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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간은 유수와 같다
올해로 아다 7개월째? ㅠㅠ 마지막 섹스가 작년 12월에서 마지막 하루 남은 전날이였으니까 작년 12월 30일에 섹스하고 올해는 한번도 못해봤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그녀랑 헤어지자고 하지 말걸 하고 후회 중이예요 ㅠㅠ 그렇다고 이미 헤어진 사람에게 다시 만나자고 할수도 없고요. 섹파였다가 한쪽에서 감정이 생겨 헤어진 케이스 예요. 헤어진 이후 섹스를 이리 오래도록 못만날줄 몰랐네요 몇달 지나면 새로운 사람 만나겠지 했더니. 새로운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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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 긴장완화
. 긴장은 더 큰 긴장으로 상쇄하기
사비나 좋아요 2 조회수 42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산적으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익명게시판에 적어 놓더라도 운영진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압니다. 그 사람이 새로운 닉네임으로 접속해도 IP가 똑같기때문에 같은 컴퓨터 같은 스마트폰..모두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물의를 일으킨 회원은 해당 닉네임뿐 아니라 같은 폰이나 컴퓨터로 가입한 다른 닉네임, 성별 바꾼 추가계정등도 확인해서 함께 탈퇴시킬수 있는거에요. 내가 익명게시판에 적으면 아무도 모르겠지? 라는 분들. 몇명은 기본적으로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단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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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출근길..
발기찬아침을 뒤로하고 출근길... 이곳을접하고 혼자만의 상상을 펼칩니다. 저분도 혹시..?란 상상속에 속옷이 부풀어오르는데... 이곳은 지옥철...이러면안되는데 강제 부비부비...ㅠㅠ 너무혼자 앞서간걸까요? 그럴수도있다라고 생각한걸까요? 혼자느끼고 혼자상상하고..오늘은 불금인데 밀린보고서가 저를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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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유vs모유
  한 일본 여성이 모유로 파스타를 만든 인증글을 올려 누리꾼들을 당황케 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유로 파스타 만들기.JP’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레시피 과정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본인의 것이라 주장하는 모유, 그리고 시중에서 파는 우유 두가지를 사용해 파스타를 만들어 비교하는 과정이 담겨있었다.   파스타를 만든 여성은 완성된 두가지 파스타 사진을 두고 ‘뭐 특별한 것은 없는 크림파스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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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운날 실내운동으로 건강히5
홧팅!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4268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얼핏 들은건데요
남자도 시오후키가 존재하나요? 있다면 어떻게하죠?
현이현이 좋아요 0 조회수 42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쁜 가슴만들기
여기에 팔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림프관리 쇄골에서 겨드랑이쪽으로 얼굴, 목으로 내려오는 림프관리 해 주시면 되요^^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42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와의 키스가 생각난다
문득 너와의 키스가 생각난다. 살며시 내 볼에 입 맞추는 너. 부드러운 네 입술이 살짝 벌어지는가 싶더니 살며시 내 볼을 핥는 네 혀 끝. 조용히 네 입술과 내 입술이 만나고 서로의 입술을 살며시 포갠다. 나는 네 아랫입술을 살며시 머금는다. 숨이 가쁜지 잠시 하아- 네 숨결이 불어온다.  달달하다 느끼는 순간 우리의 고개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기운다.  부드러운 네 입술 사이로 살짝 네 혀끝이 내 입술을 핣는다. 내 혀끝도 네 혀끝을 마중나간다. 부드럽던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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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뱃지에 대해 궁금한게 ...
글을 쓰고 뱃지를 받으면 뭔지..몰라서요;;;; 뱃지 받고뱃지준사람이랑 쪽지를 어케 주고받아요?ㅋㅋ 그리구 뱃지를 왜주시는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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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간만에 그대와 ♡
호랭이집사 좋아요 0 조회수 42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띠동갑 섹파허락받고 2(펑)
저보다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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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에게 여쭤봅니다!(연애, 결혼의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비프스튜에요~ 혹시나 본인이 커플이거나 기혼자라는걸 오픈하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익명에다 올려요! 얼마 전 저는 내년에 홀로 경기도쪽으로 자취를 시작할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었죠. 감사한 분들의 응원으로 저는 기쁨과 꿈과 희망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 희망중 하나가 연애죠! ㅋㅋㅋㅋ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이곳의 여성들은 남자친구, 남편의 어떤점에 반하여 사귀게 되었는지, 결혼하게 되었는지가요! 많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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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와서 막걸리 한 잔 (feat. 레홀그녀)
절 보러 멀리서 와준, 레홀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비와서 막걸리로 대동단결!! 보쌈이 아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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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Come back
따듯한 곳으로 휴가 다녀왔는데 공항 오자 말자 콧물 질질... 흰둥이 노릇노릇 태닝도 하고 마약같은 팀탐을 하루에 한통씩 먹었더니 3주사이에 무려 4키로가 불었지만 꿀같은 시간 보내고 오니 행복한 향수병에 걸렸어요 . 로멘틱한 섹스는 없었지만 달달한 데이트는 있었는데 궁금하시면 나중에 적어 볼께요.
Balance 좋아요 1 조회수 426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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