디 한참 수영에 재미들려서 열심히 할때가 있었죠 접영할때~~ 같이간 동반자가 연사로 찍어줬는데 몇장올려 봅니다. 수영강습 받으실분 환영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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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판타스틱 명기 글 읽으면서
이게 실제야 판타지야? 구분이 안가는 1인 청소기처럼 빨아들였다 질 깊은 곳에서 꽉물고 안 놓더라 노이해네요.. 어떤 일이 있었길래 해부학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표현을 하는 걸까요? 질주름이 많다. 이것도 느낄수 있나요? 자지로? 그냥 좁냐 넓냐 압박감 정도만 구분하는 줄 알았는데요 제가 모르는 것들 설명해 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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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낮에 이어서..스을쩍
ㅎㅎ 밤이니까 한번 더 ! 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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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50대 남자의 2
50대 후반에 가까운... 성욕만 넘치고 체력은...;;; 휴일에. 화요일에. ㅎㅎㅎ 오늘 또....는 아니고요 박고 시도하다가 못 쌌어요.ㅎㅎ;;;; 냉장고에서 재료 꺼내고 바쁘게 시골 갈 차비 다 했는데 졸려서 자야겠다고 하네요. 식재료는 어쩌고.. 아침에 잠이나 자지... 좋다고 박아대더니... 50대 후반이라도 섹스가 그렇게 좋은가봐요.ㅎㅎ (오늘은 내가 딱 뿌리쳤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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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르가즘과 도벽 사이
============================오르가즘과 도벽 사이 -by 8-日 영화 ? 살면서 정말로 다양한 성 취향을 접했다. 각종 SM류, 수간, 롤리타 등등. 그러다 보니 이제 알 만큼 알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아니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서 완전히 새로운 취향을 발견했으니. 이 친구를 처음 만난 건 중학생 시절 학원에 다닐 때였다. 학원 바로 앞에는 지금은 이름이 바뀐 '패밀리마트'가 있었다. 꽤 규모가 있어서 물품이 다양했다. 학... ..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43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보다..
여행갈 생각에 설렘니다 12월 제주  1월 홍콩 2월말 3월초 일본  여행 갑니다 ㅎㅎ  제가 공부했던 언어들을 쓸 생각해 벌써부터 설레어지네요  일정 맞으신다면 해외에서 뵙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뵙게 되면  맥주+안주 사드립니다  그리고 취미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 여행 인생샷은 덤으로 드려요. ㅎㅎ  ..
TETRIS 좋아요 0 조회수 43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쪽지보내기에 돈드는게 아깝나요?
연락오는 분들보면 다짜고짜 매너없는 말에 어느정도 대화도 없이 카톡이며 라인이며 하자하는데 진정성을 보여주세요. -__- 일부인 님들 때문에 진정성을 갖고 대시하는 남성분들이 피해 봅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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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분들! 도와주세요 ㅠ 여성 속옷 사이즈와 선물땜에요
사이즈가 65D에서 70B라는데 사이즈가 작아서인지 찾기 어렵네용 ㅠ혹시 괜찮은 회사나 추천하는거 있을까요? 너무 조이는 느낌이나 그런건 별로 안좋아해서 브라렛? 같은걸 선호한다고 하는데 잘 모르겟네요 ㅠ
쮸굴쮸굴 좋아요 0 조회수 43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너무 따분한 데이트..
저번주부터 1일하기로한 남자가 있는데 남자는 밤에 일하고 저는 낮에 일하는데요 오늘 사귀기로하고 1주일정도 된상태에서 밥도 저혼자 먹는둥 마는둥 (남친이 샌드위치 만들어옴) 만든 샌드위치 먹을곳이 편의점 앞 테이블;거기서 감동의.빵을 먹고 이후에 할게 없네요;; 원래는 남친집에서 먹고 한숨자고 인나는게 계회이었는데 집에 어머니가계셔서ㅎ 모텔ㅡㅡ... 사귀고나서 첫데이트가 모텔이라니;; 모텔서 제가먼저 잠든척 햇더니 가치잠들다 저는 깨고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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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휴가에 느즈막히 일어나 릴참해봐요 //ㅅ///
안녕하세요 ^^ 오랜만입니다. 요즘 너무 바쁘게 지내다보니 벌써 7월이 지나버렸네요. 자다일어나 푸시시한 얼굴도 마법같이 예쁘게 해주는 어플이네요>ㅁ< 꺄♡ 난몰라 ♡ 올려버렸어 ♡
Mariegasm 좋아요 2 조회수 43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 저런 생각하다..
날이 밝았습니다. 생각을 하다보니 답답하고 답답하니 잠이 안오고 잠이 안오니 또 생각을 하고.. 무한 반복하다보니 날이 밝았습니다. 하루종일 비실거리겠군요..ㅜㅜ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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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4단계….
다음 주에 같이 쓰리섬할 여성분을 만나기로 했는데 4단계라 2주 뒤에 만나기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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