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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릴레이 질의 응답] 이참에 묻묻
노팬티에 유통기한 3일 지난 계란을 맥주 안주로 먹을까 말까 고민중인 3주차 뉴비 포비아스입니다. 술기운에 뻗기 전까지, 고오오옹부 이야기만 빼고 전부다 노팬티마냥 대답해드립니다. 아마 1시전엔 잠들지 싶네요..ㅜㅜ 저의 다음은 "르네"님, "루라"님 입니다 히히..ㅍ패스 통통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42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체위
저는 일단 관계를 가질때 강약조절을 잘못하겠어요 언제 부드럽게, 언제 쎄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건데 중요한건 그 타이밍을 모르지만 쎄게하다가 부드럽게하면 상대분이 미칠라고하는거죠..ㅋㅋ 어렵네요 섹스체위 여러분들도 다 공부하고 그러셨나요.. 저도 공부해야되려나봐요..ㅋㅋㅋ미치겠음 항상 순서가 키스 애무 정상위 여성상위 뒤치기 여상상위 뒤칙 이런순인데... 여러분들은 순서가 어떻게 돼요???..
화순당나깅 좋아요 1 조회수 42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쇄골미인 측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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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만족스러운 섹스를 하면 보통 성욕이 잠잠해지나요? 저는 한번 물꼬 트면 미친듯이 더 하고싶어져요. 아침 점심 저녁 할 것없이 계속 섹스 생각만 나구요. 이런저런 다양한 섹스하고싶은 욕구만 생기구요. 근데 저의 욕구를 같이 있는 내내 채워줄 성욕자는 없구요. 다들 성욕은 자부한다더니 다 쨉도 안됐구요ㅜㅜ 저 이번주에 넘 맛있는 섹스했거든요. 단잠도 꿀같이 잤고. 근데 또 하고싶어서 미쳐버리겠어요ㅜㅜ 그 좆이 그리우면서 못먹으니까 다른좆을 찾고있어요. 이..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24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요즘 인싸들의 맥주
드디어 구했습니다ㅎㅎㅎㅎ 젊은애들이랑 놀려면 배홍동을 마셔야한다길래ㅋㅋㅋㅋ 이제 나도 인싸체험해보는건가 막 쪽지도 오고 뱃지도 받아보고 댓글이란것도 달리겠지??? 인싸의 삶이 궁금한 1인이 배홍동 마셔봅니다 치얼스~~~
섹종이 좋아요 1 조회수 42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굿모닝~
ㆍ 매일 아침 8시 12분 나에게 보내는 그의 아침 인사 참 한결같은 사람 가끔 자기주장 강하고 여자맘을 몰라서 서운하게 하기도 화나게 하기도 하지만 자기관리 철저하고 감정관리도 잘하고 딴데 눈 안 돌리는것도 장점인 사람 브런치 먹으러 김포 몬떼델피노 친구와 속초 바다 보러 갈 계획이였는데 비가 와서 취소하고 간단히 브런치 먹으러 빵이랑 샐러드 스테이크까지 배부르게 먹고 초록 풍경보고 있다가 아침에 보내놓은 그의 톡을 보다 이런 저런 생각.. 그나저나 우리..
spell 좋아요 1 조회수 4245클리핑 0
썰 게시판 / 유부녀인 그녀와의 섹스
내 나이 27 그녀의 나이 47 밖에서보면 모자지간 처럼 보이는 우리 사이는 파트너인 사이이다 텔에 들어간다 모텔 카운터 알바는 아들뻘되는 남자와 모텔에온 여자를 대단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모텔키를 받고 방문을 열자마자 그녀는 굶주렸다는 듯이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씻지도 않은 자지를 먹고싶었다는 듯이 입으로 세운후 펠라가 시작된다 모텔 방안에는 내 신음 소리와 그녀가 내 자지를 빠는 소리로 가득 찬다 그녀의 자지를 빠는 솜씨에 금방 사정감이 들..
jinstar 좋아요 0 조회수 424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익명일수 밖에 없는 고민
난 여자고 결혼을 했고 행복한데 자꾸 여자랑 자고싶단 생각이 든다 그런관계여도 친구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인지 아무런 문제가 안생길거란 약간의 안전함 때문인지 물론 뭐 외향적으로 내 "취향" 이어야겠지만 오롯이 나만 상대방을 이뻐해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은 그런 이기적인 생각이 자꾸 드는 요즘 어디에도 얘기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쓴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24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고프다
제목 낚시 죄송 ㅋㅋ 집 도착하면 끼니때 놓칠거같아서 역전에서 초밥먹었어요 너무 오랜만의 초밥 마지막으로 먹은게 언제지 누구와 함께였더라? 13개 주문했는데 마감시간이 가까워서인지 2개는 서비스! 이럴리가 없는데 11개에 배불러서 1차 놀람 서비스덕에 인심이 넉넉해져서 그런가 그래놓고 남은 4개 다먹어서 2차놀람 배불러서 바지 단추 풀까 고민하면서 에스컬레이터 내려오는데 허기지고 배고파서 3차놀람 이건 가짜 배고픔이라며 공공장소에서 자위(?)하고 저녁 뭐드..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2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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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좋아요 0 조회수 42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앞트임
원피스~ 퇴근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좋아하지만 헤어짐을 앞두고? 아니 연애사 고민 좀 들어주세요.
우선 둘다 30대 초반이구요. 소개팅으로 만나 썸보단 둘 다 바로 좋아서 3번째 만남과 동시에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사귄날 바로 관계도 가졌었구요. 그 뒤로도 볼 때 마다 하거나 한건 아니지만 여러번 사랑을 나눴었어요. 현재 두달 조금 넘게 만난 상황이구요.  근데 남자친구가 이번에 회사에서 조직 대표 같은걸 맡게 되면서 개인적인 시간을 다 포기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어요. 주말에도 특근이 계속 있을 수 있고 사실 이런 일은 처음이라 자기도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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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펠라해주다가 ^^;; 개쪽당할뻔 했네요 ㅠㅠ
격한걸 좋아해서 엎드려서는 좀 쎄게? 펠라해주다가.. 순간 목에 억 하고 걸려서 컥컥거렸는데 헐.... 하필 지금 편도결석이 띠용...;;;; 다행히 파트너는 눈치 못 챈 것 같아서 급하게 입 떼고 손으로 해주는 척 자지에 묻은거 있나 손으로 슥 확인하고;; 입에서도 침 뱉어내는 척 휴지에 툭 하고 뱉었는데 진짜 새끼손톱만한게 켁 나와서 ..ㅋ 우웩 ㅋ 개쪽당할뻔했네용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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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키스의 맛
사람마다 키스의 맛이 다르다. 많은 연애를 해 본 사람임에도 무뚝뚝한 키스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섹스보다 키스가 더 좋을 정도로 나를 녹아내리게 하는 사람이 있다. 키스만 한두시간씩 했던 풋풋했던 내 첫키스의 그녀. 장난으로 자꾸 내 혀를 아프게 깨물었던 그녀. 장난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팠다. 너무 아프니 하지말라 하면 되려 자기가 삐쳐버리곤 했던... 내 입술을 덮는 키스를 좋아했던 그녀. 그녀의 부드러웠던 그 속입술... 키스를 할 때 마다 혀를 딱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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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수요일은 볼링한판?
ㅎㅎㅎ 슈요일이라 볼링 한판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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