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7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944/5919)
익명게시판 / 레홀의 투명인간
접속시간이 안 보이게 하는 [투명인간] 유료니깐 필요에 따라 나름 요긴하게 쓸수 있겠죠 근데 나는 감추고 만남의 광장에 들어가 상대 로그인을 체크까지 한다니~~~ 숨어서 상대를 감시하나보다 뭘 그리 자주 들락거리냐?~~~ 레홀 죽돌이냐?~~~ 게다가 쪽지보낸 횟수까지 카운트하고 말이야 이건 스토커인지 아닌지 아무리 유료라지만 이건 unfair하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29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몸과 섹스의 상관성
문득 궁금한 게 생겼는데요. 섹스를 좋아하든, 잘 하든, 보면 이건 그냥 제 편견인지 모르겠는데 대개 보면 피지컬? 이 좋은 것 같더군요.  덩치도 좀 있고 등빨도 좀 있고 살집이 좋거나? 아니면 키가 크거나, 그런 사람들이 아무래도 경험에 더 열려있고? 경험을 일찍 한다거나 더 즐긴다거나 표현도 왕성?하게 한다거나 그런 거 같던데 상관이 있을까요? 아 참고로 저는 호리호리하고 마른 편이고, 경험이 아직 없어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콘돔 정보나눔터~
사정 지연 콘돔은 처음 써봤는데 정말 오래하더라구요  신기했다구요.. 그냥 ㅎㅎ  다른분들 ㅊㅊ 할거 있음 정보공유~
튜튜 좋아요 0 조회수 42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취향이라는게 어디다 말하기가 참 힘든거같아요
BDSM이랄지, 애널이랄지,... 뭔가 상대가 식겁하고 도망가면서 이상성애자로 낙인찍힐까봐 쉽사리 얘기하기도 뭐하고 그런 취향이 맞는 상대를 만나기도 쉽지않아서 섹스를 해도 욕구가 충족이 안되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ㅜㅜ
콩콩콩18 좋아요 0 조회수 42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분명히 코를 골며 자고 있는데
그는 분명히 코를 골며 자고 있다. 그런데 내가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가면 그의 손은 내가슴에 척 올리거나 팬티를 들춰서 보지속으로 쑥 집어넣고 여전히 코를 골며 잔다. 한번도 안 깬다. 자면서도 무의식중에 가슴과 보지에 손이 가는 게 늘 신기하다. 난 잠이 안 오는데 그는 지금도 내가슴에 손을 얹고 잘 자고 있다. 허벅지는 딱 보지에 걸치고. 난 익게에 글쓰고.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다들 안녕하세요. 시국이 코로나 때문에 너무나도 어수선하네요. 이렇때 일수록 우리 모두 힘을합해서 이 어수선한 시국을 잘 헤쳐 나갑시다. 아무쪼록 회원 여러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정보 있슴 부탁 드림니다~~
니내어어 좋아요 0 조회수 42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펌핑이랑 조명 없이 찍으면 (남자몸)
그냥 슬랜더가 되어버리는 마법 ???? ㅍ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2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당신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게시판 신입 마호니스입니다. ^^ 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읽고 쓰는 취미를 잊고 살았습니다. 최근 레홀 활동을 하면서 어떤 글을 써볼까 하는 생각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네요~  -------------------------------------------------------- 제목처럼 “매력”이란 무엇일까요? 오랫동안 생각해 봤던단어인 것 같습니다. 유미주의를 지향했던 오스카 와일드는 이런말을 하셨더랬죠. 이렇게 생기신 분 “선과 악으로 사람을 구분하는 것은 터무..
마호니스 좋아요 2 조회수 42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찌할까요?
항상 상처만 주던 썸녀가 소주한잔하러 오라는데 자기 남동생이랑 같이 먹제요 가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없다.
욕구불만이면 섹스를하세요 입으로 떠들어본들 손가락으로 떠들어본들 안풀려요. 말조심합니다.^^
양꼬치엔칭따오 좋아요 0 조회수 429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사건현장
이 잡지 골때리내요 ㅋㅋㅋㅋ재밌음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429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어플에서 처자랑 대화하는 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자분들 입장에서 불편하게 생각할수도 있을수 있지만 여기 사이트가 그런 사이트인 만큼 도움을 받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파트너 구해보려고 애를 쓰다가 어플을 사용해보고 있는데 사실 이런건 하는것도 처음이고 그냥 다른 사람들 올린 글 보고 참고해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어플에서 한 처자가 걸려서 좀 야한얘기 하면서 잘하면 카톡 넘어오고 만날 기세더군요. 미성년은 아니지만 제 나이에 비하면 많이 어려서 저랑 나이차이 좀 나서 괜찮겠냐고 해서 제 스펙 대략..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2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가 밥해줄 때
뒤태가 섹시하네요 유툽에서 Hot guy doing chroes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추천인의 감상포인트!!!! 1. 잘생기고 키크고 근육질인 남자가 2. 집안일을 하는데 3. 뭐라고 토달지 않음 아예 대사 자체가없음 임이 포인트인것이다....... 대체 근데 이 대사도없고 걍 남자가 빨래 개는 영상이 뭐라고 4만 8천뷰임......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96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소개드립니다 JJ_2535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제목에 ..
JJ_2535 좋아요 4 조회수 4296클리핑 9
자유게시판 / 삶의 바다에서 흘러가는 슬픔,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1. 이전에 '썸'을 타던 사람과 봤던 영화이다. 포스터에 나온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표를 예약했었다. 작은 영화관, 대부분이 커플이었다. 우리의 양옆은 다행히도 빈 좌석이었다. 그녀의 옆 모습, 팝콘을 먹는 손의 움직임, 다리의 위치 등을 신경 쓰느라 정작 영화에는 집중하지 못했다. 영화 내내 바라는 장면은 안 나왔고, 영화 말미 그녀가 눈물을 훔치는 이유를 나는 알 수 없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올..
부르르봉봉 좋아요 3 조회수 4296클리핑 0
[처음] < 2940 2941 2942 2943 2944 2945 2946 2947 2948 294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