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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
운영자님. 차단 기능으로 상대 안보이게 좀 해주세요 온라인이라고 얼굴 안보인다고 반말에 막말에 . 비아냥 거림에. 정말 입에 담기도 힘든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찌할까요?
항상 상처만 주던 썸녀가 소주한잔하러 오라는데 자기 남동생이랑 같이 먹제요 가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없다.
욕구불만이면 섹스를하세요 입으로 떠들어본들 손가락으로 떠들어본들 안풀려요. 말조심합니다.^^
양꼬치엔칭따오 좋아요 0 조회수 429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사건현장
이 잡지 골때리내요 ㅋㅋㅋㅋ재밌음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429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어플에서 처자랑 대화하는 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자분들 입장에서 불편하게 생각할수도 있을수 있지만 여기 사이트가 그런 사이트인 만큼 도움을 받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파트너 구해보려고 애를 쓰다가 어플을 사용해보고 있는데 사실 이런건 하는것도 처음이고 그냥 다른 사람들 올린 글 보고 참고해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어플에서 한 처자가 걸려서 좀 야한얘기 하면서 잘하면 카톡 넘어오고 만날 기세더군요. 미성년은 아니지만 제 나이에 비하면 많이 어려서 저랑 나이차이 좀 나서 괜찮겠냐고 해서 제 스펙 대략..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2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가 밥해줄 때
뒤태가 섹시하네요 유툽에서 Hot guy doing chroes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추천인의 감상포인트!!!! 1. 잘생기고 키크고 근육질인 남자가 2. 집안일을 하는데 3. 뭐라고 토달지 않음 아예 대사 자체가없음 임이 포인트인것이다....... 대체 근데 이 대사도없고 걍 남자가 빨래 개는 영상이 뭐라고 4만 8천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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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노메 맷돼지ㅡㅡ^
이노메 맷돼지가 돈 맛을 알아버렸는지 또 돈 잡아먹네요ㅋㅋㅋ 하긴 사람도 신발은 2년이상 잘 안신는다는데 그 동안 낡은 신발로 여기가따 저기가따 고생했다 이젠 새 신발신고 기운내서 잘 부탁한다ㅋㅋ
디스커버리 좋아요 2 조회수 4296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소개드립니다 JJ_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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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_2535 좋아요 4 조회수 4296클리핑 9
익명게시판 / 텐가추천좀
아무래도 가격은 나가지만 플립형이 낫겟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삶의 바다에서 흘러가는 슬픔,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1. 이전에 '썸'을 타던 사람과 봤던 영화이다. 포스터에 나온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표를 예약했었다. 작은 영화관, 대부분이 커플이었다. 우리의 양옆은 다행히도 빈 좌석이었다. 그녀의 옆 모습, 팝콘을 먹는 손의 움직임, 다리의 위치 등을 신경 쓰느라 정작 영화에는 집중하지 못했다. 영화 내내 바라는 장면은 안 나왔고, 영화 말미 그녀가 눈물을 훔치는 이유를 나는 알 수 없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올..
부르르봉봉 좋아요 3 조회수 42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몸과 섹스의 상관성
문득 궁금한 게 생겼는데요. 섹스를 좋아하든, 잘 하든, 보면 이건 그냥 제 편견인지 모르겠는데 대개 보면 피지컬? 이 좋은 것 같더군요.  덩치도 좀 있고 등빨도 좀 있고 살집이 좋거나? 아니면 키가 크거나, 그런 사람들이 아무래도 경험에 더 열려있고? 경험을 일찍 한다거나 더 즐긴다거나 표현도 왕성?하게 한다거나 그런 거 같던데 상관이 있을까요? 아 참고로 저는 호리호리하고 마른 편이고, 경험이 아직 없어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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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프라인모임 가끔 보는데
서울 경상 쪽이 많은거같아요.. 전라충청쪽을 가고싶은데 제가 못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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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잘지내고계시죠?
안녕하세요ㅎ잘지내고계시죠?ㅎ 저도 잘지내고있답니다 이별하고나서 처음엔 이게 뭔가싶더니 점차 괜찮아지더라구요!!^^ 몇일전에 카톡으로 연락은 왔지만 읽씹하고 차단했네요 몸이 외로운건지 저한테 욕하면서 그럴땐언제고! ㅋ 대구도 제법 쌀쌀해졌어요ㅎ잘챙겨드시고 나중에 또 재미있는얘기있음 놀러올께요!!^^
hh33hh 좋아요 0 조회수 42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프로필 쪽지를 보면서 느끼는 것
역시 예상은 했지만 레홀남과 비교해서 레홀녀의 받은쪽지 및 보낸쪽지 수량은 어마어마하다. 물론 받기싫은 쪽지,불쾌한 쪽지도 많겠지만 쪽지 자체가 거의 없는 레홀남으로서는 그저 부럽기만 하다 쪽지 받으면서 설레는 기분 느껴보고 싶지만 단 한번도 그런적은 없었네요 지질이 궁상한번 떨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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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청바지 사진 미안해요ㅎㅎ
군인인데 사회있을 때 사진올리고 반응보면서 자위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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