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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생김 하나로 살아왓다
매력?그런거 없어도됨 잘생기면 그냥 여자들이 다 좋아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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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꽃놀이 하네요
날이 혼자가기엔 너무 쌀쌀한데 흑흑 서글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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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들이 알아야할 남자들의 거짓말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여자친구가 계속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남자가 여자보다 거짓말을 더 잘한다. 이유는 한가지다. '혼나지 않기 위해'ㅋ 예를들어 오늘 친구들과 술한잔하기로 했다. 불알친구들이라 새벽까지 마실게 뻔하다. 한창 신이날 즈음 여친님께 전화나 문자가 온다. '지금몇신데 안들어가고 뭐하냐'고 ...상황이 애매해 진다;; 이런 비슷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른저녁 조용한 집에서 여친님께 전화를한다. "아.. 오늘 일을 많이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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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 소원 들어주셨군요
산타 할아부징!!! 오늘도 열심히 소원 들어주신다고 바쁘시죠? 지금 한참 근무중이신가봐요 전화도 안받으시궁 화이팅!!! 6시간이면 근무 끝이잖아요ㅋㅋㅋ일년에 하루 일하는 산타 할아부지 덕분에 저는 클럽에서 예쁜짝과 같이 놀고 술도 마시고 모텔에서 한줌자고 지금 열심히 데이트중입니다 할아부지 감사합니다 내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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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및에음주섹스얘기가있는데....
난그냥섹스면좋다 ㅎㅎㅎ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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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년동안 잘살아보겠다고
그렇게 바득바득 살았는데, 2년전에 운동했던 체육관에 다시가보니 나만빼고 다 잘사는 것 같더군요 운동도 안하고 돈벌겠다고 난리였는데 몸도 쓰레기가 되고 자존감도 쓰레기가 됐네요 2년동안 해논게 아무것도 없어서 2년전보다 후퇴를 했네요 약먹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 밤입니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고, 그래도 조공은 잊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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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터넷검색 중 눈에 띄어서 퍼와봤어요
애니메이션 주인공들 처럼 여러가지 여성의 체형들을 묘사해 놓은 그림이더라구요 이런 자료?들도 있구나..싶었어요 뭐 세상에는 이보다 더 다양한 몸매의 여성들이 더 많이 있지만~^^ 그림중에 빅걸들이 많이 보여서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제가 너무나 풍만하다보니ㅋ....,동질감 느낀다고 해야하나..ㅎㅅㅎ B 여자와 그나마 닮은듯ㅋㅋㅋ 뜨헉.....뱃살은 제가 더 많군요ㅜㅠ 다른분들은 이 중에 어떤 타입이 좋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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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런 남자가 있어요
생각만 해도 몸이 떨려오는 ..몸에 소름이 돋을정도의 몸서리가 쳐지는 이가 있어요 그를 떠올리는것 만으로도 심장이 뛰고 아래가 야하게 저려오는 .. 이가 있어요 그와의 섹스 후엔 그의 ㅈㅈ느낌 여운이 내 ㅂㅈ에 최소한 이틀정도는 더 남아 감도는 이가 있어요 그와 섹스 하고 온 날엔 맘엔 형용할 수 없는 회오리가 몸은 새털처럼 가벼워지는 그런 남자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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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체위 질문이요..
저 좀 작은편이거든요.. 겨우겨우 평균 범주 ㅠㅠ(11-12) 정상위 후배위 말곤 좀 어려운데.. 짧아서 그런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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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오운완 인쯩
예전, 단어 앞에 K-라는 접두사를 붙여 국뽕을 높이던 것이 유행하던 때가 있었는데, 예를 들면 K-방탄, K-푸드, K-섹스 등.. 이것은 K-가슴입니다. 오늘 가슴운동을 했기 때문에 흉근이 팽창해있는데요! K-가슴, K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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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면 볼수록.
레홀도 익명이라고 막말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졌어요 . 익명일수록 더 존중해야하는데 말이죠. 예전엔 서로 서로 예의 있고 존중하는 분위기 였는데.  언제부터인가 막말하는 사람들이 한두명씩 늘더니. 이젠 너무 많아졌어요. 비꼬고 비아냥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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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대 중반쯤 8살 연상이랑 했던게 생각나네
애 하나 있는 돌싱이었는데 애 낳았다곤 생각도 못할만한 예쁜 보지부터 그냥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기기도 했고 성욕도 많아서 만나면 1번은 기본으로하고 2번 3번까지도 거의 매일 섹스했었는데...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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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와 함께 젖는...
비도 오고 괜히 센치해지는 오후네요. 출장 때문에 지방 내려와서 호텔에 혼자 있으려니 마음도 싱숭생숭하구요.ㅠㅠ 오늘 밤 잠도 안 올거 같은데, 편하게 대화하실 분 계신가요?^^ 비에 젖고, 대화에 젖고...^^;; 우산 안 쓰고 돌아다녀볼까 하는 엉뚱한 생각도~ㅎㅎ 다들 섹시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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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철보지
1박 2일동안 근무시간 제외하고, 아침&저녁으로 순박 시간으로만 한 번 박을 때 쉬지 않고 연속 2시간씩, 총 6시간을 박히고도 저녁 되니 또 꼴려서 박히고 싶어하다니.... 그렇게 박히는 내내 자지를 뺄 때마다 물을 쏟아내고, 박아도 박아도 마르지 않는 보지는 내가 봐도 신기할 정도. 아무리 박혀도 끄떡없는 강철보지인게 감사할 따름. 젊음은 짧다. 이런 즐거운 시간도 그리 길지 않을테니 즐길 수 있을 때 즐기자. 1:7로 천국을 경험했다던 아름다운 님의 이야기를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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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을에 어디로 떠나면 좋을까요?
드릉드릉~ 발동이 걸린 걸 보니 가을인가봐요. 춘하추동 계절에 동하는지라... 이 계절은 '추녀' 가 되겠네요. 가을에 떠나면 좋을만한, 가급적 인파로 붐비지 않는 고즈넉한 '나'만이 알고 계신 장소가 있다면, 추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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