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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상되던 수순
항상 자신을 돌아 볼 필요가 있죠.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게 아닙니다 면전에서 같이 웃어주고 추임새 넣어준다고 우쭐해지면 안되요 십대도.. 이십대도 아닌데 좀더 신중해야죠 나이가 들 수록 중간만 하기도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과유불급. 이것만 기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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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만 바라볼 사람
애국가 3절 생각나는 날. 오늘 같은 날은.... 머릿속 돌덩이들 잠시 내려놓고. 손이 따뜻한 사람이랑 교외로 나가서 예쁜 것 좀 보다가 질펀하게 섹스하고, 맛난 것 먹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면 좋겠다. 참 좋겠다. 아 물론.... 상황에 따라 섹스만 할 수도 있고~ ^^; 손이 따뜻하고 1대실 3떡 가능하고 나만 바라볼 사람 어디 없나?    ..
엄마쟤흙먹어1 좋아요 1 조회수 42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갑자기 생각나서 여쭤봐요
사실은 정말 궁금해요 남자친구와 관계중 흥분도 되고 또 사랑도 확인하고 싶고해서.. - 남친이 열심히 보빨을 할때 자기야. 좋아? 응 얼만큼 좋아? ...... - 남친이 삽입 시 자기야. 나 너무 좋아. 응. 얼만큼 좋아? 넌 왜 좋아? (남친이 던진 질문) 나 자기꺼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아. ...... 말해봐잉..~(애교 엄첨부리면서 다시 질문) ...... 사랑없는 섹스 가능한가요? 아님 섹스중 말 시키면 싫은건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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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와 함께 잔다는 것 -
심장이 쿵하고 떨어졌다. “그래요. 우리 같이 자요” 몇번의 섹스를 위한 만남은 있었지만 그와 잠을 자기로 한 건 처음이였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섹스를 하고 또하고 밤새하고.. 겨우 잠이 들었다가 새벽녘에 그의 물건을 입안에 가득 머금은체 그를 깨우고 싶다 - 는 생각을 했을 즈음이였다. 이런 게 참 무서우리만큼 적당한 시점에 적당한 발전이였다. 싸이월드가 유행했던 당시. 모두의 사진첩에 마음에 꽂히는 글귀 하나쯤은 예쁜 사진과 함께 담겨있었던 그 당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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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9년 신년계획
다들 2019년 신년계획 세우셨나요~~~? 전 2019년 딱 3가지 계획 욕심부렸습니다. 1.한달에 한 권 독서 2.영어기본회화하기 3.피아노배우기 레홀님들의 신년계획은 댓글로ㅎㅎ~
꽃마름 좋아요 0 조회수 42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인들과 섹스 이야기
항상 궁금 했습니다~ 지인들과 섹스 이야기 어느 깊이 까지 이야기 하시나요~ 동성들끼리는 편하게 이야기 하고는 하지만..요즘은 이런 섹스 이야기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지인들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애플트리 좋아요 0 조회수 42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서로의 탐욕과 욕망에 번들거림
자위는 나를 나 자신이 가장 잘 알아서 잘 채울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아니, 자지는 내가 채울 수 없는 부분이니까, 난 남자한테 육체적 탐미를 느끼며 사랑받고싶어. 그의 안광에 내가 비쳐서 나를 소유하고싶고 안으면서도 욕심에 ㅔ번들거리는 그 욕망 그 자체에 나를 향한 허리를 힘껏 움직이는 그를 사랑하고, 연민하고, 사랑받고 싶다...
더블유 좋아요 1 조회수 422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섹파..하는분들
나중에 결혼상대자한테 나섹파 잇엇다고 꼭 말하세요 차라리 동거가 나아보이네요 섹파라니..사귀든지 저도 성욕많고 하루자위 여러번하지만 섹파는 안합니다 내남자가 섹파잇던 남자면 죄송한테 ㅊㄴ으로 보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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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외섹스 스팟
어제 긴 연휴를 즐기며 딩굴이다가 와이프랑 밖에서 해보자고 꼬셔서 나가서 야외에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예전에 사진생활 할때 궁평항 가는 길쪽에서 종종 사진찍었던 기억이 나 그쪽으로 어기적 어기적 저녁 8시쯤 가보았는데 플레이 불가.. 연휴라 그런지 늦은 저녁이 아니라 그런지 차가 생각보다 많이 달리더라구요 어쩔수없이 다른곳 찾아보다 혹시나 하고 좀 안쪽으로 깊이 들어가보니 차량이 한대도 없는 임도가 있길래 그곳에서 즐겻습니다 와이프의 대 자연강림이..
딸기하나 좋아요 0 조회수 42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컬러링북 :(
요즘 걍 뒤숭숭한 맘 좀 잡아볼까 싶어서 교보들렀어요~ 맘껏 강아지에 대한 책들 읽다가 문득 컬러링북이 눈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찾다가 유명한 @@정원..은 못하겠고 점을 이어서 컬러링 한다는 책을 샀는데.. 눈알 빠지게 1000개 점 잇다가 죽겠음.. :( 샤프로 죽죽 긋고있음...ㅋㅋㅋㅋㅋㅋ 이럴거면 그냥 나노블럭 다른 시리즈 사서 할 걸 :( 이거 하면서 속으론 비나이다 비나이다.. 내 뒷통수 친 뇬들 잡아 죽여 주시옵소서... 내가 흘린 눈물의 두배 당하게 해주옵소..
까꿍v 좋아요 0 조회수 42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벌써 금요일이네용
오늘만 버티면 토요일 :) 쓸쓸한 서울 유학생은 드라마나 열심히 봐야겠어요. 다들 보통 불금에 뭐하시나요? 혼자 지내서 그런지 불금이라고 생색내면서 놀아본 기억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ㅠ ㅠ
깅젱빙 좋아요 0 조회수 42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친이 잘 안해줘요
여자친구랑 만난지 삼백일이 다되가는데요... 여자친구가 맨날 피곤하다 머하다 하먼서 잘 안해주네요.. 어떻게 해야되죠ㅜ 풀고싶은데 풀지는 못하고... 그렇다고 속궁합이 안맞는건 아닙니다... 할때마다 서로 만족합니다... 피곤하다니깐 이해하려하는데... 힘드네요ㅜ 나빳지만 SP를 만들어야되나 생각도 듭니다ㅜ 어떻게해야될까요?ㅜ..
굳짭 좋아요 0 조회수 42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국 친구의 속옷을 입어 보았다
엄지척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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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태리장인님 안계신가요?(냉무)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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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왁싱 후 모낭염은 피부과?산부인과?
좁쌀여드름이 아니라 혹처럼 부풀어오른 여드름처럼 부어 올랐어요 클리토리스 옆부분 살이요... 산부인과를 가야할지 피부과를 가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혼자 모낭염을 의심하고 있는데 모낭염이 아닐수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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