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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이번 파티에 참가했던 땡큐파워 저자 민진홍입니다.^^
안녕하세요...이번 파티에 참가했던 땡큐파워 저자 민진홍입니다.^^ 솔직히 팟캐스트는 많이 들었지만, 여기 문화에 익숙하지는 않아서 적응을 잘하지는 못하였습니다. ㅠ 지금 생각하니 후회가 되네요...ㅡㅡ; 제가 레드홀릭스 팟캐스트 애청자로써 세미나와 파티가 너무 궁금해서 정식으로 신청하고 가보았습니다. 켠님과 섹시고니님도 뵙고...여기 즐거운 문화도 잘 체험 했습니다. 한때는 한달에 5~6천만원씩 벌면서 각종 슈퍼카와 벤츠등 타고 다니면서...엄청 잘나가..
땡큐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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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탐게이트 /
진탐게이트 5회 조선의 성 3부
주제 - 조선의 성 패널 - 섹시고니, 코라, 유생 <1부> 1. 조선의 성 개론 <2부> 2. 조선과 정절 : 경국대전, 삼강행실도, 내훈 外 3. 박어을우동과 유감동 ▶<3부> 4. 조선의 정절 AS 5. 조선의 막장 섹스스캔들 <<광고>> 6. 왕과 내시, 궁녀의 성생활 <4부> 7. 조선의 성교육, 정력제 <5부> 8. 성범죄 9. 조선의 춘화 <6부> 10. 매춘, 기생문화 주제와 관련된 사연 및 방송에 대한 의견, 제휴, 광고 문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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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주에 서식하는 회원입니다
전주에 살고 있는 30대초 남자 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정말 100명넘는 여자들 그리고 쓰리썸 포함 정말 많은 경험들.. 문제는 언제 부턴가 점점 사라지는 성욕. 흥분도 잘안되고 색다른거 색다른거에만 집착하게 되고.. 다른 모든 회원님들도 다들 마찬가지실까요? 그냥 익명이라는거 땜에 맘속에 있는 말들 써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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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까 낮에 학교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집중도 안 되고 레홀에 들어왔다. 상상을 하면서 성적으로 흥분하고 싶어 여러 썰 게시글들과 장인님의 디테일한 후기들을 읽으며......... 팬티가 미친듯이 쿠퍼액으로 젖어 들어갔다.... 평소에도 잘 흥분하고 쿠퍼액이 잘 흐르지만 정말 오늘처럼 축축하게 젖은 기억은 많이 없었다. 나의 바로 왼쪽 자리에는 한 여성학우분이 앉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지금 방학 중이고 계절학기도 끝난 시즌이라 커다란 도서관이 텅텅 비어있는데 바로 옆자리에 여자가 앉아있는 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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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릴레이 질의 응답] 이참에 묻묻
노팬티에 유통기한 3일 지난 계란을 맥주 안주로 먹을까 말까 고민중인 3주차 뉴비 포비아스입니다. 술기운에 뻗기 전까지, 고오오옹부 이야기만 빼고 전부다 노팬티마냥 대답해드립니다. 아마 1시전엔 잠들지 싶네요..ㅜㅜ 저의 다음은 "르네"님, "루라"님 입니다 히히..ㅍ패스 통통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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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체위
저는 일단 관계를 가질때 강약조절을 잘못하겠어요 언제 부드럽게, 언제 쎄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건데 중요한건 그 타이밍을 모르지만 쎄게하다가 부드럽게하면 상대분이 미칠라고하는거죠..ㅋㅋ 어렵네요 섹스체위 여러분들도 다 공부하고 그러셨나요.. 저도 공부해야되려나봐요..ㅋㅋㅋ미치겠음 항상 순서가 키스 애무 정상위 여성상위 뒤치기 여상상위 뒤칙 이런순인데... 여러분들은 순서가 어떻게 돼요???..
화순당나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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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쇄골미인 측정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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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인싸들의 맥주
드디어 구했습니다ㅎㅎㅎㅎ 젊은애들이랑 놀려면 배홍동을 마셔야한다길래ㅋㅋㅋㅋ 이제 나도 인싸체험해보는건가 막 쪽지도 오고 뱃지도 받아보고 댓글이란것도 달리겠지??? 인싸의 삶이 궁금한 1인이 배홍동 마셔봅니다 치얼스~~~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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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굿모닝~
ㆍ 매일 아침 8시 12분 나에게 보내는 그의 아침 인사 참 한결같은 사람 가끔 자기주장 강하고 여자맘을 몰라서 서운하게 하기도 화나게 하기도 하지만 자기관리 철저하고 감정관리도 잘하고 딴데 눈 안 돌리는것도 장점인 사람 브런치 먹으러 김포 몬떼델피노 친구와 속초 바다 보러 갈 계획이였는데 비가 와서 취소하고 간단히 브런치 먹으러 빵이랑 샐러드 스테이크까지 배부르게 먹고 초록 풍경보고 있다가 아침에 보내놓은 그의 톡을 보다 이런 저런 생각.. 그나저나 우리..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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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유부녀인 그녀와의 섹스
내 나이 27 그녀의 나이 47 밖에서보면 모자지간 처럼 보이는 우리 사이는 파트너인 사이이다 텔에 들어간다 모텔 카운터 알바는 아들뻘되는 남자와 모텔에온 여자를 대단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모텔키를 받고 방문을 열자마자 그녀는 굶주렸다는 듯이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씻지도 않은 자지를 먹고싶었다는 듯이 입으로 세운후 펠라가 시작된다 모텔 방안에는 내 신음 소리와 그녀가 내 자지를 빠는 소리로 가득 찬다 그녀의 자지를 빠는 솜씨에 금방 사정감이 들..
jin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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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일수 밖에 없는 고민
난 여자고 결혼을 했고 행복한데 자꾸 여자랑 자고싶단 생각이 든다 그런관계여도 친구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인지 아무런 문제가 안생길거란 약간의 안전함 때문인지 물론 뭐 외향적으로 내 "취향" 이어야겠지만 오롯이 나만 상대방을 이뻐해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은 그런 이기적인 생각이 자꾸 드는 요즘 어디에도 얘기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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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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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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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앞트임
원피스~ 퇴근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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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아하지만 헤어짐을 앞두고? 아니 연애사 고민 좀 들어주세요.
우선 둘다 30대 초반이구요. 소개팅으로 만나 썸보단 둘 다 바로 좋아서 3번째 만남과 동시에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사귄날 바로 관계도 가졌었구요. 그 뒤로도 볼 때 마다 하거나 한건 아니지만 여러번 사랑을 나눴었어요. 현재 두달 조금 넘게 만난 상황이구요. 근데 남자친구가 이번에 회사에서 조직 대표 같은걸 맡게 되면서 개인적인 시간을 다 포기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어요. 주말에도 특근이 계속 있을 수 있고 사실 이런 일은 처음이라 자기도 잘 모르겠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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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키스의 맛
사람마다 키스의 맛이 다르다. 많은 연애를 해 본 사람임에도 무뚝뚝한 키스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섹스보다 키스가 더 좋을 정도로 나를 녹아내리게 하는 사람이 있다. 키스만 한두시간씩 했던 풋풋했던 내 첫키스의 그녀. 장난으로 자꾸 내 혀를 아프게 깨물었던 그녀. 장난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팠다. 너무 아프니 하지말라 하면 되려 자기가 삐쳐버리곤 했던... 내 입술을 덮는 키스를 좋아했던 그녀. 그녀의 부드러웠던 그 속입술... 키스를 할 때 마다 혀를 딱딱하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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